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초대형 위기' 연봉 336억 이정후를 정말 믿지 않나? 샌프란시스코,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이어 중견수 또 영입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11.22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중견수를 영입했다. 수비에서 제 몫을 하지 못하는 이정후에 대한 보험을 확실하게 드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 Traderumors'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외야수 조이 빔머를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현금을 주고 데려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빔머는 지난 2020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라운드 121순위로 밀워키 브루어스에 지명을 받았다. 이후 큰 성장세를 보이며 2022, 2023년 2년 연속 'MLB 파이프라인' 유망주 랭킹에서 100위 안에 든 그는 2023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32경기를 뛰며 타율 0.203 13홈런 42타점 OPS 0.645를 기록했다.

이후 빔머는 좀처럼 주전 자리를 꿰차지 못하며 떠돌이 신세를 이어갔다. 지난 2024년 여름에는 제이콥 주니스와 함께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됐으며, 2024년 겨울에는 조나단 인디아와 함께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넘어갔다. 

올 시즌을 캔자스시티에서 출발한 빔머는 트리플A에서도 타율 0.182 9홈런 38타점 OPS 0.603에 그치는 등 심각한 부진에 시달렸다. 결국 그는 지난 8월 웨이버 처리됐고, 마이애미가 클레임을 걸어 그를 데려갔다.

마이애미 이적 후에는 조금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트리플A에서 타율 0.364 2홈런 10타점 OPS 1.185를 기록한 뒤 메이저리그에서 27경기를 뛰며 타율 0.236 3홈런 12타점 OPS 0.715로 시즌을 마쳤다.

빔머는 타격 성적은 저조하지만, 수비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는 선수다. 밀워키 시절에는 중견수로 뛰며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수치에서 +5를 기록했다. 올해 마이애미에선 주로 코너 외야수로 활약했고, OAA 수치에서 +3을 남겨 준수한 활약을 이어갔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LA 다저스에서 웨이버 처리된 저스틴 딘을 영입했다. 딘 역시 빔머와 마찬가지로 수비에 능한 선수다. 월드시리즈에서도 대수비로 출전해 우승 반지를 끼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19 3연패는 없다!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개막 후 첫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75
14618 [공식발표] 두산, 야수진 육성 위해 승부수 띄웠다! 이진영 코치 영입→1·2군 총괄 코치 중책 맡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08
14617 대이변! 다저스가 2년 동안 7경기 뛴 선수를 방출하지 않다니...! 100마일 불펜 투수, 논텐더 대신 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04
14616 ‘이럴 거면 왜 데려왔지?’ 류현진 바라기가 영입 2달 만에 쫓겨났다…‘2년 공백’ 감수할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72
14615 '8,603억 투자→프리미어리그 11위' 리버풀, '폭삭 망했다!' 최악 기록 다 갈아치우네 "1965년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70
14614 악재 또 악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하늘도 무심하다'...셰슈코 이어 쿠냐 마저 부상→에버턴전 앞우고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26
14613 [공식발표] KIA, 첫 FA 잔류 계약 체결…이준영과 3년 총액 12억 원에 사인, “지금에 안주하지 않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33
14612 韓 여자농구 초대형 위기! 새 시즌 강타한 '프레스', 허예은 제외 '엘리트급 핸들러' 전무한 암울한 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36
14611 손흥민 '극적인 멀티골' 폭발했지만…LAFC, 밴쿠버에 승부차기 끝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88
14610 중국과의 2연전 앞둔 남자농구 대표팀, 유기상·송교창·최준용 OUT→문정현·김보배·강상재 I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80
14609 '충격적인 결말' KBO에서 맹활약→MLB 3점대 선발 투수→2점대 평균자책점→논텐더, 前 삼성 외인 수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68
14608 [MLS컵 리뷰] '아~ 손흥민 이게 뭔가요!' 승부차기 '어이없는 실수'...SON 막판 뒷심 부족→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96
14607 '0-1→0-2→1-2→2-2' 이걸 손흥민 혼자 다 했다! 멀티골 작렬 SON, 위기의 LAFC 연장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00
14606 속보] '소설도 이러면 욕 먹는다!' 손흥민, 후반 추가시간 '극장 동점골!'→LAFC, 우승 열의 활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33
14605 [속보] '누가 무관 귀신이래!' 손흥민, 우당탕 혼전 속 '만회골 작렬'...LAFC, 1-2 추격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96
14604 아뿔싸! 손흥민, 'MLS컵 트로피 여정' 적신호...LAFC, 두 골 허용 0-2 고전 중 (전반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82
14603 ‘26살에 벌써 일본행?’ 고우석 옛 동료 투수가 태평양 건넌다…“日 문화 체험하면서 팀 우승하도록 공헌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79
14602 [속보] 손흥민 '우승 꿈', 日 골키퍼 때문에 좌절되나 'GK 다이렉트 롱패스→칩슛' 선제골 허용...L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59
14601 '타율 꼴찌 후임자 찾습니다!' 외야 보강 절실한 다저스, ALCS MVP 노리나…터커·벨린저보다 훨씬 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80
14600 [MLS컵 라인업] '레전드 빅매치 성사!' 손흥민 VS 뮐러, 5만 4천석 매진 속 준결승전 긴장감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