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오타니 이은 역대 최고 타자 '무라카미' 이어 1루수 오카모토, '0승 11패' 투수 타카하시 코나도 포스팅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6 2025.11.21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에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이 속속 포스팅 등록 절차를 마무리 짓고 있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에 이어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루수 오카모토 카즈마와 세이부 라이온즈의 투수 타카하시 코나가 포스팅을 마쳤다.

1996년생인 오카모토는 정확성과 파워를 모두 겸비한 일본프로야구리그(NPB) 최고의 코너 내야 자원이다. 3루수와 1루수를 모두 볼 수 있는 그는 통산 타율 0.273 248홈런 668타점 OPS 0.873을 기록했다. 올해는 69경기를 뛰며 타율 0.327 15홈런 49타점 OPS 1.014를 찍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팔꿈치 부상만 아니었다면 역대급 기록을 남겼을 가능성도 있다.

오카모토는 국제 무대에서도 미국에 강한 충격을 남긴 바 있다. 지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과의 결승전에서 카일 프리랜드를 상대로 홈런포를 쏘아 올려 팀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미국 현지에서는 오카모토가 무라카미보다는 적은 금액으로 계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실패 가능성은 무라카미보다 더 낮다는 평가다. 컨택율이 떨어지는 무라카미와 달리 오카모토는 정확성과 선구안을 갖췄기 때문이다. 이에 피트 알론소, 알렉스 브레그먼 등 FA 최대어들의 행선지가 결정된 뒤 그의 계약 소식도 들려올 것으로 점쳐진다.

오카모토와 함께 타카하시 코나의 포스팅 소식도 들려왔다. 올해 이마이 타츠야와 함께 팀의 선발진을 이끌었던 그는 8승 9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했다. 

타카하시는 지난해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11연패를 당하는 충격적인 결말을 맞이했던 것. 평균자책점이 3.87로 완전히 떨어지는 것도 아니었지만,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매번 패전만 쌓았다.

우완 선발인 타카하시는 최고 구속 157km/h에 이르는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포크볼, 커터를 두루 던지는 투수다. 변화구의 제구가 불안해 폭투가 많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지만, 슬라이더, 포크볼의 변화폭과 위력은 상당하다는 평이다.

오카모토와 타카하시는 오는 2026년 1월 4일까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과 협상을 벌인 뒤 선수 계약을 마쳐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559 솔직 고백!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동료도 놀랐다…“누구나 미국 갈 수 있어도 혜성이처럼은 못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66
14558 이례적 발언! 송성문, "이 얘기는 처음 하는 것 같다"→비FA 6년 120억→돌연 美 진출 선언..."다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5
14557 ‘타율 0.080’ 김경문 신뢰에도 끝내 살아나지 못한 16홈런 좌타 거포…끝내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7
14556 ‘낭만은 없다’ 류현진과 함께 뛴 ‘노예계약’ 日 우완, 친정팀 복귀 무산될 전망…라쿠텐 입단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02
14555 '안현민이 뮤직비디오를 찍는다고?' KT, 2025 팬 페스티벌 개최…1군·퓨처스 선수단 50명 총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2
14554 이럴 수가, 손흥민 25m '환상 감아차기'가 1위 아니다!... 토트넘 북런던 더비 '오피셜' 최고의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96
14553 깜짝 소식! 오타니, WBC 1차전부터 선발 출전한다? 日 매체 "다저스에 직접 출전 의사 전달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44
14552 도대체 '돈치치 트레이드'는 왜 한건가...댈러스, 어빙 지키고 AD는 내보낸다 "귀 기울일 준비 됐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68
14551 'K-야구' 그리웠나...美 '올스타·올해의 선수' 출신 페라자, 미국→베네수엘라 거쳐 2년 만에 韓 무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83
14550 '우승하면 BBQ 쏜다더니 진짜네!’ LG, 팬들과 함께하는 통합우승 파티 진행…홍창기 포함 13명 직접 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96
14549 "초등학교에서 하는 미스가 나와서..." 기복 있는 선수들 경기력에 당황한 이상범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9
14548 이럴 수가! 맨유 "계속 주시" 제2의 토니 크로스, 결국 레알에게 뺏긴다…"선수는 스페인행 우선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27
14547 '햄장님'의 선택은 LG였다! 박해민, 4년 65억 잔류 확정→“더 많은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25
14546 ‘ERA 1.14 찍던 정상급 불펜이 이렇게 쫓겨나나’…다저스 前 마무리 필립스, 논텐더 위기 직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4
14545 ‘다저스에서 은퇴하게 해줘!’ 1일 계약이라도 간절히 바라는 40살 베테랑의 소원…‘터너 타임’ 마지막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32
14544 ‘추억의 상자’ 앞에서 눈물… 뮌헨 회장, 故 아내 치매 투병 사실 공개 "축구가 불러일으키는 힘은 특별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51
14543 '뉴신스' 폭발, 홍유순 역대급 퍼포먼스, 신한은행, 하나은행 꺾고 홈 개막저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16
14542 '아, 쏘니 형이 부러워'…나한텐 연봉 아깝다네? 올 시즌 '단 1분' 찬밥 공격수, MLS행 결국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66
14541 ‘강백호 영입→선수단 정리’ 그럼 집토끼 단속은? 153km 좌완이 기다린다…‘FA 다크호스’에게 얼마를 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472
14540 ‘160km’ 日 에이스가 이정후와 한솥밥? “샌프란시스코가 관심 보여”…2573억 투자해 선발 보강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