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오피셜] KT, 최고 구속 152㎞ 파이어볼러 영입! 외국인 투수 보쉴리 100만 달러 계약..."사우어와 원투펀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6 2025.11.26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T 위즈가 새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를 영입했다.

KT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일럽 보쉴리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포함 연봉 90만 달러·인센티브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신장 190㎝·체중 86㎏의 보쉴리는 2017년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보쉴리는 이후 미네소타 트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치며 MLB 통산 28경기에서 49⅔이닝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0을 기록했다.

올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11경기에 나서 33⅔이닝을 던지며 2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2.14의 성적을 냈다. 마이너리그 통산 기록은 190경기(선발 125경기) 50승 38패, 평균자책점 4.31이다.

보쉴리는 최고 구속 152㎞의 직구를 바탕으로 커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안정적으로 구사한다.

나도현 KT 단장은 "보쉴리는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투수"라며 "내년 시즌 (맷) 사우어와 함께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맷 사우어에 이어 보쉴리까지 영입한 KT는 내년 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마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50 '끔찍한 계약' 무려 1055억 날린 다저스, 결국 476세이브 레전드 마무리와 재결합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59
열람중 [오피셜] KT, 최고 구속 152㎞ 파이어볼러 영입! 외국인 투수 보쉴리 100만 달러 계약..."사우어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7
14748 '특혜두' 호날두, 팔꿈치 가격→출전 정지 징계 '집행유예'…"전례 없는 결정, 정상적이지 않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21
14747 "나 하나만 보고 와준 아내에게 고맙고 책임감 느껴"...'커리어하이' 한화 김종수, 6년 반 열애 끝 백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3
14746 '5년 1904억' 염가 계약이다! 다저스가 노리는 비솃, 점점 가까워지나? 구체적인 예상 규모까지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45 '12G 6패' '붕괴 직전' 리버풀...수비 보강 위해 '아모림 애제자' 영입 착수! "팀에 결정적 안정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4
14744 초대박 소식! 다저스 벼랑 끝까지 몰고 갔던 WS 준우승 팀 투수가 한국으로 온다고? 토론토 소속 투수 루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6
14743 KOVO, 팬들 위해 '코보씰' 스티커 포함된 'KOVO 나초'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1
14742 ‘김경문 감독이 좋아하는 스타일’ 한화가 점찍은 차세대 중견수는 누구?..."1R 루키, 공·수·주 갖춘 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41 "끔찍, 형편 없어, 감옥 가야" 토트넘 1351억 아꼈다!...영입 노렸던 '손흥민 대체자'→ 9G 0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67
14740 [오피셜] 장현식 OUT→박찬호 OUT→한승택 OUT, 선수 다 떠나가는 KIA, 외국인 선수 네일은 잡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3
14739 투·타겸업 재능 인정받은 ‘부산 오타니’ 하현승, 미래스타상 수상…“잠재력 최고 수준”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40
14738 "재앙,수준 이하" 이런 선수가 '쏘니 7번' 후계자라니! 英 경악..."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선수로 남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73
14737 6년 만에 부활! KBO 윈터미팅 27~28일 개최...국내외 전문가 초빙 강연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9
14736 "비밀 무기 있다!" 맨유, PL서 최고 핫한 '1154억 FW' 영입전 자신…리버풀·토트넘 제치고 "결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6
14735 FIFA, SFD와 MOU 체결…개도국 스포츠 생태계 강화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1
14734 이럴 수가! 팀내 최고 외야수 재계약 불발? ML 278홈런-297도루 호타준족 子, 두산 향한다...美 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88
14733 '대상 양보 못해' 특급 유망주 엄준상, 삼도류 괴물 활약으로 미래스타상 영예...선정위원 “근성·자질·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9
14732 ‘반전의 반전’ 황희찬에 밀려 "실패작" 취급→스페인서 부활→30분 출전…결국 또 애물단지 신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5
14731 [오피셜] 日美 통산 165승 '류현진 동료' 마에다, MLB 떠나 라쿠텐 복귀…일본에서 인생 2막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