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플레이

‘준우승’ 한화 지갑 열었다! ‘최대어’ 강백호에 4년 최대 100억 원 ‘통 큰 투자’…“강력하고 위압감 있는 타선 구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1 2025.11.20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한화 이글스가 ‘FA 최대어’ 영입으로 차기 시즌 정상 도약을 다시 준비한다.

한화는 20일 “강백호와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50억 원, 연봉 30억 원, 옵션 20억 원 등 최대 100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강백호는 2018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당시부터 향후 리그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꼽혔고, 데뷔 첫 해 타율 0.290 29홈런 84타점 OPS 0.880으로 활약하며 신인왕 타이틀을 가져갔다.

이후 2019시즌부터 3시즌 연속으로 3할 타율을 채우는 등, 리그 정상급 타자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다만 2022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62경기 출전에 그친 이후로는 이전과 같은 위압감은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도 2024시즌 타율 0.289 26홈런 96타점 OPS 0.840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프로 무대에서 포수 수비도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가를 높였다. 올해 부상으로 95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만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FA 자격을 얻었기 때문에 ‘최대어’로 꼽혔다.

당초 강백호는 FA 자격을 얻은 후 그간의 소망이던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준비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한화의 러브콜을 받아 이적하게 되면서 KBO리그에 잔류하게 됐다.

한화는 올해 팀 평균자책점 1위(3.55)에 오른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오랜 암흑기를 청산하고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하지만 타선은 팀 타율 4위(0.266), 팀 홈런 6위(116홈런), 팀 득점 4위(689득점) 등 투수진에 비해 무게감이 살짝 모자랐다.

이에 한화는 우승이라는 숙원 사업을 위해 타선 보강을 노렸고, 강백호 영입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강백호가 기대하던 경기력을 한화에서도 보여준다면 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 구단은 “시즌 종료 후 타격 강화에 목적을 두고 스토브리그에 임한 결과, 강한 타구 생산 능력 갖춘 강백호 영입에 성공하며 타선 뎁스 강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라며 “올 시즌 32홈런을 기록한 우타 거포 노시환과 함께 강백호라는 좌타 거포의 합류를 통해 강력하고 위압감 있는 타선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고 평가했다.

강백호는 “좋은 조건으로 야구할 수 있도록 저의 가치를 인정해 주신 한화 구단에 감사하다”라며 “저 역시 팀 내 좋은 선수들과 함께 힘을 보태 더 훌륭한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519 "셰슈코로는 부족해!" 맨유 'PL 최강 과소평가' 192cm·88kg 괴물 ST 영입 정조준 "이상적 조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67
14518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9년간 헌신하고 KIA 떠나는 임기영의 마지막 인사…“한 팀에 너무 오래 있었다 보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68
14517 韓 초대형 호재! "수백만 달러 아끼자"→양민혁 미래 쾌청, 토트넘, "이미 양발 잘 쓰는 손흥민 후계자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84
14516 ‘MLB의 문을 열자 랄랄라’ 송성문 미국 진출 절차 개시! KBO에 포스팅 공시 요청…12월 22일까지 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56
14515 ‘배지환은 쫓겨났는데?’ OPS 0.534 외야수, 피츠버그 생존 성공…연봉 조정 자격 취득→18억 원에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93
14514 '류현진의 시대'에 우승 원하는 한화, 강백호에게 100억을 투자한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44
14513 "매각 고려" 김민재, 2개 구단 러브콜 받았다...'세리에A 킹' 전격 복귀 가능성, 유벤투스, AC밀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39
14512 오타니 이은 역대 최고 타자 '무라카미' 이어 1루수 오카모토, '0승 11패' 투수 타카하시 코나도 포스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67
14511 이런 몰락이 있나! 'KBO 역대 홀드 1위 →원정도박→불명예 은퇴' 前 삼성 안지만, 사기 혐의로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05
14510 "SON,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시달려" 뮐러, 손흥민 향해 충격 도발 ..."우리가 8-2, 9-1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42
14509 '역대급 악성계약' 9경기 뛰고 501억 '꿀꺽', 뉴욕에서 이 이름을 외치면 돌이 날아올지도 모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67
14508 선수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상식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 12월 1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73
14507 '24년 만의 CS 진출' 시애틀, 1361억 1루수 이어, 2루수 호르헤 폴랑코도 잡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96
14506 창원LG, LG전자 대만법인과 EASL 대만 원정경기에서 기부행사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67
14505 "반가운 소식" 이강인, 대반전..."이적시장에서 이적 직전"→"PSG, 가장 믿음직한 선수 등극" 포지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71
14504 초대박 지표! '쏘니 제발 돌아와' 간절한 호소 이유 있었다...손흥민, 플레이메이킹도 토트넘 원탑, 지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522
14503 WKBL 플레이리스트, 국내 음원 플랫폼에서도 들을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51
14502 '이주연 동생' 아닌 KB 이채은, 만년 유망주 꼬리표 떼고 허예은 파트너로 '우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03
14501 "제안 제출" 맨유 '사실상 방출 통보' 獨 초특급 GK 노린다! "임대 가능성↑"…라먼스 멘토+안정감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91
14500 '원통하다' 이례적 작심 반박! 강백호, '美 대신 한화행→비난 폭주'에 직접 입 열었다 "나를 필요로 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