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상복 터졌다! 日 도쿄돔 홈런 폭격한 송성문-안현민, 일구상 이어 한은회 '최고 선수-신인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8 2025.11.24 12: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한 키움 히어로즈 '캡틴' 송성문과 KT 위즈의 히트상품 '케릴라' 안현민이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는 24일 "은퇴 선수들이 직접 뽑은 2025 ‘최고의 선수상’ 수상자로 송성문과 ‘최고의 신인상’ 수상자로 안현민을 선정했다"고 알렸다.

올해 ‘최고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은 144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 103득점 25도루 OPS 0.917을 기록하며 공·수·주 모든 부문에서 탁월한 기량을 뽐냈다. 특히 최다 안타와 득점 2위,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야수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경기력으로 팀을 이끌어 은퇴 선수들의 표를 받았다.

송성문은 지난 18일 발표된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최고타자상에 이어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송성문은 생애 첫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도 바라보고 있다.

‘최고의 신인상’ 수상자인 안현민은 출루율(0.448) 1위, WAR(7.22) 야수 1위, OPS(1.018)와 타율 2(0.334)위를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펼쳐 선정의 기쁨을 안았다. 안현민 역시 일구상 신인상에 이어 한은회 최고의 신인상까지 휩쓸며 2025시즌 최고의 루키임을 증명했다.

한은회는 2013년 설립 이후 KPBAA 야구캠프, 티볼대회, 야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한국야구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매년 연말에는 은퇴선수가 직접 선정하는 당해 최고의 현역 선수와 아마 선수를 위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한국야구의 미래인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현재 초등학교 및 리틀야구단에서 야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은 12월 5일 호텔 리베라 청담 베르사이유 홀에서 '2025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원미디어㈜, 연세본사랑병원,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모두의 예체능이 후원 및 협찬으로 참여한다.

사진=뉴스1, 키움 히어로즈, 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79 ‘72억 대형 계약→데뷔 후 최악 부진’ 결국 한화 떠나 새 팀으로…고척 도착한 안치홍, “믿음 보답하기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3
14678 나쁜 케인! '쏘니, 이렇게 FK 잘 차는데'…토트넘선 고작 1골? 英매체도 분노 "전담이었다면 20골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1
14677 "선수는 OK" 맨유,1월 목표는 '제2의 카세미루'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MF' 영입 나선다..."가장 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97
14676 "끔찍한 이강인"→"특혜, 짜증나" 성추행 논란·방송계 퇴출 해설가까지 인정..."이제는 그렇게 부를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1
14675 "다시 우승 경쟁" 미쳤다! GSW, '트레이드 선언' 다재다능 리그 최강 센터 영입전 뛰어든다!...커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1
14674 작심 발언! "안 좋게 말하면 개판 5분전" '3연속 꼴찌 굴욕' 키움 '젊은 피' 향한 120억 3루수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6
14673 초대박! 美 재도전 강정호, "다저스 가나" MLB 트라이아웃, 스카우트 2명 참관..."보여줄 수 있는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8
14672 "호날두급 연봉 510억 달라!" 비니시우스, 또 사고쳤다…앞에서는 사과·뒤에서는 호박씨? "알론소와 계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52
14671 "우린 NBA 최악의 팀이야" LAL 레딕 감독, 2위 등극에도 쓴소리...그러나 르브론은 "걱정 없어"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01
14670 ‘충격 트레이드→6,775일 만의 KS 데뷔’ 그러나 우승 반지는 끝내 놓쳤다…강백호 영입에 입지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50
14669 파격! “오나나 등번호 강탈 허용” 맨유, 현 시점 PL 최고 공격수 위해 1,162억 투자한다!..."개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4
14668 "월드컵 진출 원해" → KFA "사실상 준 영구제명" 황의조, 소속팀서 2호골 작렬…그러나 팀은 1-2 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1
14667 1992년생 선수가 더 늘었다! '사키 효과' 공수 모두 누린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90
14666 '이례적 극찬'…이유 없이 "끔찍한(horrible) LEE!" 외치던 프랑스 해설가, 이강인 향해 PS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82
14665 38세에 타격왕을? ‘역대 최고령’ 기록 나올 뻔했네…‘KBO 유일무이’ 타이틀 가져갔다, 다음은 ‘골든글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87
14664 ‘최고 666억’ 김하성 재계약이 답? MLB.com도 강조한 애틀랜타 ‘유격수 문제’…“보강 위해 더 움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19
14663 '부상 병동 맨유' 아모림 감독, 영웅 등장 예고!…17세 천재 FW 데뷔 임박 “정말 만족스러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81
14662 역시 "모두가 사랑하는 손흥민"…멀티골→PK 실축·패배에도 상대에 “우승해” 감동 메시지, 팬들 “SON 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68
14661 ‘이런 복덩이 또 없다!’ 1,353억 값 제대로 하는 맨유 신입생…10월 3관왕도 모자라 'PL 공격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78
14660 배지환 입지에 위기? ‘1조 투자 실패→원클럽맨 충격 이적’ 그 속사정은…“거물급 FA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