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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신지♥' 문원 볼 때 사랑의 눈빛..안 좋은 감정 無"[귀한가족]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1 07.22 03:01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MBN '남의집 귀한가족'
/사진= MBN '남의집 귀한가족'

빽가가 상견례 당시 불거졌던 '싸늘한 눈빛'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집 귀한가족'에서는 결혼 후 처음으로 신지와 문원이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MBN '남의집 귀한가족'
/사진= MBN '남의집 귀한가족'

이날 네 사람은 결혼식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김종민은 "문원이가 많이 울더라"고 말했고, 신지는 "나는 거의 눈물 참기 챌린지였다. 신부 입장할 때도 일부러 아빠랑 안 들어갔다. 아빠한테 양해를 구하고 혼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민이 "언제 제일 울컥했냐"고 묻자 신지는 "멤버들 볼 때 울컥했고, 부모님께 인사할 때도 그랬다. 그때는 진짜 다른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MBN '남의집 귀한가족'
/사진= MBN '남의집 귀한가족'

이후 빽가는 "문원을 볼 때 사랑의 눈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혹시 예전에 내가 안 좋은 감정이 남아 있는 줄 알더라"라고 말했다.

앞서 빽가는 신지와 문원의 상견례 영상에서 무표정한 모습이 포착돼 문원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신지는 "사람들이 빽가가 표정이 없을 때 문원을 싫어한다고 생각하더라"고 말했고, 빽가는 "우리 그런 거 아니다. 문원을 볼 때마다 일부러 신지보다 더 예쁘게 쳐다본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신지는 "일부러 표정을 신경 쓰려고 하는데 신경을 잠깐 놓을 때마다 사진이 찍혀서 그렇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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