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위닉스

도대체 왜?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 노린다더니...양키스 제정신인가! 30홈런-30도루 기록한 치좀 트레이드 듣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2 2025.12.16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가 팀의 주축 타자 재즈 치좀 주니어를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제프 파산, 'MLB.com' 브라이언 호치 기자는 몇몇 팀이 치좀 트레이드에 관심을 보였으며 양키스가 제안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치좀은 올해 데뷔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13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 31홈런 80타점 31도루 OPS 0.813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도 2루는 물론 3루, 심지어 중견수까지 가능하다. 올해는 라이언 맥마혼이 트레이드로 넘어오면서 2루에 정착했고,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에서 +8을 기록했다.

이러한 퍼포먼스가 치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다른 팀으로선 당연히 관심을 보일 선수다.

문제는 양키스의 태도다. 양키스는 반드시 치좀을 지켜야 하는 상황. 타선에서 윤활유 역할을 해주며 수비에서도 앤서니 볼피와 함께 키스톤 콤비로 활약하기 때문이다. 다만, 양키스는 계약 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치좀과 연장계약을 체결할지가 의문점으로 남는다. 양키스는 최근 애런 저지 정도를 제외하면 재계약 혹은 연장계약을 체결한 선수가 없다. 최근 계약한 트렌트 그리샴의 경우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해 붙잡은 선수다.

이에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치좀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는 데 오픈 마인드. 치좀을 통해 부족한 선발 뎁스를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양키스는 치좀을 보내면 지난해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트레이드로 건너온 호세 카바예로가 2루를 맡을 예정이다. 또 오는 2027시즌부터는 팀 내 유망주 랭킹 1위인 조지 롬바르드 주니어가 올라올 것으로 점쳐진다. 롬바르드 주니어는 유격수와 2루수로 뛸 수 있고 컨택, 파워, 주루, 수비에서 모두 평균 이상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43 "D. 그린 트레이드 할 수 있어" 충격...GSW, 결국 '왕조 핵심' 마저 떠나보내나? "단, 커리 설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374
15542 대충격! '심각하고 끔찍한 성적' 각종 기록 갈아치운 日 최고 선수의 드러난 민낯, 미국이 아닌 한국 와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384
15541 [오피셜] '슈퍼팀' 다저스도, 준우승팀 토론토도 모두 버렸던 선수, 클리블랜드가 주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397
15540 대충격! 이런 이유가? 오타니 “동경하는 건 그만두자” 명언 속 그 인물, 뜻밖의 이유로 WBC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02
15539 [오피셜] 리그에서 가장 가난한 탬파베이, 2년 동안 1경기도 못 뛴 선수에 무려 53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01
15538 英 BBC ‘비피셜’…손흥민 이탈이 충격이었나? 서울서 ‘펑펑’ 울던 SON 바라기, 충격 부진 속 토트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370
15537 이럴 수가…충격 ‘HERE WE GO’급 보도! “과르디올라, 시즌 종료 후 사임 가능성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19
15536 ‘와우’ 이제 겨우 30대인데 구단을 맡긴다고? 파격 그 자체! 워싱턴, 35세 사장→33세 감독→31세 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06
15535 감독도 눈치 보는 지구 최강 1선발, “가끔씩 문자 한 통 정도 연락”...美 대표팀, 스쿠발 WBC 합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17
15534 김민재, 트로피 들려면 전완근 운동부터…분데스리가, 59cm·11kg ‘마이스터샬레’ 더 크고 더 무거워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399
15533 최준용 더 쉬고 와! 우린 나바로가 있으니깐! 필리핀 에이스 18득점 10리바운드 맹활약, KCC 가스공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288
15532 이정후의 2루 송구를 받아줄 선수를 찾습니다! 샌프란시스코, 2루 보강에 총력...올스타 선수에도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79
15531 [오피셜] 아빠처럼은 쉽지 않네...'안첼로티 SON' 첫 감독직 보타포구서 5개월 만에 경질 → 브라질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19
15530 불펜 2명에 26억 투자한 삼성, 우승 위한 마지막 퍼즐로 김범수·조상우·강민호 중 누구와 손잡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9 459
15529 '어벤저스·드림팀' 탄생 초읽기! 日 꺾을 준비 완료, 美 대표팀, 특급 신인 매클레인, 홈즈, 라이언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02
15528 [오피셜] 이정후에게 희소식인가 비보인가? 샌프란시스코, 'Lee 경쟁자' 외야수 DFA 처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70
15527 [오피셜] 손흥민, 개막전 조심! 코치 향해 '침 퉤'...'핵이빨' 수아레스, 인터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91
15526 하나은행, 20~21 주말 백투백 매치 맞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53
15525 ‘두산 1선발→14승→방출생→15패→무직 신세’ 돌고 돌아 잠실로...6년 만에 귀환 "정말 설렌다, 우승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96
15524 굿바이! 깜짝 발표, 금지약물 적발→한국행 좌절된 ML 7승 투수, 현역 은퇴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