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아뿔싸! 손흥민, 'MLS컵 트로피 여정' 적신호...LAFC, 두 골 허용 0-2 고전 중 (전반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0 2025.11.23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우승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로 힘겨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현재 스코어는 0-2. LAFC가 일격을 허용한 채 끌려다니고 있다.

준결승은 16강과 달리 단판으로 승부가 갈리는 만큼 경기장 전체에 긴장감이 가득했다.

LAFC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선택했다. 최후방에는 위고 요리스가 섰고, 팔렌시아–포티어스–타파리–홀링스헤드가 포백을 구성했다. 미드필더 라인은 틸만, 세구라, 델가도로 꾸려졌으며, 전방에는 오르다스-손흥민-부앙가가 나란히 배치됐다.

밴쿠버의 예스페르 쇠렌센 감독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다카오카가 골문을 지키고, 라보다–프리소–블랙먼–오캄포가 수비를 담당했다. 중원에서는 버홀터- 쿠바스가 조율했고, 2선에는 아메드–뮐러–사비가 자리했다. 최전방에는 화이트가 LAFC의 뒷공간을 노렸다.

전반 14분 왼쪽 측면을 깊게 파고든 라보다가 박스 안에서 오른발로 첫 슈팅을 가져갔지만 요리스 정면으로 향하며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

밴쿠버가 다시 한 번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뮐러의 침투 패스를 받은 아메드가 LAFC 수비 사이를 가르며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번에도 요리스가 반사적으로 손을 뻗어 팀을 구했다.

 

그러던 전반 38분 균형이 깨졌다. 다카오카가 길게 찔러준 볼을 사비가 그대로 받아 올려찬 칩슛이 요리스의 키를 넘어 골문 안으로 떨어지며 밴쿠버가 먼저 리드를 잡았다.

밴쿠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추가골을 뽑아냈다. 전반 추가 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라보다가 침착하게 볼을 밀어 넣으며 전반전을 마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39 "어느 해보다 훈련량 많아...체력 강화 힘썼다" 日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마친 KIA, 24일 귀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99
14638 '10년 원클럽맨이 움직인다'...美 매체 "메츠·텍사스 파격 1:1 트레이드 마무리 단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22
14637 "미안합니다, 아스널 우승 이끌 선수"...해트트릭 작렬한 에제, 선입견 갖고 있던 레전드 사과하게 만들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83
14636 손흥민 기습 숭배! "LAFC, 흥부듀오만 막으면 이겨" 도발한 뮐러도 경기 종료 후 "쏘니 정말 엄청난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10
14635 '초대박!' 이강인, 결국 해냈다 "끔찍한 LEE, 절망적 케이스" 인종차별 논란까지 일었던, 前 해설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03
14634 쏘니 캡틴, 작심발언! "하부리그도 여기보다 낫다, MLS 개선 고민해야" 요리스, LAFC 패배 후 밴쿠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77
14633 손흥민, 좌절! "내 책임입니다...내 책임" 승부차기 실축→우승 목전 패배에 "갑자기 쥐 올라왔어" 아쉬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91
14632 '대포로 북런던 점령 완료' 아스널,. 에제 해트트릭→토트넘 상대 4-1 승리! 시즌 1호 북런던더비 압도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87
14631 대충격! LA 다저스는 왜 '여자친구만 8명' 좌완 투수와 마이너 불펜 투수를 '류현진 후계자' 대신 택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02
14630 '스리백 최적화' 맨유, 단돈 423억에 분데스리가 최정상 LB 모셔온다!..."아모림 기준 충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10
14629 '북런던은 붉은색이지' 아스널 트로사르·에제 연속 골→토트넘 상대 2-0 리드! (경기 진행 중) [PL 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52
14628 ‘이럴 수가’ 신인 좌완이 11승 했는데 ‘고릴라 상륙→신인왕 불투명’…그래도 우승 반지 GET, 미래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30
14627 [PL 12R 라인업] ‘모둔 축구팬들이 기다리던 축제’ 북런던 더비, 드디어 개막! 더비전 자존심 지킬 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91
14626 '초대박' SONG, 2026 WS 노리는 팀에 합류하나? 美 매체 "시애틀, 송성문에 관심...KBO 스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32
14625 레이커스, 우승 위해 빅 무브? '릅돈립' 도울 "216cm·3점 37.2%" 빅맨으로 BIG4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52
14624 ‘사이 영 에이스’ 다저스행 No? ‘야마모토-스넬-오타니-글래스나우-시핸’ 전망 나왔다…“선발은 초점이 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42
14623 '29억 염가 계약' STL 최고의 영입으로 꼽혔던 불펜 투수, 컵스와 2+1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85
14622 日 열도 불안감 증폭!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2026 WBC 출전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도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04
14621 '굿바이 손흥민!' LAFC '오피셜' 작별→준결승 패배 끝 팀 떠나는 체룬돌로 감독, "자랑스러웠다, 자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27
14620 이런 낭만이 있나! 2시즌 연속 사이영 투수 대체자가 43세 백전노장? 14년전 MVP 탔던 벌랜더, 친정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