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보스

"10분 밖에 안 뛰었는데 리바운드 5개 어시스트도 3개나 했네" 유승희 기록에 감탄한 위성우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2 2025.12.16 12:00

[SPORTALKOREA=아산] 이정엽 기자=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이 유승희의 복귀로 천군만마를 얻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9-54로 승리했다. 

종전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둔 우리은행은 올해 처음으로 연승을 내달렸다.

이 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있었던 위 감독은 "아 연승이구나..."라는 말로 운을 떼며, "사실 올해 연승을 한 번이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고비를 넘어가면서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력상으로 좋아졌다는 느낌은 없지만, 선수들이 요소요소 해주는 부분이 있다"며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이날 오랜만에 복귀전을 치른 유승희는 10분 55초를 뛰면서 득점 없이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직 무릎 상태가 온전치 않아 공격적인 측면에선 모자랐지만, 수비에선 김단비와 함께 팀의 중심을 잡았다.

위 감독은 "승희가 오늘 10분 정도는 메울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10분밖에 안 뛰었는데 리바운드 5개, 어시스트를 3개나 올린 걸 보면 능력은 좋은 선수가 맞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무릎 부상 때문에 걱정이 돼서 기대는 안하지만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위 감독은 "1라운드에선 정말 암흑기였고 어떻게 터널 속을 빠져나올까 걱정했는데 2라운드에서 경기력이 나쁘지 않고 오늘도 잘 넘겼다"라며 "어려운 경기를 하겠지만 선수들과 관중들이 보기에 재밌는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339 'ML 최악의 수비수' 감독도 맹렬하게 비판했던 다저스 외야수, 트레이드 대신 좌익수로 이동할 가능성 농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78
15338 트레이드 소문 무성했던 코리 시거, 텍사스 단장은 'NFS' 선언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13
15337 "이대로는 안 된다" 웸비 없는 SAS에 132점 허용 LAL → 레딕 감독 '최고 디펜더' 로테이션 복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91
15336 “나의 뿌리 한국에서 지내보고 싶었다” 롯데 투수진 맡게 된 카네무라 코디네이터의 인사…“목표는 레벨 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31
15335 맨유 초비상! 53G 4,453분 철강왕 '만능 풀백'...레알이 노린다! "새로운 도전 나설 적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08
15334 [속보] 레이커스 초비상! 르브론-돈치치 이어 리브스까지 이탈..."최소 일주일 결장, 재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19
15333 승부처에서 '쾅쾅쾅' 강심장 면모 드러낸 '아산 MJ' "감독님께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55
15332 [오피셜] 카디널스, 다저스 출신 우완 선발 더스틴 메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75
15331 충격 사건! "갑자기 욕이 계속 날라와, 입에도 담지 못할..." 한화에서 첫 한국시리즈 진출 후 3번째 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00
15330 ‘이례적 실소’…세계 최악의 더비에서 “유치한 장난” 선덜랜드, 뉴캐슬 로고·팀명 삭제→"방문자" 표기에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42
열람중 "10분 밖에 안 뛰었는데 리바운드 5개 어시스트도 3개나 했네" 유승희 기록에 감탄한 위성우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253
15328 파격 그 자체! 美 ESPN '4각 트레이드' 제안 ‘갈매기’ 데이비스 GSW행, 그린·쿠밍가는 DAL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05
15327 ‘최대 1300억’ 김하성 前 동료 인기 폭발! 단 15경기 출전→AL 동부 3팀이 영입 경쟁, 친정 복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84
15326 ‘쏘니, 미국은 어때?’ 손흥민만큼 아름다운 이별 임박…그리즈만 “팀 가로막고 싶지 않아” → "MLS·사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75
15325 "선수들이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 김완수 KB 감독이 강조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94
15324 ‘상황 급반전’ 다저스 2017억 우완 트레이드 없다! 사장이 직접 부인…‘지구최강 1선발’ 이적설에 큰 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19
15323 맙소사...손흥민 정말 잘 떠났다! 토트넘, 노팅엄전 0-3패배 → 17년만 최악 기록 갱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66
15322 "폰세가 무쌍 찍은 리그, 20승 가능" 대박 예감! 158km 파이어볼러 전격 롯데행, 日팬들 "韓서 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84
15321 '역대급 꿀조' 손흥민, 이번 월드컵서 亞 축구 역사 새로 쓴다! 日 혼다 넘고 역대 '최고 기록'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8 388
15320 "여자·파티·명성·돈"에 무너진 'NBA 최고 유망주'가 조던 후계자로?..."시카고, 현실적 행선지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8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