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플레이

"'손흥민 시대' 마지막 장"...'굿바이 쏘니' 성대한 '작별 인사' 준비 중인 토트넘, "감동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0 2025.12.03 03: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 시대의 마지막 장을 닫는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투더레인앤드백'은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 손흥민이 오는 12월 21일 리버풀전에 맞춰 런던으로 복귀한다. 구단은 이 경기를 통해 손흥민에게 공식 송별 세리머니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경기 전 공식 발표, 하프타임 특별 헌정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구단은 손흥민의 마지막 인사를 성대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뒤 10년 동안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이는 프리미어리그(PL) 출범 이후 기준으로 구단 역대 최다 출전, 최다 도움, 득점 2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그런 손흥민은 올여름 갑작스레 이적을 단행해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떠났다. 마지막 경기는 한국에서 열린 뉴캐슬전이었고, 영국 팬들에게 직접 작별 인사를 하지 못했던 점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컸다. 손흥민 역시 "영국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다. 언젠가 꼭 다시 찾아가 인사드리고 싶다"며 현지 팬들을 달랬다.

 

이런 가운데 그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토트넘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체는 "행사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리버풀전 티켓 수요가 폭주했다. 본래도 '프리미엄 매치'인데 여기에 손흥민 효과가 더해져 표 구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는 이유는 달리 있는 것이 아니다.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등번호 영구결번, 혹은 스타디움 동상 건립까지 검토하고 있다. 이는 10년 동안 173골을 넣으며 PL 최고 공격수 반열에 오른 손흥민의 위상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리버풀전에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지만, 이날의 의미는 승점 3점 그 이상이다. 손흥민 시대의 마지막 장을 닫는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30 "재능은 완벽한데" 맨유·래시포드 난감…6골 8도움 맹활약에도,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꺼려 "다른 대안 찾…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69
15029 ‘트레이드 확률 75%’ 그럼 김혜성 입지는? 올스타 유틸리티에 자리 내주나…“대다수 팬들 생각보다 더 가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44
15028 “두산, 플렉센과 1년 계약” 소식 나왔다…‘14승’ 역수출 성공 사례 쓰고 6년 만에 한국 돌아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33
15027 [속보] ‘441억 대박’ 폰세, 류현진 前 팀으로 간다…토론토와 3년 계약 임박, KBO 정복하고 MLB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85
15026 '시대의 끝' 손흥민 이어 또 한 명의 레전드, 유럽 떠난다… 남미 최강팀 급부상 "이상적 마지막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46
15025 "오 재밌는데...나를 왜 아시지" 새로운 '일본 킬러' 안현민이 韓日전을 앞두고 미소를 지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18
15024 [오피셜] '쏘니, 너와 함께한 마지막이라 더 행복했어' LAFC 최고 명장 체룬돌로 공식 사퇴 "정말 자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67
15023 "죽일 뻔했다!" 손흥민의 폭탄 고백… 실책 논란 토트넘 GK, 이적 임박? HERE WE GO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67
15022 ‘후반만 본 사람이 승자’ 로메로 멀티골 토트넘, 뉴캐슬에 2-2 무승부→‘더보기리그’ 탈출은 다음 기회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02
15021 '리버풀 7연승 합니다'...英 BBC 비피셜 "모하메드 살라, 최소 7G 결장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12
15020 前 한화 와이스, 연봉 36억 원 ‘4배 점프’… 휴스턴과 1+1년 최대 146억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38
15019 ‘억만장자’의 욕심은 끝이 없다! 749억 쏟아붓고도 '아직 배고픈' 메츠, "여전히 디아즈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5
15018 "팬 만날 날 너무 기다려져" 손흥민, 12월 '토트넘 복귀 확정'에 대폭발!→티켓 매진 대란+"영구결번·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79
15017 [PL 14R 라인업] 일단 꿀잼 매치 보장! 토트넘 vs 뉴캐슬, ‘더보기리그’ 탈출 후 순위 반등할 분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7
15016 '후배 폭행' 논란의 일본 거포, ‘야구와 거리두기’ 선언…“사업이 우선, 지도자는 생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3
15015 폰세한테 590억? “그 돈 주는 사람 제정신 아냐”...美 현지서 ‘과대평가’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84
15014 가정 지키려 '불륜한 남편' 용서했지만...'미모의 아내' 놔두고 외도 저지른 슈바인슈타이거, '자유롭게 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74
15013 '굿바이, Gallo' NBA 통산 777G 다닐로 갈리나리…감동의 은퇴 선언 "감사한 마음 가득 안고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94
15012 '폭행+고약한 술버릇' 문란한 사생활 즐긴 日 거포, ML 슈퍼스타와 합숙 고백...“여러 가지를 배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428
열람중 "'손흥민 시대' 마지막 장"...'굿바이 쏘니' 성대한 '작별 인사' 준비 중인 토트넘, "감동적인 순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