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크크벳

심각한 'K-FA 버블', 日 레전드, ML 사이영 2위 투수 발끝도 못따라가는 박찬호, 엄상백 연봉이 더 높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1 2025.11.26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BO 리그 FA 선수들의 연봉 거품이 예상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선발 투수, 유격수, 중견수 등 희소가치가 높은 포지션 선수들의 계약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이번 겨울 유격수 FA 최대어로 꼽힌 박찬호는 최근 두산 베어스와 4년 80억 원(계약금 50억 원+연봉 총 28억 원+인센티브 2억 원)에 계약했다. 

박찬호는 2025시즌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7 5홈런 42타점 27도루 OPS 0.722를 기록했다. 군입대 시즌을 제외한 통산 성적은 타율 0.266 23홈런 353타점 187도루 OPS 0.660이다. 홈런 파워는 떨어지지만, 해마다 3할 근방의 타율과 20도루 OPS 0.700 수준을 기록할 수 있는 선수로 꼽힌다. 게다가 수비에서도 리그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보인 선수다.

다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으며,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개수가 5개에 불과해 폭발력은 상당히 떨어진다는 평가다.

박찬호가 4년 80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종전 시즌을 앞두고 심우준이 한화 이글스와 4년 50억 원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심우준은 박찬호보다 공수 모든 부문에서 부족했지만, 우승을 노리는 한화의 오버 페이로 큰돈을 만졌다.

지난해 심우준과 계약한 엄상백도 20대 젊은 선발 투수의 희소성 덕분에 4년 78억 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도장을 찍었다. 엄상백의 통산 성적은 47승 51패 평균자책점 4.98에 그친다.

한국 선수들의 몸값은 나날이 치솟는 상황. 그렇다면 한국보다 한 단계 수준 높은 야구를 펼치는 일본은 어떨까?

최근 메이저리그(MLB)에서 10년간 활약한 뒤 일본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한 마에다 겐타는 2년 4억엔(약 37억 6,520만 원)에 계약했다. 물가 상승률을 고려할 때 엄상백보다 낮은 수준이다.

마에다의 커리어는 엄상백과 비교도 못 할 수준이다. 그는 일본 무대에서 2차례 사와무라 상을 수상했으며 메이저리그에서도 LA 다저스, 미네소타 트윈스 등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통산 68승 56패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했다. 지난 2020시즌에는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70 충격 내분 발발! '알론소 나가라' 레알, 2개로 쪼개졌다...심화되는 선수단 내 의견 충돌 '보드진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394
14769 소신 발언! 양상문, "김서현 성장, 굉장히 값지다"..."다른 선수들하고 달라" 애정 드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379
14768 굿바이 쏘니! '오피셜' 작별→LAFC 유력 매체, 안타까운 마무리 "손흥민, 다음 시즌 보자", 체룬돌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431
14767 ‘이게 무슨 일이야’ 작년 허경민 이어 김재환까지 ‘급 이별’…두산의 외야 리빌딩, 선택 아닌 ‘필수’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425
14766 '속죄의 한 방' 결정적인 순간 터진 강이슬의 슛, 팀의 연승으로 이어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367
14765 "꼬꼬마 선수들이 나왔는데..." 김완수 KB 감독이 활짝 웃었던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433
14764 "허예은을 막지 못해서 졌다" 최윤아 감독이 찾은 패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380
14763 0.7초 역전샷→0.2초 위닝샷, 역대급 명승부 펼친 KB, 신한은행 꺾고 승률 100%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94
14762 ‘前 삼성 에이스 동생’ 162km 우완 다저스 갈까? “1503억 마무리보다 저렴”…뒷문 보강에 또 돈 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390
14761 ‘허슬두 주장감’ 소리 들었는데, 2% 부족했던 케이브…‘트리플A OPS 0.956’ 타자에 밀려 한국 떠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421
14760 소름! 이런 괴물 멘탈이 있나? “다 삼진 잡아버리면 되지”...만루서 노시환 잡은 40세 노장, KS 호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91
14759 "너무 늦어져서 죄송...KT가 처음부터 제일 적극적" 'KS MVP→3년 50억 FA 이적' 김현수가 팬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26
14758 ‘주장’ 채은성도 깜짝 놀랐다! 한화의 스카우팅 비밀…짙은 눈썹이 곧 전력? ‘눈썹 삼형제’ 등장에 202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8
14757 [오피셜] 2025시즌 1호 외국인 교체! 현대모비스, 부진했던 로메로 대신 '경력자' 이그부누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8
14756 ‘박건우 잡을걸’ 김재환 ‘충격 이탈’에 4년 전 FA 재조명…‘혜자 계약’ 포기하고 ‘1WAR 14억’ 쏟…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7
열람중 심각한 'K-FA 버블', 日 레전드, ML 사이영 2위 투수 발끝도 못따라가는 박찬호, 엄상백 연봉이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62
14754 ‘115억 거포’가 보상 선수 없이 시장에…두산 김재환 보류 선수 명단 제외, FA 계약 당시 ‘옵션’ 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89
14753 충격! '1티어 기자' 확인 '3947억' 투자하고도 단 4골…리버풀, 결국 1월에 또 스트라이커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375
14752 [공식발표] ‘대충격’ 1년 차 유망주가 두산 떠나 KIA로…박찬호 FA 보상 선수로 우완 투수 홍민규 지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16
14751 오타니 소신 발언! “2026 WBC, 지난번보다 더 수월할 것”…투타 기용은 “아직 미정”, “여러 플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6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