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보스

'슈퍼팀' 다저스 이기려고 작정했나? WS 준우승팀 토론토, NL 올스타 2루수 트레이드 노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2 2025.11.2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는 2026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사활을 걸었다.

미국 야후 스포츠 브래디 파카스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루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해당 트레이드의 타당성 여부에 대해 주목했다.

마르테는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함께 현역 최고의 2루 자원으로 꼽힌다. 통산 3차례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MVP 투표 전체 3위에 오르기도 했던 그는 통산 타율 0.281 171홈런 587타점 OPS 0.823을 기록했다. 해마다 3할 근방의 타율과 20홈런 80타점을 생산해 줄 수 있는 공격형 2루수다.

올해도 마르테의 위력은 대단했다. 그는 코빈 캐롤과 함께 애리조나 타선을 이끌며 126경기에서 타율 0.283 28홈런 72타점 OPS 0.893을 찍었다. 부상만 아니었다면 30홈런 100타점을 기록할 수 있는 시즌이었다.

최근 6년 1억 500만 달러(약 1,539억 원) 연장 계약을 맺은 마르테는 잔여 계약이 5년 9,100만 달러(약 1,333억 원) 규모로 남은 상황이다. 상당한 염가 계약으로 평가를 받고 있기에 2루수가 필요한 팀이라면 모두 달려들 수 있다.

현재 마르테 트레이드에 가장 앞서 있는 팀은 토론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다. 특히 토론토는 주전 유격수 보 비솃이 FA 자격을 얻어 내야 충원이 필요하다.

토론토는 최근 선발 최대어로 꼽힌 딜런 시즈를 7년 2억 1,000만 달러(약 3,077억 원)에 영입하며 우승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5시즌 월드시리즈에서 7차전 연장 11회 혈투 끝에 3승 4패로 LA 다저스에 패했기에 오는 2026시즌을 우승의 적기로 판단한 것이다.

마르테가 합류하면 토론토는 사실상 비솃의 자리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게다가 수비력이 좋은 내야수 안드레스 히메네스를 유격수로 돌릴 수 있어 포지션 중복 여부도 문제가 없다는 평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830 '충격 내분설' 레알 마드리드, 알론소 체제 '삐걱'…비니시우스 주도 불만론 확산에 음바페, "감독 지켜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91
14829 이정후, 새로운 동료 생겼다! 샌프란시스코, 좌완 불펜 투수 21억 원에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02
14828 '19경기 18승 1패' 73승 GSW 버금가는 2025 OKC, 올스타 가드까지 돌아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266
열람중 '슈퍼팀' 다저스 이기려고 작정했나? WS 준우승팀 토론토, NL 올스타 2루수 트레이드 노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73
14826 충격! PL 재앙 오나… 합쳐 312골 ‘역대급 투톱’ 탄생? 해리 케인, 돌연 맨시티행 가능성 ↑ “충분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93
14825 맨유, '통산 224골 111도움' 성범죄 9년형 선고→복역 중 몰락한 레전드… 아들 영입한다 "성장 과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59
14824 이럴 수가! 결국 손흥민 등에 칼 꽂는다, 토트넘 前 동료 SON 우승길 막는다..."인터 마이애미행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95
14823 손흥민, 끝내 ‘천추의 恨’ 푼다… “작별 인사 못해 아쉬웠다” → “12월 토트넘 복귀 확정” 홈팬 앞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37
14822 손흥민이 왜 여깄어? "가장 유명한 폭력 사건"에 SON 포함...英 현지 매체, 요리스 충돌 장면 재조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10
14821 "흥민이형이 베팅으로 8G 모두 맞춰 16배나 벌었다"…허위 광고 유포한 영국 도박 업체, 결국 법률 위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57
14820 “이국땅에서 코치 생활이라니 그저 감사” 돌아온 ‘승짱’에 반색하는 日 팬들…감독 시절 ‘실패’ 지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19
14819 이럴 수가! 美 재도전, 강정호, 日에서도 관심..."한국의 전 메이저리거, 트라이아웃에 다저스 스카우트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85
14818 '행방 묘연' 오타니 아내 마미코, "가족과도 만나지 못하고 있어"...출산 후 안정 위한 미국 거주?→일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28
14817 "SON, 4달만 토트넘 복귀 확정"...대체불가 '캡틴' 낭만 미쳤다, 英 매체, "손흥민, 내달 리버풀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02
14816 ‘8승 12패 ERA 4.55→3076억 대박 계약’ 대체 왜? 높은 삼진율+젊은 나이가 메리트…당초 예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93
14815 클롭, 1년 4개월 만 안필드 컴백→"오직 리버풀" 확고한 철학 고수, 이번엔 감독직 복귀? "슬롯 경질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424
14814 "정말 위험하다" 돈치치 폭발! NBA 사무국 향해 '소신 발언'..."선수 보호 위해 문제 해결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44
14813 오타니·야마모토 대신 류현진?…日 포스팅 최대어, "일본인 없는 팀에서 우승하고 싶다" 깜짝 발언에 토론토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88
14812 다저스가 토사구팽한 우완 필승조, 재계약 않고 타 팀에서 부메랑 되나…“컵스가 합류시킬 만한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394
14811 ‘148억’ 쏟아부었는데 끝이 아니다, ‘언성 히어로’ 재계약이 남았다…투수진 ‘만능키’에 두산은 얼마를 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