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위닉스

‘총 1억 1600만 원’ 김영웅·김재윤 직접 나섰다! "뜻깊은 행사 참여해서 기뻐"…삼성 선수단, 사회공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2 2025.12.18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약 1억 1,600만 원의 사회공헌활동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16일에는 김성윤, 박승규, 김영웅이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을 찾아가 장애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약 1600만 원을 전달했다.

17일에는 김재윤, 김영웅, 이재현, 배찬승이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기부금 1억 원 전달식을 진행했고 이후 병동을 돌며 어린이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기부금은 지난 11월 라이온즈 파크에서 진행된 2025블루웨이브 행사 수익금과 선수단 애장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가한 김재윤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이들이 대견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빨리 쾌유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마음껏 하고 싶은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단은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19 "사전 접촉" 리버풀, 결국 살라와 결별 수순 돌입...1650억 월드클래스 FW 영입 추진 "완벽하게 부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78
15518 김하성 빠지자마자 몸값 끌어올리 작전? 비솃 ‘유격수→2루’ 전향 의지 전달, 美 "협상력 더욱 커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78
15517 ‘우승 청부사 이강인’ 역대 3번째 역사 썼다! LEE와 함께한 PSG 6관왕…개인 통산 10번째 트로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94
15516 울산 현대모비스, 케이원메드글로벌과 후원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35
15515 정말 꿈은 이뤄지나? AL 최고 투수에 여전한 관심! 다저스는 글래스나우 없이 스쿠발 트레이드 패키지를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76
15514 LG 유기상, 2년 연속 올스타 투표 전체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88
15513 [공식발표] '역수출 신화' 플렉센, 6년 만에 '컴백홈'←두산과 100만 달러 계약...로그와도 110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76
15512 9년 만의 6강 플레이오프·5년 만의 탈꼴찌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연봉 6억' 이대성 시즌 아웃, 또 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77
열람중 ‘총 1억 1600만 원’ 김영웅·김재윤 직접 나섰다! "뜻깊은 행사 참여해서 기뻐"…삼성 선수단, 사회공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93
15510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이 목표라더니...! 라이벌 팀 메츠에 모두 빼앗긴 양키스, 대체 누구를 영입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88
15509 "항상 남 탓"…잦은 미스+3실점 참사→토트넘, 비카리오 결국 내친다! ‘부상 복귀’ 獨 월드클래스 수문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88
15508 '5년 1억 7,000만 달러 노린다' 브레그먼, 보라스식 ‘몸값 올리기’ 본격화? "애리조나는 지렛대일 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89
15507 하나은행 아시아쿼터 이이지마 사키, 2025~2026 올스타전 팬투표 1위 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00
15506 창원 LG, 홈 2연전서 '세이커스 데이', '마블 매치'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38
15505 “삼성에서 더 뛸 수 있어 영광” 이승현, 2년 총액 6억 FA 계약 완료...“마당쇠 역할 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45
15504 아모림도 끝내 포기…11G·359분 ‘애제자 우가르테’ 결국 매각 → 맨유 “시야·패싱 갖춘 MF” 영입 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58
15503 대박! SONG, 강정호가 추천한 팀 가나? "주전 자리를 꿰찰 수 있어", "송성문에 유리한 환경"→킹캉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403
15502 손흥민, 서프라이즈! "불가능에 가까웠는데"... SON, 메시 11.19%차로 제압! → "MLS 올해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46
15501 또또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오퍼 도착했다"...현지 보도 등장, "121억에 젊은 유망주 영입할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38
15500 [오피셜] 2019년의 류현진을 제쳤던 켈러, 필라델피아와 2년 2,200만 달러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