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옐로우뱃

[오피셜] '강정호 레슨→반등 없었다' 공민규, 방출 쓴맛...삼성, 김대우·김민수 등 7명 재계약 불가 통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2 2025.11.21 12:00
공민규
공민규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또 한 번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삼성은 21일 "다음 시즌 재계약 하지 않기로 한 선수 명단을 추가 발표한다"며 "지난 2016년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한 뒤 10시즌 동안 라이온즈에서 뛴 투수 김대우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밖에 투수 이상민, 최성훈, 포수 김민수, 내야수 안주형, 공민규, 김재형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삼성은 지난달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 등 미계약 선수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김대우
김대우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김대우다. 2011년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데뷔한 언더핸드 투수인 김대우는 2016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채태인과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에 합류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전천후 투수로 삼성에 힘을 보탠 김대우는 2024시즌을 앞두고 2년 총액 4억 원의 FA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32경기 5홀드 평균자책점 5.50을 기록한 그는 올해 1군에서 단 2경기(⅔이닝) 등판에 그쳤고, 결국 재계약이 불발됐다.

공민규
공민규

강정호의 개인 지도를 받고 부활을 노렸던 내야수 공민규도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2018 신인 드래프트 2차 8라운드 72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공민규는 퓨처스리그 통산 379경기서 타율 0.290 28홈런 195타점 OPS 0.835를 기록하며 타격 잠재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1군에서는 날카로움을 드러내지 못했다.

지난 겨울 미국으로 건너가 강정호에게 레슨을 받으며 도약을 꿈꿨던 공민규는 '킹캉 스쿨'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올해 1군에 단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채 팀을 떠나게 됐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559 솔직 고백!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동료도 놀랐다…“누구나 미국 갈 수 있어도 혜성이처럼은 못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66
14558 이례적 발언! 송성문, "이 얘기는 처음 하는 것 같다"→비FA 6년 120억→돌연 美 진출 선언..."다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5
14557 ‘타율 0.080’ 김경문 신뢰에도 끝내 살아나지 못한 16홈런 좌타 거포…끝내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7
14556 ‘낭만은 없다’ 류현진과 함께 뛴 ‘노예계약’ 日 우완, 친정팀 복귀 무산될 전망…라쿠텐 입단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02
14555 '안현민이 뮤직비디오를 찍는다고?' KT, 2025 팬 페스티벌 개최…1군·퓨처스 선수단 50명 총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2
14554 이럴 수가, 손흥민 25m '환상 감아차기'가 1위 아니다!... 토트넘 북런던 더비 '오피셜' 최고의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96
14553 깜짝 소식! 오타니, WBC 1차전부터 선발 출전한다? 日 매체 "다저스에 직접 출전 의사 전달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44
14552 도대체 '돈치치 트레이드'는 왜 한건가...댈러스, 어빙 지키고 AD는 내보낸다 "귀 기울일 준비 됐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68
14551 'K-야구' 그리웠나...美 '올스타·올해의 선수' 출신 페라자, 미국→베네수엘라 거쳐 2년 만에 韓 무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83
14550 '우승하면 BBQ 쏜다더니 진짜네!’ LG, 팬들과 함께하는 통합우승 파티 진행…홍창기 포함 13명 직접 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96
14549 "초등학교에서 하는 미스가 나와서..." 기복 있는 선수들 경기력에 당황한 이상범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9
14548 이럴 수가! 맨유 "계속 주시" 제2의 토니 크로스, 결국 레알에게 뺏긴다…"선수는 스페인행 우선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27
14547 '햄장님'의 선택은 LG였다! 박해민, 4년 65억 잔류 확정→“더 많은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25
14546 ‘ERA 1.14 찍던 정상급 불펜이 이렇게 쫓겨나나’…다저스 前 마무리 필립스, 논텐더 위기 직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4
14545 ‘다저스에서 은퇴하게 해줘!’ 1일 계약이라도 간절히 바라는 40살 베테랑의 소원…‘터너 타임’ 마지막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32
14544 ‘추억의 상자’ 앞에서 눈물… 뮌헨 회장, 故 아내 치매 투병 사실 공개 "축구가 불러일으키는 힘은 특별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51
14543 '뉴신스' 폭발, 홍유순 역대급 퍼포먼스, 신한은행, 하나은행 꺾고 홈 개막저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16
14542 '아, 쏘니 형이 부러워'…나한텐 연봉 아깝다네? 올 시즌 '단 1분' 찬밥 공격수, MLS행 결국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66
14541 ‘강백호 영입→선수단 정리’ 그럼 집토끼 단속은? 153km 좌완이 기다린다…‘FA 다크호스’에게 얼마를 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72
14540 ‘160km’ 日 에이스가 이정후와 한솥밥? “샌프란시스코가 관심 보여”…2573억 투자해 선발 보강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