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타이틀

"제기랄!" 르브론 아들도 예외 없다! 레딕 감독, 경기 도중 브로니 향해 분노 폭발→욕설+호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2 2025.11.20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JJ 레딕 LA 레이커스 감독이 답답한 플레이를 이어가던 브로니 제임스를 향해 거침없이 호통을 치며 강하게 질책했다.

LA 레이커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밀워키 벅스를 115-95로 완파했다.

이날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가 41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전반에만 65-34로 크게 앞서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고 후반 밀워키가 추격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레이커스가 리드를 내준 적은 한순간도 없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움도 있었다. 시즌 두 번째 선발로 나선 브로니가 10분간 코트를 뛰고도 존재감을 남기지 못한 것이다.

브로니는 준비된 전술 상황에서 위치를 제대로 잡지 못하며 실수를 반복했고 가장 큰 문제는 슛을 피하면서까지 공격에서 지나치게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날 브로니는 오픈 찬스가 없지 않았음에도 3점슛 2개만 시도해 모두 실패했고 결국 단 10분 만에 벤치로 물러났다.

그리고 경기 종료 후 레딕 감독이 브로니를 향해 욕설을 섞어 호통을 친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미국 매체 ‘헤비 스포츠’는 19일 “레딕 감독이 브로니에게 욕설 섞인 질책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딕은 1쿼터 도중 돈치치가 더블팀을 유도하며 브로니에게 완벽한 오픈 찬스를 만들어줬음에도 또다시 슛을 포기하자  “브로니, 제기랄, 그 슛 좀 쏴!”라며 호통을 친 것으로 확인됐다. 

매체는 “영상 속 레딕의 멘트는 명확했으며, 그가 브로니를 다른 선수들과 동일한 기준으로 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각에서 제기됐던 ‘르브론과의 친분으로 인한 특혜 우려’를 씻어낸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브로니의 장점은 강한 수비와 오픈 찬스에서의 정확한 슈팅이다. 하지만 이날은 이 두 가지 모두 전혀 발휘되지 않았다”며 “커리어 내내 오픈 찬스를 두려움 없이 쏘던 엘리트 슈터였던 레딕에게는 더욱 실망스러운 장면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브로니는 NBA에서 입지를 굳히지 못한 채 아쉽기만 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그는 27경기 평균 6.7분 출전해 2.3득점, 0.7리바운드, 0.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기대 이하의 성적이지만 여전히 로스터 자리는 유지한 상태다.

올 시즌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브로니는 경기당 평균 11.1분 출전해 2.1득점, 야투 성공률 29%, 3점 성공률 27.3%, 0.9리바운드, 1.8어시스트, 0.8스틸로 기대에 못 미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sportsrush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99 손흥민, 작심 발언! "선 넘어야 한다면, 넘을 수 있다"...한 해 농사 걸린 밴쿠버전 앞서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39
14498 韓축구 초비상! 김민재, 홍명보호 '완벽 무실점'도 다 부질없다..."뮌헨, 매각 고려 중"→이탈리아 복귀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20
14497 다저스가 퇴짜맞았다! 235억 원에 애틀랜타와 재계약…김하성 팀 253SV 마무리, ‘양대리그 1위’ 거절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88
14496 "커리·버틀러만으론 부족!" GSW, 미쳤다… '6X 올스타·미드레인지 마스터' 영입 나선다 "가장 이상적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17
14495 강백호 샀고 페라자 영입설까지, 그럼 중견수는? ‘이대호 극찬’ 신인 쓸까, 아니면 박해민 영입전 참전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43
14494 손흥민, 또 박살 내줄게 "잔혹한 메시지!"...우승 코 앞까지 온 쏘니, '독일 레전드' 뮐러가 선전포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71
14493 유기상 이어 송교창까지... 韓 농구대표팀에 내려진 부상 경계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83
14492 韓축구 초대형 호재! 이강인, 대한민국 '새 에이스' 된다...대표팀+PSG 맹활약에 "슈퍼스타, 안정적 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08
14491 김하성 이대로 포기? 애틀랜타는 왜 ‘골드 글러브 유틸리티’ 데려왔나…“주전 유격수 가능성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22
14490 '와' 오타니 위엄 미쳤다! ‘GOAT’도 혀 내두른 '이도류 활약'...미국 스포츠계 뒤흔든 이세계급 퍼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429
14489 "독일어 수업, 팀 내부 사이도 좋아"...'바이에른 뮌헨서 살아남기' 잭슨, 첼시 복귀 대신 '완전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444
14488 '별·달·우주 다 있는데 태양이 없네' 한화 떠난 이태양, SNS 작별 인사에 아쉬움 담긴 응원 보낸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73
14487 단순 후배 사랑? 오타니→야마모토→무라카미로 이어지는 연결고리…야마모토-무라카미 비밀 회동 '깜짝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421
14486 이례적 격노! "손흥민은 내 아들" 외쳤던 포체티노 감독, '기자회견'서 분노 폭발...일부 선수 '서열 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72
14485 "美 나가줬으면" 케릴라의 바람, 이뤄지지 않았다...'MLB 꿈 대신 4년 100억' 현실 택한 강백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75
14484 '무려 1,247억!' 손흥민 나가니, '돈 줄줄 샌다'...토트넘, "쏘니 공백 해결책" 찾았는데 이적료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93
14483 "품위 없고 저속해"...대표팀 감독직 '돌연 사퇴'→비판 목소리↑ "진정성 느껴지지 않아, 책임 회피로 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93
14482 19년 만에 ‘두산 육상부’ 부활? 통산 720도루 ‘과속 트리오’가 뜬다…‘역대 2위 기록’ 내년에 더 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70
14481 기적의 월드컵 진출, 절친부터 떠올린 로버트슨…"조타야, 하늘서 보고 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71
14480 ‘준우승’ 한화 지갑 열었다! ‘최대어’ 강백호에 4년 최대 100억 원 ‘통 큰 투자’…“강력하고 위압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0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