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이게 팀이야! '역대급 막장운영 맨유' 토사구팽 스토리, "팀이 내가 떠나길 원했다" 상처받은 캡틴 브루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3 2025.12.17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로 평가를 받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근 구단으로부터 큰 상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브루노는 최근 포르투갈 축구 방송 채널 'Canal 11'과의 인터뷰에서 속상했던 그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브루노에 따르면 알 힐랄이 지난 여름 엄청난 오퍼를 해왔을 때 구단은 그가 떠나길 원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여름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 힐랄은 오일 머니를 활용해 브루노에게 엄청난 금액을 제안했다. 이적료는 무려 1억 유로(약 1,735억 원)에 달했고 주급 역시 70만 유로(12억 1,000만 원)에 이르는 수준이었다.

브루노는 사우디로 향한다면 막대한 돈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보다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던 상황. 하지만, 그는 흔들리는 팀을 구하기 위해 잔류를 택했다.

다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재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브루노를 이적료 수익이 엄청난 사우디 리그로 보내고 싶어했던 것으로 보인다.

브루노는 "해당 이적 시장에 나갈 수 있었고, 이적했다면 훨씬 더 많은 돈을 벌었겠지만,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구단을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이적을 하지 않았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러나 "구단에선 제가 이적해도 우리에게 정말 나쁘지 않다고 말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라며 "이것이 나를 가슴 아프게 했다"고 밝혔다. 또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라며 구단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

브루노는 지난 지난 2020년 1월 포르투갈리그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활약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그는 흔들렸던 팀을 꾸준히 지탱하며 307경기에서 107골 97도움을 기록했다. 또 최근에는 주장직까지 역임하며 다비드 데 헤아 이후 유일한 맨유의 레전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브루노는 후뱅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이후 전술적인 이유로 본인이 원하는 포지션에서 뛰진 못하지만,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479 "4년 계약을 받을 것" 투수 최대어로 꼽히는 '왕', 양키스와 메츠 중 행선지는 어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36
15478 '대충격 소식' 이정도면 다저스가 제2의 일본 대표팀인가? 美 매체 소신 주장! '다저스 오카모토 영입해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77
15477 "오타니 때는 아무도 걱정하지 않았잖아?" 日 최고 타자 높은 삼진율 걱정에 정면 반박한 美 매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71
15476 '오타니·야마모토·저지·소토 총출동' 2026 WBC, 티빙 독점 전경기 생중계...CJ ENM 중계권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92
15475 무결점 완벽남 오타니, 잘생긴 외모와 우월한 신체조건 그리고 천재적인 야구 실력의 비결이 이거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26
15474 설마 이 선수로 '지구 최강 1선발' 스쿠발 데려오나? 메츠, 54홈런 타자 트레이드에 열려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77
15473 충격 고백! “KIA에선 연차만 쌓였다”, 더 잘하기 위해 KT로 이적? 대전에서 부활한 32세 필승조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12
15472 “기쁨·행복·사랑·열정” 토트넘에 청춘 바친 "TRUE LEGEND" 손흥민…다큐 속 후련함 고백 “그 자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98
15471 “인생 가장 든든한 동반자 만나” KIA 김대유, 20일 백년가약 맺는다...박서준 스카우트코치, 최유경 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69
15470 [오피셜] 2000년생의 충격 은퇴! 이유는 개인적인 사유? NC의 차세대 스타로 꼽혔던 타자가 선수 생활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07
15469 설마 다저스였나...아니면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KBO 출신 켈리, 서부 팀으로부터 740억 제안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277
15468 英 BBC ‘비피셜’ 충격! LAFC행 아니었다…레반도프스키,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되나? “시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46
15467 "더욱 책임감 갖고 내년에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것"...'아시아의 전완근' 삼성 이성규, 20일 백년가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87
15466 '팀 홈런 1위' 거포군단 삼성, iM뱅크 홈런 기부 행사 진행...적립금 3220만원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70
15465 이것이 슈퍼팀의 위엄인가...! 스쿠발도 결국 다저스로? 美 매체 강조 "다저스는 그들이 원할 때 유일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90
15464 맨유, 643억 하늘에서 떨어진다! 내보낸 문제아, 11골 4도움 맹활약→몸값 1,980억 폭등 “셀온 조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20
15463 도대체 왜? 김하성, 4년 710억 제안도 받았는데...! 무려 414억에 달하는 돈을 포기하고 애틀랜타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46
15462 CHOO는 은퇴했지만, 불혹 접어든 베테랑은 끝까지 간다! 텍사스, 우완 마틴과 1년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60
15461 팀 내 NO1 에이스 판매하려는 애리조나, 켈리 영입 이어 브레그먼에도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425
15460 손흥민 복귀 앞두고 ‘불법 사고’ 비수마, 사과했지만…결국 토트넘서 퇴출 수순 “손해 보더라도 재계약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7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