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플레이

'韓 괴물 수비'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서 전격 입지 변화 생기나...'주전 DF' 우파메카노, 재계약 협상 제자리걸음→PS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11.25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김민재의 입지에 변화가 생길까. 주전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가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 협상에서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 FC(PSG)가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PSG는 우파메카노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비해 매우 적극적으로 영입 경쟁에 뛰어든 상태다"고 전했다.

 

우파메카노는 2021년 7월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뒤 팀의 핵심 센터백으로 자리 잡았다. 186cm 90kg의 탄탄한 체격임에도 폭발적인 스피드는 우파메카노의 최대 장점. 넓은 간격을 커버하는 능력과 대인 수비력은 분데스리가 정상급 평가를 받는다.

실제 우파메카노는 합류 이후 뮌헨의 분데스리가 3회 우승,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3회 우승에 기여하며 꾸준히 팀의 후방을 지탱해 왔다.

이에 뮌헨은 이듬해 6월 계약이 만료되는 우파메카노와의 동행을 연장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상황이 녹록지는 않다. 

 

뮌헨은 이듬해 6월 계약 만료를 앞둔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지만, 협상은 쉽지 않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와 토비 알트셰플 기자 역시 지난 8월 "구단은 빠르게 재계약을 마무리하길 원했지만, 협상은 반년 가까이 진전 없이 멈춰 있는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이 틈을 타 PSG는 물론 레알 마드리드 CF까지 우파메카노 영입에 관심을 보이며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계약 협상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뮌헨은 최소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길 원하지만, 구단이 요구하는 바이아웃 삽입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다"며 "막스 에버를 단장이 이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만일 우파메카노가 이탈할 경우 김민재의 입지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현재 김민재는 우파메카노, 요나탄 타와 주전 경쟁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시즌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빌드업 능력과 넓은 수비 범위로 뮌헨 후방의 핵심으로 평가받았으나, 올여름 구단이 타를 영입하며 수비진이 재편됐고, 자연스럽게 뮌헨 내 센터백 경쟁이 과열된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39 투·타겸업 재능 인정받은 ‘부산 오타니’ 하현승, 미래스타상 수상…“잠재력 최고 수준”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40
14738 "재앙,수준 이하" 이런 선수가 '쏘니 7번' 후계자라니! 英 경악..."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선수로 남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73
14737 6년 만에 부활! KBO 윈터미팅 27~28일 개최...국내외 전문가 초빙 강연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0
14736 "비밀 무기 있다!" 맨유, PL서 최고 핫한 '1154억 FW' 영입전 자신…리버풀·토트넘 제치고 "결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7
14735 FIFA, SFD와 MOU 체결…개도국 스포츠 생태계 강화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2
14734 이럴 수가! 팀내 최고 외야수 재계약 불발? ML 278홈런-297도루 호타준족 子, 두산 향한다...美 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9
14733 '대상 양보 못해' 특급 유망주 엄준상, 삼도류 괴물 활약으로 미래스타상 영예...선정위원 “근성·자질·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32 ‘반전의 반전’ 황희찬에 밀려 "실패작" 취급→스페인서 부활→30분 출전…결국 또 애물단지 신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6
14731 [오피셜] 日美 통산 165승 '류현진 동료' 마에다, MLB 떠나 라쿠텐 복귀…일본에서 인생 2막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7
14730 "여자 선수들의 71%, 월드컵 상금의 공정한 배분 원해"...FIFPRO 총회 참석한 선수협, 女 축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45
14729 "내년에 바로 신인왕 받겠다" SSG가 점찍은 차세대 에이스 김민준, 2025 퓨처스 스타대상 '대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6
14728 LA 다저스, 승리 이어 실리·의리 모두 지킨다! 논텐더 처리한 마무리 투수와 연장 계약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4
14727 "십시일반 모은 기금 뜻깊은 곳에 쓸 수 있어 뿌듯" KIA, 연말 맞아 따뜻한 나눔 펼쳤다...광주 영아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1
14726 부상 악재 시달리는 댈러스, 데릭 라이블리 2세도 3경기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68
14725 양현종 회장 “한국야구 미래 될 선수들의 열정에 깊은 인상”...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야구 리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87
14724 다행! ‘손흥민 삭제→호날두 추가’ 최악 시나리오 막았다… FIFA, 호날두 징계 1G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5
14723 '결사 반대'도 소용 없었다! '캡틴' 오타니, WBC 참가 소식→야마모토·사사키 참전도 불러일으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72
14722 역시 ‘루니 후계자’… 맨유, 1206억 신입생, 명가 재건 선언! “정상에 있어야 해, 내 임무는 영광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0
14721 "주급 5억 깎아야 잔류"... 과체중 논란→ 근육질 완벽 부활, 맨유 월드클래스 MF의 미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84
14720 한국가스공사 샘 조세프 벨란겔,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로 제재금 5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