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사망 비보, '차범근과 레버쿠젠서 한솥밥' 디터 헤르조그 향년 79세...1974년 독일 WC 우승 이끈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0 2025.11.22 06: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축구계에 또다시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전 독일 축구 국가대표 선수 디터 헤르조그가 향년 79세로 별세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21일(한국시간) "디터 헤르조그의 사망을 애도한다. 1974년 월드컵서 독일의 우승을 이끌었던 선수는 79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독일 '키커'는 "1974년 월드컵 우승자인 헤르조그의 사망에 독일 축구계가 애도를 표하고 있다. 그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5번의 국제 대회를 출전했고 월드컵 우승 직후엔 은월계 수훈장을 받았다. 헤르조그의 전 소속팀 레버쿠젠, 뒤셀도르프는 이날 저녁 사망 비보를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헤르조그는 1967년 함본 07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1970년부터 1976년까지 뒤셀도르프 선수로 활약하며 총 207경기에서 60골을 터트렸다.

두각을 드러낸 헤르조그는 1976년 레버쿠젠으로 적을 옮겨 1983년까지 활약했고, 213경기 39골을 기록했다. 특히 1978/79 시즌엔 레버쿠젠의 사상 첫 1부 승격을 견인하는 활약으로 구단 레전드로 남게 됐다. 

이에 레버쿠젠은 "헤르조그와 레버쿠젠은 깊은 상호 존중으로 이어져 있다. 그는 구단과 직원 팬들을 사랑했다. 레버쿠젠은 그를 선수로서, 동료로서, 인간으로서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헤르조그의 이력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은 레버쿠젠 시절이다. 커리어 가장 긴 시간을 몸담았고, 1983년 레버쿠젠을 떠나며 은퇴했다. 이 무렵 레버쿠젠엔 '갈색 폭격기' 차범근이 활약했다. 1983년 여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레버쿠젠에 도착한 차범근은 시즌 말 은퇴를 선언한 헤르조그와 짧은 시간 발을 맞췄다.

영예롭게 축구화를 벗은 헤르조그는 잠깐의 공백기 후 레버쿠젠 스카우트로 복귀했다. 그 뒤 현재까지도 구단 앰버서더로 남아 있기에 6년여를 머문 차범근과 남다른 인연으로 얽혔다고 봐도 무방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레버쿠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579 FIFA, 호날두 누락 논란에 포스터 수정…하지만 ‘2022 WC 탈락·눈물의 장면’까지 넣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2
14578 '걔 올드 트래퍼드 오고 싶어해' 맨유, ‘제2의 박지성’ 이적료 771억 절감 자신 "매우 유리한 환경 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0
14577 김혜성 결국 사과문 올렸다 "계속해서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논란의 공항 인터뷰 직접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78
14576 "SON 합류→상승세"...'유력 매체' 뮐러는 안중에도 없다! 손흥민 VS 메시 결승 기대… "모두가 원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45
14575 맨유 또 골치! 구단 역사 '최악 GK' 오나나...“맨유 복귀 원한다, 자리 되찾는 게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62
14574 ‘이정후 은인’ 포함, 다저스 핵심 인물 2人 레이커스 우승 위해 두 손 걷어붙였다! “또 하나의 제국 구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33
14573 파격! "손흥민이 뮐러에게 진다" MLS '공식 전망' 깨는 美 현지 분석 "전력+흐름 모두 LAFC가 우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7
14572 '충격적인 소식', 2년 연속 40홈런 쳤던 추신수 前 동료, 타자 아닌 투수로 전향...MLB 복귀 노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70
14571 '초대형 위기' 연봉 336억 이정후를 정말 믿지 않나? 샌프란시스코,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이어 중견수 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68
14570 힘겹게 올라와선 큰소리 뮐러, 손흥민 향해 또또 도발! "LAFC, 우리 같은 강팀을 감당할 수 있겠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03
14569 다저스 2년 연속 우승 보고 화났나? '분노의 영입' 준비하는 양키스 "터커·벨린저·이마이·슈와버·킹 모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81
14568 리버풀 금광이라도 찾았나 '8186억' 쓰고, 1700억 추가 투입! …'발롱도르 5위' 월드클래스 FW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0
14567 "뛸 준비 됐다"...십자인대 파열→눈물 뚝뚝 '아모림볼 핵심 DF' 복귀 초읽기 "다음 경기 스쿼드 포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9
14566 "박스 아웃을 당해도 밀어내고 싸우려고 한다" 홍유순이 밝힌 리바운드를 잘하는 비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0
14565 만원 관중에 '슈퍼 스타' 신지현도 활짝, "오늘 선수들 눈빛이 너무 달랐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98
14564 초대형 트레이드 1년 만에 ‘충격 이적’, 참사로 향하는 두산의 손익계산서…남은 유망주들이 반전 이끌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3
14563 또또 작심 저격! "솔직히 SON, 강팀과 경기 익숙지 않아"...뮐러, LAFC와 손흥민 향해 재차 도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88
14562 1년차 감독 맞아? "상대 가드 약하다고 판단했다" 노림수 그대로 적중한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374
14561 "이미 접촉" 센세이션! 맨유, 제2의 페드리 영입전서 선두...쿠만, "스미트는 움직임, 양발 사용, 시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05
열람중 사망 비보, '차범근과 레버쿠젠서 한솥밥' 디터 헤르조그 향년 79세...1974년 독일 WC 우승 이끈 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2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