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크크벳

[오피셜] 카디널스, 다저스 출신 우완 선발 더스틴 메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3 2025.12.16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우완 선발 더스틴 메이를 영입했다.

미국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최근 카디널스가 메이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메이는 지난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101순위로 지명을 받은 뒤 2020시즌을 앞두고 BA(베이스볼 아메리카) 기준 유망주 랭킹 20위에 오른 선수다. 100마일(약 160.9km/h)에 가까운 패스트볼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해 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가 될 자질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메이는 지난 2020시즌 3승 1패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했고, 월드시리즈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다저스의 32년 만의 우승에 기여했으나 이후 부상으로 이렇다고 할 족적을 남기지 못했다. 특히 샐러드를 먹던 도중 식도가 파열되는 기이한 부상까지 당하며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메이는 2025시즌을 앞두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으나 다저스에서 6승 7패 평균자책점 4.85에 그쳤다. 다저스는 메이에게 불펜 전환을 요구했으나 메이가 이를 거절하자 보스턴 레드삭스로 떠나보냈다.

보스턴에서도 메이는 1승 4패 평균자책점 5.40에 그쳤다. 당연히 포스트시즌 선발 로스터에도 제외됐고, 결국 좋지 않은 상태로 FA를 맞이하게 됐다.

최근 리빌딩에 돌입한 카디널스는 메이를 저렴한 금액에 영입해 그의 반등을 노릴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금액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1,000만 달러(약 148억 원)가량일 것으로 예상되기에 충분히 시도할 수 있는 거래라는 평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350 너무 조용하다! 대형 영입 하나도 없는 양키스, '타도 다저스·오타니' 외친 日 투수 이마이에 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11
15349 "승패 상관 없이 우리의 길을 가겠다" 패했지만 나쁘지 않았던 경기력에 만족한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76
15348 '폭풍오열' 폰세에게 무슨 일이? "18K 때문이 아니라 돌아가신 어머니와 함께 있었기 때문" 한국서 인생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89
15347 韓 축구 경사! '손흥민이 못다 이룬 꿈' 양민혁이 해낸다? 레알 마드리드 영입 리스트 올랐다...“험난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74
15346 정면 반박! 세계에서 가장 비싼 1조 1301억 외야수, 불화설 해명했다…“잘 지내고 있다, 대단한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19
15345 "이다연 의외의 성과였다" 654일 만에 복귀한 선수 활약에 미소 지은 위성우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91
15344 654일만의 복귀전에서 득점이라니...! 이다연 '쐐기 자유투'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3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07
15343 '대충격' 다저스가 다저스했네! LAD, 마무리 디아스 계약에도 199억 디퍼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30
15342 충격 인수설! 바르셀로나 “17조 유혹" 버틸 수 있을까? 사우디 오일머니 너무 무섭다! → "4조 규모 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70
15341 ‘최형우 26억+외국인 영입 완료’ 속전속결 삼성, 남은 내부 FA는 어떻게? ‘안방마님·필승조·마당쇠’ 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66
15340 "선수들이 잘한 덕분이죠" 2025 이성구 체육인상 수상한 조상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64
15339 'ML 최악의 수비수' 감독도 맹렬하게 비판했던 다저스 외야수, 트레이드 대신 좌익수로 이동할 가능성 농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77
15338 트레이드 소문 무성했던 코리 시거, 텍사스 단장은 'NFS' 선언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12
15337 "이대로는 안 된다" 웸비 없는 SAS에 132점 허용 LAL → 레딕 감독 '최고 디펜더' 로테이션 복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90
15336 “나의 뿌리 한국에서 지내보고 싶었다” 롯데 투수진 맡게 된 카네무라 코디네이터의 인사…“목표는 레벨 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29
15335 맨유 초비상! 53G 4,453분 철강왕 '만능 풀백'...레알이 노린다! "새로운 도전 나설 적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07
15334 [속보] 레이커스 초비상! 르브론-돈치치 이어 리브스까지 이탈..."최소 일주일 결장, 재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18
15333 승부처에서 '쾅쾅쾅' 강심장 면모 드러낸 '아산 MJ' "감독님께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454
열람중 [오피셜] 카디널스, 다저스 출신 우완 선발 더스틴 메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74
15331 충격 사건! "갑자기 욕이 계속 날라와, 입에도 담지 못할..." 한화에서 첫 한국시리즈 진출 후 3번째 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