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업

손흥민 위상 다시금 실감…121년 역사 품은 명문도 인정! 레버쿠젠이 낳은 ‘최고의 재능' 입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6 2025.11.1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수많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배출해 온 바이어 레버쿠젠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존재는 특별하다. 

글로벌 축구 매체 ‘원풋볼’은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레버쿠젠은 최근 몇 년 동안 정말 많은 재능 있는 선수들을 배출해 왔다”며 레버쿠젠 출신의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골키퍼는 루카스 흐라데츠키(AS 모나코), 수비진에는 마리오 에르모소(AS 로마), 오딜롱 코누수(BC 아탈란타), 요나탄 타(바이에른 뮌헨), 다니 카르바할(레알 마드리드)이 이름을 올렸다. 중원에는 엠레 찬(도르트문트),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 하칸 찰하놀루(인터 밀란)가 포함됐다. 그리고 최전방에는 르로이 사네(갈라타사라이), 카이 하베르츠(아스널)와 함께 손흥민이 당당히 자리했다.

올해로 창단 121년째인 레버쿠젠은 유럽 무대에서 수많은 재능들을 키워낸 클럽이기에 이 사이에 위치한 손흥민의 이름은 그가 가진 위상을 다시금 실감하게 한다.

사실 손흥민의 유럽 커리어의 진정한 출발점은 바로 레버쿠젠이었다. 함부르크 SV 유스팀에서 성장한 손흥민은 2010/11시즌 18세의 나이로 분데스리가에 데뷔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세 시즌 동안 78경기 20골 3도움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고 결국 레버쿠젠은 2013년 여름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였던 1,000만 유로(약 169억 원)를 투자해 그를 영입했다.

손흥민은 기대에 부응하며 첫 시즌부터 43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2014/15시즌에는 42경기 17골 2도움으로 기세를 이어갔고, 그 활약은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불러왔다. 결국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하게 된다.

토트넘에서 손흥민은 무려 10년간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구단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021/22), PFA 올해의 팀 선정, 주장 완장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고,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41년 만에 토트넘에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안겼다.

결국 손흥민의 커리어는 레버쿠젠이 배출한 수많은 재능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존재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원풋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399 "의심의 여지없이 프런트의 실수다" 제2의 강정호를 꿈꿨던 28세 내야수, 미국 떠나 돌연 日 최고 명문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26
14398 대표팀 감독 맞나? 무슨 이런 말도 안 되는 핑계를 "상대가 주술 걸었어"...나이지리아, 2연속 월드컵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6
14397 "또 맞으면 사망했다" 바르셀로나 전설 피케, 충돌 후 '단기 기억상실'로 끝난 게 천운..."의료진 선택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88
14396 13년 만에 WKBL 강타한 키워드는 '체력'·'프레스', 트렌드 이끌며 왕조 건설했던 우리은행, 그대로 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2
14395 팀은 최하위지만...3할 타율·26홈런·25도루·수비상·골드글러브 유력, MVP빼고 다 하고 미국으로 향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0
14394 첨단 장비 활용 정밀한 바이오메카닉스 측정→훈련 효율성 극대화...2025 KBO Next-Level Tr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69
14393 '충격 전망' 돈 넘쳐나는 슈퍼팀 LA 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와 10~12년 계약 안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36
14392 '무려 117억 투자' 보스턴, 부상으로 2026년 날리는 선발 투수와 계약 추진...논텐더 X→복귀 후 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74
14391 日 도쿄돔서 홈런 펑펑! '韓 국대 타선 핵' 송성문-안현민, 2025 일구상 '최고타자-신인상'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70
14390 '기적의 5강 진출' NC, 2026시즌 우승 위해 코치진 개편, 김남형, 구강현 등 New Coach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03
14389 리빌딩인가 윈나우인가 무슨 생각인가? 세인트루이스, 에이스 소니 그레이 OUT, 마이애미 선발 IN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94
14388 황당 촌극! 맨유 어쩌나 '테이저건·너클' 불법 무기 소지한 공격수 영입 흥미 보였는데..."사실인정, 7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258
14387 이를 어째! 美 "일본인 FA 내야수 둘 다 피해야 한다"...日 거포 2명 동시 배제 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70
14386 ‘장원준 이후 11년 만에 처음’ 박찬호, 두산과 4년 80억 원에 사인…이번 FA 시장 ‘1호 계약’ 터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77
14385 "김민재, 구단의 '큰 꿈'" 대한민국 철기둥 KIM, 역대급 호재 터졌다! '伊 명문' AC 밀란 러브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9
14384 "다저스의 변화로 김혜성은 수혜자가 될 것" 로하스 노쇠화·에드먼, 키케 수술→김혜성 최대 기회 맞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01
14383 오타니 MVP 경쟁자 PCA, 오는 2026 WBC 미국 대표로 합류 확정... 코빈 캐롤도 함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0
14382 '음바페, 7440억 내놔!' 이강인 소속팀 PSG, 원조 파리 지옥 면모 과시...'4400억 달라 맞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6
14381 "최소 5134억부터 시작" AL 사이영상 2연속 수상자를 잡기 위한 하한선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68
14380 "우리 엄마도 불편하게 느껴" 공개 비판한 투헬 감독, 또다시 벨링엄 돌발행동에 "내 결정 인정하고, 존중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