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오타니 MVP 경쟁자 PCA, 오는 2026 WBC 미국 대표로 합류 확정... 코빈 캐롤도 함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2 2025.11.1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위해 '야구 종주국' 미국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의 외야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PCA)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외야수 코빈 캐롤이 최근 미국 대표팀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 역시 최근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함께 PCA와 캐롤이 함께한다고 발표했다.

데로사 감독은 "우리는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어린 선수들이 들어와야 한다"며 "우리는 위대한 주장이자 아메리칸리그(AL) MVP인 저지가 우익수를 맡을 예정이지만, 안타를 치고 홈런을 날릴 수 있는 어린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PCA와 캐롤은 데로사 감독의 의견에 부합하는 선수들이다. 둘은 모두 2025시즌 30홈런-30도루를 동시에 달성했으며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도 각각 9위와 6위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외야 수비와 송구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전방위적으로 팀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PCA는 올해 15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31홈런 95타점 35도루 OPS 0.768을 기록했다.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중견수 포지션에서 골드글러브를 차지했다.

캐롤은 1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9 31홈런 84타점 32도루 OPS 0.883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19 '슛돌이→韓축구 대들보' 이강인, 마침내 '진가' 알아봤다! "PSG 언성 히어로, 스포트라이트 기회 적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66
14418 '김혜성 영입이 방출의 시발점' ML 전체 2위 유망주→정체→부상→월드시리즈 우승→KIM에 밀려 트레이드→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508
14417 '믿을 수 없다' ML 전체 5위 유망주가 韓계 선수라니...! 2026년 데뷔 유력한 아레나도 대체자, 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66
14416 "리버풀보다 앞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침내 쾌조! '1,928억 수준, 아모림이 사랑하는' 워튼 영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89
14415 "너는 더 받을 거야" 절친 '50억 유격수' 덕담, 현실 됐다! '보장액만 무려 78억' 박찬호, 역대 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427
14414 韓축구 초긴장! '대한민국 에이스' 이강인, 세트피스 주도권 꽉 잡고 있는데...PSG, 전담 프리키커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455
14413 '살라가 이렇게 부진한데도?' 선발 0회 굴욕 '伊 월클' 결국 리버풀 탈출 결심 "이미 협상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74
14412 "손흥민 판매한 방식으로 매각" 토트넘, 그저 '돈돈돈!' 쏘니 끌어안고 눈물 흘린 비수마, FA 막기 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78
14411 '공포의 스플리터' 월드시리즈에서 다저스 벌벌 떨게 했던 ML 3주차 루키 투수, 2026시즌 신인왕 후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83
14410 이유 없이 "끔찍한 이강인" 성추행 혐의 독설가, LEE 잘하자 타깃 바꿨다...좋은 경기력에도 “아무일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82
14409 [오피셜] 김원형 취임 선물 든든하네...'아낌없이 펑펑 쓴다' 박찬호 80억 영입→조수행 16억, 두산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73
14408 '英 BBC 인정' 손흥민, 역대급 발탁! '韓 축구 레전드' 쏘니 같은 인재 또 없다→토트넘 '베스트 1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75
14407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PS ERA 2.68 슈퍼팀 다저스 선발진에 1점대 투수와 11승 선발이 합류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77
14406 771억도 아깝지 않다! 맨유, '2025 골든보이 위너' 18세 그리스 이니에스타 영입 착수…"다른 MF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393
14405 리틀 오승환→야수 전향→충격 은퇴...꽃피우지 못한 '1차 지명' 유망주의 작별 인사 "10년 동안 야구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445
14404 '10년간 한일전 10연승인데?' 무승부→"한국에 졌다",'이치로 스승' 한국계 日 레전드 경고...대체 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9 421
14403 국내 프로야구, 'Tving'이 계속 중계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1
14402 [오피셜] '대박 경사' 외국인 투수였던 선수가 아시아쿼터로 왔다고? 키움 출신 라클란 웰스, LG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82
14401 이런 방법이 있다고? '슈퍼팀' 다저스, 5853억 지출하는 대신 35홈런·플래티넘 글러브 선수로 외야 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423
14400 '매출 급락·스폰서 계약 실패·팬 이탈' 토트넘, 긴급 '손흥민 재회' 추진!→"이미 프리시즌 경기 방안 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8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