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뺨 때려 퇴장까지 당했는데...' 맨유, 11-10 싸움서 무기력 패배 '최악 기록까지 경신'→아모림, "지난 시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5 2025.11.25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주년 경기는 최악으로 막을 내렸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퍼드에서 펼쳐진 2025/26 프리미어리그(PL) 12라운드 에버턴 FC와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번 에버턴전은 다소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아모림 감독의 1주년 경기인 것은 물론, PL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이른 시간부터 황당한 일이 발생해 맨유가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전반 13분 에버턴의 이드리사 게예가 동료 마이클 킨과 언쟁을 벌이기 시작하더니 뺨을 가격해 퇴장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그럼에도 맨유는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고, 도리어 전반 29분 키어넌 듀스버리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맨유는 에버턴을 따라잡기 위해 진땀을 흘렸다. 전반 44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쐈지만, 조던 픽퍼드의 선방에 막혔으며, 후반 16분엔 브라이언 음뵈모가, 후반 34분에 조슈아 지르크제가 골문을 두드렸지만 모두 골로 연결시키진 못했다. 

결국 마지막까지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한 맨유는 0-1로 석패하며 고배를 마시게 됐다.

설상가상, 맨유는 PL 출범 후 33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올드 트래퍼드에서 10명 상대에게 패배하는 최악의 기록까지 경신하게 됐다.

 

경기 종료 후 아모림 감독은 "지난 시즌의 느낌이 다시 돌아갈까 봐 두렵다. 올드 트래퍼드에서 우리가 더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자리였는데,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주 동안 모두가 우리의 발전을 칭찬했지만, 나는 늘 '우리는 아직 멀었다'고 얘기했다. 오늘 경기는 특정 선수 한 명의 실수가 아니라 팀 전체의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39 투·타겸업 재능 인정받은 ‘부산 오타니’ 하현승, 미래스타상 수상…“잠재력 최고 수준”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40
14738 "재앙,수준 이하" 이런 선수가 '쏘니 7번' 후계자라니! 英 경악..."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선수로 남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73
14737 6년 만에 부활! KBO 윈터미팅 27~28일 개최...국내외 전문가 초빙 강연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0
14736 "비밀 무기 있다!" 맨유, PL서 최고 핫한 '1154억 FW' 영입전 자신…리버풀·토트넘 제치고 "결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7
14735 FIFA, SFD와 MOU 체결…개도국 스포츠 생태계 강화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2
14734 이럴 수가! 팀내 최고 외야수 재계약 불발? ML 278홈런-297도루 호타준족 子, 두산 향한다...美 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8
14733 '대상 양보 못해' 특급 유망주 엄준상, 삼도류 괴물 활약으로 미래스타상 영예...선정위원 “근성·자질·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32 ‘반전의 반전’ 황희찬에 밀려 "실패작" 취급→스페인서 부활→30분 출전…결국 또 애물단지 신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6
14731 [오피셜] 日美 통산 165승 '류현진 동료' 마에다, MLB 떠나 라쿠텐 복귀…일본에서 인생 2막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7
14730 "여자 선수들의 71%, 월드컵 상금의 공정한 배분 원해"...FIFPRO 총회 참석한 선수협, 女 축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45
14729 "내년에 바로 신인왕 받겠다" SSG가 점찍은 차세대 에이스 김민준, 2025 퓨처스 스타대상 '대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6
14728 LA 다저스, 승리 이어 실리·의리 모두 지킨다! 논텐더 처리한 마무리 투수와 연장 계약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4
14727 "십시일반 모은 기금 뜻깊은 곳에 쓸 수 있어 뿌듯" KIA, 연말 맞아 따뜻한 나눔 펼쳤다...광주 영아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1
14726 부상 악재 시달리는 댈러스, 데릭 라이블리 2세도 3경기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68
14725 양현종 회장 “한국야구 미래 될 선수들의 열정에 깊은 인상”...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야구 리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87
14724 다행! ‘손흥민 삭제→호날두 추가’ 최악 시나리오 막았다… FIFA, 호날두 징계 1G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5
14723 '결사 반대'도 소용 없었다! '캡틴' 오타니, WBC 참가 소식→야마모토·사사키 참전도 불러일으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72
14722 역시 ‘루니 후계자’… 맨유, 1206억 신입생, 명가 재건 선언! “정상에 있어야 해, 내 임무는 영광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0
14721 "주급 5억 깎아야 잔류"... 과체중 논란→ 근육질 완벽 부활, 맨유 월드클래스 MF의 미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84
14720 한국가스공사 샘 조세프 벨란겔,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로 제재금 5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