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재능은 완벽한데" 맨유·래시포드 난감…6골 8도움 맹활약에도,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꺼려 "다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12.03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최근 절정의 폼을 되찾은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두고 망설이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 래시포드는 모든 대회를 합쳐 18경기 6골 8도움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바르셀로나가 3,000만 유로(약 512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실행할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유스 출신인 래시포드는 데뷔 초반 폭발적 재능으로 잉글랜드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혔다. 통산 426경기 138골 58도움이라는 기록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이후 기복 있는 경기력, 사생활 논란, 훈련 태도 문제 등이 겹치면서 입지가 크게 흔들렸다.

지난해 애스턴 빌라 임대 후 복귀했을 때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그를 훈련 명단에서 제외하는 초강수를 두며 사실상 전력 외로 밀려났고, 결국 올여름 바르셀로나 임대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하지만 드림클럽인 바르셀로나 에서 래시포드는 완전히 살아났다. 시즌 초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라민 야말 등 주요 공격진의 부상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18경기 6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이에 지난 10월 영국 '더 선'은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완전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상황이 미묘하게 달라지고 있다. 한지 플릭 감독이 래시포드의 스타일에 일부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것.

피차헤스는 "래시포드 완전 영입의 가장 큰 걸림돌은 플릭 감독의 요구사항이다. 플릭은 전방 압박과 오프 더 볼에서의 헌신을 요구한다. 그러나 래시포드는 여전히 이런 부분에서 어색함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가 가진 특유의 공격 재능을 감안하더라도 팀이 원하는 프로필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바르셀로나 내부에서는 “재능만큼은 명백하다”는 평가와 함께 “높은 연봉과 낮은 수비 기여도를 고려하면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공존하고 있다. 이 때문에 구단측은 내년 시즌을 대비해 다른 유형의 측면 자원을 폭넓게 탐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래시포드와 맨유 모두에게 최악의 상황이다. 아모림 감독은 계속해서 래시포드를 전력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며, 선수 본인 역시 맨유 복귀를 원치 않는 분위기다.

결국 바르셀로나에서 이 정도 활약을 펼쳤음에도 완전 이적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래시포드에게는 뼈아픈 결과가 될 전망이다.

사진= mufcmpb,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재능은 완벽한데" 맨유·래시포드 난감…6골 8도움 맹활약에도,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꺼려 "다른 대안 찾…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69
15029 ‘트레이드 확률 75%’ 그럼 김혜성 입지는? 올스타 유틸리티에 자리 내주나…“대다수 팬들 생각보다 더 가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43
15028 “두산, 플렉센과 1년 계약” 소식 나왔다…‘14승’ 역수출 성공 사례 쓰고 6년 만에 한국 돌아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33
15027 [속보] ‘441억 대박’ 폰세, 류현진 前 팀으로 간다…토론토와 3년 계약 임박, KBO 정복하고 MLB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85
15026 '시대의 끝' 손흥민 이어 또 한 명의 레전드, 유럽 떠난다… 남미 최강팀 급부상 "이상적 마지막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45
15025 "오 재밌는데...나를 왜 아시지" 새로운 '일본 킬러' 안현민이 韓日전을 앞두고 미소를 지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18
15024 [오피셜] '쏘니, 너와 함께한 마지막이라 더 행복했어' LAFC 최고 명장 체룬돌로 공식 사퇴 "정말 자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66
15023 "죽일 뻔했다!" 손흥민의 폭탄 고백… 실책 논란 토트넘 GK, 이적 임박? HERE WE GO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67
15022 ‘후반만 본 사람이 승자’ 로메로 멀티골 토트넘, 뉴캐슬에 2-2 무승부→‘더보기리그’ 탈출은 다음 기회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02
15021 '리버풀 7연승 합니다'...英 BBC 비피셜 "모하메드 살라, 최소 7G 결장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11
15020 前 한화 와이스, 연봉 36억 원 ‘4배 점프’… 휴스턴과 1+1년 최대 146억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37
15019 ‘억만장자’의 욕심은 끝이 없다! 749억 쏟아붓고도 '아직 배고픈' 메츠, "여전히 디아즈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5
15018 "팬 만날 날 너무 기다려져" 손흥민, 12월 '토트넘 복귀 확정'에 대폭발!→티켓 매진 대란+"영구결번·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78
15017 [PL 14R 라인업] 일단 꿀잼 매치 보장! 토트넘 vs 뉴캐슬, ‘더보기리그’ 탈출 후 순위 반등할 분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6
15016 '후배 폭행' 논란의 일본 거포, ‘야구와 거리두기’ 선언…“사업이 우선, 지도자는 생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3
15015 폰세한테 590억? “그 돈 주는 사람 제정신 아냐”...美 현지서 ‘과대평가’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84
15014 가정 지키려 '불륜한 남편' 용서했지만...'미모의 아내' 놔두고 외도 저지른 슈바인슈타이거, '자유롭게 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74
15013 '굿바이, Gallo' NBA 통산 777G 다닐로 갈리나리…감동의 은퇴 선언 "감사한 마음 가득 안고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4
15012 '폭행+고약한 술버릇' 문란한 사생활 즐긴 日 거포, ML 슈퍼스타와 합숙 고백...“여러 가지를 배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27
15011 "'손흥민 시대' 마지막 장"...'굿바이 쏘니' 성대한 '작별 인사' 준비 중인 토트넘, "감동적인 순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