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쏘니 캡틴, 작심발언! "하부리그도 여기보다 낫다, MLS 개선 고민해야" 요리스, LAFC 패배 후 밴쿠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6 2025.11.24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 패배의 요인은 인조 잔디 때문이었을까.

LAFC의 '캡틴' 위고 요리스는 23일(한국시간)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의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이런 곳에서 경기를 한다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다. MLS도, 밴쿠버 구단주도 이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요리스 발언의 취지는 다름 아닌 밴쿠버의 홈구장 BC 플레이스의 잔디 상태. 해당 경기장은 특이하게 천연 잔디가 아닌 인조 잔디를 사용하고 있다.  

이날 LAFC는 거의 승리에 도달한 상태였다. 엠마누엘 사비(전반 38분)와 마티아스 라보다(전반 추가시간)에게 골을 헌납하며 0-2로 뒤처기도 했지만, 후반전에 손흥민이 멀티골(후반 14분, 후반 추가시간)을 뽑아내며 흐름을 바꿨다. 

여기에 더해 트리스탄 블랙먼의 경고 누적 퇴장, 벨랄 할부니의 통증 호소로 인해 수적 우위(11-9)까지 점했다. 다만 LAFC는 연장전에서 끝내 추가 득점에 실패했고 승부차기에서 패배,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고배를 마셔야 했다.

 

요리스는 패배의 요인으로 인조 잔디를 꼽은 듯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런 경기장, 분위기를 가진 곳이라면 더 좋은 장소가 될 수 있어야 한다. 프랑스 하부리그에도 이 정도보다 더 나은 인조 잔디가 있다"며 "MLS가 이 부분을 개선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논의해 볼만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인조 잔디 특성상 천연 잔디처럼 자연스럽게 구르지 않는 문제가 존재한다. 특히 인조 잔디는 비교적 충격 흡수가 약해 무릎, 발목 부상의 위험이 크다는 지적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BC 플레이스의 잔디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캐나다 매체 '시티뉴스 에브리웨어'에 따르면 디디에 드록바는 앵팍트 드 몽레알(現 CF 몽레알·2015~2016) 시절 인조잔디가 자신의 만성 무릎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출전을 거부한 전례가 있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LAFC에서 뛰었던 김문환 역시 밴쿠버 원정 당시 인조잔디를 두고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사진=호세 아르만도 X, 게티이미지코리아, 셀소 올리베이라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79 ‘72억 대형 계약→데뷔 후 최악 부진’ 결국 한화 떠나 새 팀으로…고척 도착한 안치홍, “믿음 보답하기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2
14678 나쁜 케인! '쏘니, 이렇게 FK 잘 차는데'…토트넘선 고작 1골? 英매체도 분노 "전담이었다면 20골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1
14677 "선수는 OK" 맨유,1월 목표는 '제2의 카세미루'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MF' 영입 나선다..."가장 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97
14676 "끔찍한 이강인"→"특혜, 짜증나" 성추행 논란·방송계 퇴출 해설가까지 인정..."이제는 그렇게 부를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1
14675 "다시 우승 경쟁" 미쳤다! GSW, '트레이드 선언' 다재다능 리그 최강 센터 영입전 뛰어든다!...커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0
14674 작심 발언! "안 좋게 말하면 개판 5분전" '3연속 꼴찌 굴욕' 키움 '젊은 피' 향한 120억 3루수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6
14673 초대박! 美 재도전 강정호, "다저스 가나" MLB 트라이아웃, 스카우트 2명 참관..."보여줄 수 있는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8
14672 "호날두급 연봉 510억 달라!" 비니시우스, 또 사고쳤다…앞에서는 사과·뒤에서는 호박씨? "알론소와 계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52
14671 "우린 NBA 최악의 팀이야" LAL 레딕 감독, 2위 등극에도 쓴소리...그러나 르브론은 "걱정 없어"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01
14670 ‘충격 트레이드→6,775일 만의 KS 데뷔’ 그러나 우승 반지는 끝내 놓쳤다…강백호 영입에 입지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49
14669 파격! “오나나 등번호 강탈 허용” 맨유, 현 시점 PL 최고 공격수 위해 1,162억 투자한다!..."개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4
14668 "월드컵 진출 원해" → KFA "사실상 준 영구제명" 황의조, 소속팀서 2호골 작렬…그러나 팀은 1-2 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0
14667 1992년생 선수가 더 늘었다! '사키 효과' 공수 모두 누린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90
14666 '이례적 극찬'…이유 없이 "끔찍한(horrible) LEE!" 외치던 프랑스 해설가, 이강인 향해 PS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81
14665 38세에 타격왕을? ‘역대 최고령’ 기록 나올 뻔했네…‘KBO 유일무이’ 타이틀 가져갔다, 다음은 ‘골든글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87
14664 ‘최고 666억’ 김하성 재계약이 답? MLB.com도 강조한 애틀랜타 ‘유격수 문제’…“보강 위해 더 움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19
14663 '부상 병동 맨유' 아모림 감독, 영웅 등장 예고!…17세 천재 FW 데뷔 임박 “정말 만족스러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81
14662 역시 "모두가 사랑하는 손흥민"…멀티골→PK 실축·패배에도 상대에 “우승해” 감동 메시지, 팬들 “SON 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67
14661 ‘이런 복덩이 또 없다!’ 1,353억 값 제대로 하는 맨유 신입생…10월 3관왕도 모자라 'PL 공격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78
14660 배지환 입지에 위기? ‘1조 투자 실패→원클럽맨 충격 이적’ 그 속사정은…“거물급 FA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