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대포로 북런던 점령 완료' 아스널,. 에제 해트트릭→토트넘 상대 4-1 승리! 시즌 1호 북런던더비 압도했다 [PL 리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9 2025.11.24 06: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5/26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토트넘과의 북런던더비에서 4-1로 승리했다.

홈팀 아스널의 아르테타 감독은 4-2-3-1 전형을 준비했다. 라야가 골문을 지켰다. 팀버, 살리바, 인카피에, 칼라피오리가 포백을 구축했다. 수비멘디와 라이스, 에제가 중원에서 볼 배급을 도왔다. 공격진은 사카, 메리노, 트로사르가 나섰다.

이에 맞서는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3-4-2-1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장갑을 꼈고 로메로, 판 더 펜, 단소가 그를 도와 수비했다. 우도기와 스펜스가 양쪽 날개의 후방을 밭았고 팔리냐, 벤탕쿠르가 중원을 구축했다. 최전방은 오도베르, 쿠두스, 히샤를리송이 낙점받았다.

아스널은 전반 3분경부터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에제가 상대 박스 안으로 침투하던 라이스에게 센스있는 로빙 패스를 건냈지만, 비카리오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북런던 더비는 그 명성만큼이나 뜨거웠다. 상대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한 위험한 태클과 강한 충돌이 이어졌다. 경기를 관장하는 마이클 올리버 주심도 웬만한 몸싸움과 반칙성 플레이는 대부분 묵인했다.

모두가 예상한 것과 같이 선제골의 주인공은 아스널이었다. 전반 36분경, 메리노가 중앙으로 침투하는 트로사르에게 절묘하게 패스를 건냈다. 이후 공을 받은 트로사르가 어려운 자세에서도 깔끔히 마무리했다.

아스널은 전반 40분에 또 한 번 앞서 나갔다. 수비가 걷어낸 공을 잡은 에제는 화려한 발재간으로 수비 두 명을 벗겨냈다 이후 슈팅각이 없어보였지만, 절묘한 위치로 찼고 왼쪽 하단 구석을 갈랐다.

후반전도 아스널이 지배했다. 후반 시작 후 단 38초만에 추가골이 터졌다. 팀버가 중앙 빈 공간에 서있던 에제에게 전달했다. 에제는 왼쪽 하단 구석으로 공을 찔러넣었다.

그러나 토트넘도 자존심 지키기에 들어갔다. 수비멘디가 아군을 찾는 사이 히샬리송과 팔리냐가 압박에 들어갔다. 팔리냐는 정확한 태클로 공을 쳐냈고 히샬리송이 라야가 나온 것을 보고 하프라인 슈팅에 가까운 거리에서 득점했다.

하지만 토트넘이 따리가기엔 역부족이었다. 후반 30분경, 인카피에가 후방에서 딴 공이 라이스에게 향했다. 라이스는 곧바로 전방에 있던 메리노에게 공을 건냈다. 이후 왼쪽에서 침투하던 트로사르를 발견해 연결했다. 이후 중앙에서 좋은 위치를 잡고 있던 에제에게 패스했다. 에제는 깔끔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후 추가적인 장면 없이 아스널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79 ‘72억 대형 계약→데뷔 후 최악 부진’ 결국 한화 떠나 새 팀으로…고척 도착한 안치홍, “믿음 보답하기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5
14678 나쁜 케인! '쏘니, 이렇게 FK 잘 차는데'…토트넘선 고작 1골? 英매체도 분노 "전담이었다면 20골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3
14677 "선수는 OK" 맨유,1월 목표는 '제2의 카세미루'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MF' 영입 나선다..."가장 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99
14676 "끔찍한 이강인"→"특혜, 짜증나" 성추행 논란·방송계 퇴출 해설가까지 인정..."이제는 그렇게 부를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3
14675 "다시 우승 경쟁" 미쳤다! GSW, '트레이드 선언' 다재다능 리그 최강 센터 영입전 뛰어든다!...커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73
14674 작심 발언! "안 좋게 말하면 개판 5분전" '3연속 꼴찌 굴욕' 키움 '젊은 피' 향한 120억 3루수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8
14673 초대박! 美 재도전 강정호, "다저스 가나" MLB 트라이아웃, 스카우트 2명 참관..."보여줄 수 있는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30
14672 "호날두급 연봉 510억 달라!" 비니시우스, 또 사고쳤다…앞에서는 사과·뒤에서는 호박씨? "알론소와 계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54
14671 "우린 NBA 최악의 팀이야" LAL 레딕 감독, 2위 등극에도 쓴소리...그러나 르브론은 "걱정 없어"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03
14670 ‘충격 트레이드→6,775일 만의 KS 데뷔’ 그러나 우승 반지는 끝내 놓쳤다…강백호 영입에 입지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52
14669 파격! “오나나 등번호 강탈 허용” 맨유, 현 시점 PL 최고 공격수 위해 1,162억 투자한다!..."개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7
14668 "월드컵 진출 원해" → KFA "사실상 준 영구제명" 황의조, 소속팀서 2호골 작렬…그러나 팀은 1-2 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3
14667 1992년생 선수가 더 늘었다! '사키 효과' 공수 모두 누린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92
14666 '이례적 극찬'…이유 없이 "끔찍한(horrible) LEE!" 외치던 프랑스 해설가, 이강인 향해 PS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84
14665 38세에 타격왕을? ‘역대 최고령’ 기록 나올 뻔했네…‘KBO 유일무이’ 타이틀 가져갔다, 다음은 ‘골든글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389
14664 ‘최고 666억’ 김하성 재계약이 답? MLB.com도 강조한 애틀랜타 ‘유격수 문제’…“보강 위해 더 움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421
14663 '부상 병동 맨유' 아모림 감독, 영웅 등장 예고!…17세 천재 FW 데뷔 임박 “정말 만족스러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485
14662 역시 "모두가 사랑하는 손흥민"…멀티골→PK 실축·패배에도 상대에 “우승해” 감동 메시지, 팬들 “SON 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70
14661 ‘이런 복덩이 또 없다!’ 1,353억 값 제대로 하는 맨유 신입생…10월 3관왕도 모자라 'PL 공격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81
14660 배지환 입지에 위기? ‘1조 투자 실패→원클럽맨 충격 이적’ 그 속사정은…“거물급 FA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