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특혜두' 호날두, 팔꿈치 가격→출전 정지 징계 '집행유예'…"전례 없는 결정, 정상적이지 않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1 2025.11.26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전례 없는 특혜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 나스르 FC)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정지를 피했다. FIFA는 그에게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으나 아르메니아전(9-0 승리)을 제외한 마지막 2경기는 1년간 유예됐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14일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아레나에서 열린 아일랜드와 2026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10차전 원정 경기(0-2 패)에서 다라 오셰이(입스위치 타운 FC)에게 팔꿈치를 휘둘러 퇴장당했다. 자동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호날두는 이어진 아르메니아전에 나서지 못했다.

FIFA 징계위원회는 호날두에게 3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으나 1년간 유예를 적용했다. FIFA 징계 규정 제27조에 의거한 결정이나 흥행을 의식한 '특혜'라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가 A매치 226경기 만에 퇴장을 당한 게 집행유예의 근거로 작용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카베 솔헤콜 기자는 26일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호날두는 2026 월드컵 첫 2경기에 출전하지 못해야 한다. 그러나 포르투갈의 슈퍼스타에게 정상적인 일이란 없다"며 "그의 수많은 팬은 호날두가 다른 대우를 받는 게 당연하다고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날두의 퇴장은 A매치 통산 226경기 중 처음 발생한 것이나 규정은 규정이다. 심각한 파울은 2경기 출전 정지, 폭력 행위는 3경기 출전 정지를 받아야 한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이 전례 없는 결정이 FIFA와 그 모두에게 유리하다는 것"이라고 소신 발언을 내놓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50 '끔찍한 계약' 무려 1055억 날린 다저스, 결국 476세이브 레전드 마무리와 재결합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59
14749 [오피셜] KT, 최고 구속 152㎞ 파이어볼러 영입! 외국인 투수 보쉴리 100만 달러 계약..."사우어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7
열람중 '특혜두' 호날두, 팔꿈치 가격→출전 정지 징계 '집행유예'…"전례 없는 결정, 정상적이지 않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22
14747 "나 하나만 보고 와준 아내에게 고맙고 책임감 느껴"...'커리어하이' 한화 김종수, 6년 반 열애 끝 백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3
14746 '5년 1904억' 염가 계약이다! 다저스가 노리는 비솃, 점점 가까워지나? 구체적인 예상 규모까지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45 '12G 6패' '붕괴 직전' 리버풀...수비 보강 위해 '아모림 애제자' 영입 착수! "팀에 결정적 안정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4
14744 초대박 소식! 다저스 벼랑 끝까지 몰고 갔던 WS 준우승 팀 투수가 한국으로 온다고? 토론토 소속 투수 루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6
14743 KOVO, 팬들 위해 '코보씰' 스티커 포함된 'KOVO 나초'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1
14742 ‘김경문 감독이 좋아하는 스타일’ 한화가 점찍은 차세대 중견수는 누구?..."1R 루키, 공·수·주 갖춘 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41 "끔찍, 형편 없어, 감옥 가야" 토트넘 1351억 아꼈다!...영입 노렸던 '손흥민 대체자'→ 9G 0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67
14740 [오피셜] 장현식 OUT→박찬호 OUT→한승택 OUT, 선수 다 떠나가는 KIA, 외국인 선수 네일은 잡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3
14739 투·타겸업 재능 인정받은 ‘부산 오타니’ 하현승, 미래스타상 수상…“잠재력 최고 수준”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40
14738 "재앙,수준 이하" 이런 선수가 '쏘니 7번' 후계자라니! 英 경악..."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선수로 남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73
14737 6년 만에 부활! KBO 윈터미팅 27~28일 개최...국내외 전문가 초빙 강연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9
14736 "비밀 무기 있다!" 맨유, PL서 최고 핫한 '1154억 FW' 영입전 자신…리버풀·토트넘 제치고 "결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6
14735 FIFA, SFD와 MOU 체결…개도국 스포츠 생태계 강화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1
14734 이럴 수가! 팀내 최고 외야수 재계약 불발? ML 278홈런-297도루 호타준족 子, 두산 향한다...美 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8
14733 '대상 양보 못해' 특급 유망주 엄준상, 삼도류 괴물 활약으로 미래스타상 영예...선정위원 “근성·자질·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32 ‘반전의 반전’ 황희찬에 밀려 "실패작" 취급→스페인서 부활→30분 출전…결국 또 애물단지 신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5
14731 [오피셜] 日美 통산 165승 '류현진 동료' 마에다, MLB 떠나 라쿠텐 복귀…일본에서 인생 2막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