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위닉스

李대통령 '제3자 뇌물죄' 지적에…장동혁 "朴 탄핵 사유 삼은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8 07.22 12:04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민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3자 뇌물죄'를 지적한 데 대해 "바로 민주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유로 삼은 일"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정치적 목적으로 형벌 제도를 악용한 것은 본인들"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 대통령) 본인의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과 성남FC 사건은 '정치 탄압'이라고 했다"며 "이제 법을 정리해서 어떻게든 죄를 없애려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제3자뇌물수수죄'와 관련 "어떻게든 정리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게 정치적 목적으로 형벌 제도를 운영하다 보니까 이런 지경까지 왔는데, 소관 사무와 관련이 있는 관련 누군가와 대화를 해서 그 사람이 뭘 냈다, 소관 사무에 뭐 현안이 관련이 돼 있다고 하면 다 걸리는 것이지 않느냐"고 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적극 행정을 위해 '직권남용' 재검토를 주장한 데 대해서도 "상대방 잡아넣을 때는 전가의 보도처럼 활용하지 않았느냐"며 "대장동 항소 포기, 불법 대북송금 사건 검사 감찰, 호남 반도체 등 본인이 저지른 일이 한둘이 아니니, 아예 법을 없애서 ‘셀프 면죄부’를 받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772 "독일차 잡겠다" 볼보 ES90, 한국만 7000만원대…전기 세단 각축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26
19771 [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가 지급한 1000만원 여론조사 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67
19770 건국대, 학생 창업기업 88개 전국 대학 중 1위…2년 연속 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72
19769 [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가 낸 1000만원, 여론조사 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10
19768 전남광주특별시, 예산처 찾아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 나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95
19767 LGD, 5년 만에 상반기 흑자 전환…"연간 더 좋은 숫자 만들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95
19766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자치구도 교부세 직접 교부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12
19765 경찰, '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 23일 재소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70
19764 대한항공, 폭염 현장 점검… 옥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물품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69
19763 '달러당 163엔' 엔화 가치 40년만에 최저, 중동불안·日재정우려 겹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42
19762 부가세 신고 27일 마감…전문가 "공제 누락·가산세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38
19761 [속보]법원 "김한정, 오세훈 요청 없었다면 강혜경 계좌로 1000만원 입금할 이유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25
19760 'ITS 사업' 뇌물수수 안산시 공무원·업체 대표 항소심도 '징역 5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3
19759 신성통상 탑텐, 서울 지하철 테마 컬렉션 출시…K컬처 수요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37
19758 응급환자 갈 병원 AI가 찾는다…'한국형 의료 AI' 개발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2
19757 "비싼 레드 대신 가벼운 화이트로"…와인 시장 '가성비'로 중심 이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98
19756 ‘2026 K리그×산리오 썸머캠프 팝업스토어’, 이달 31일부터 운영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25
19755 ‘충격의 황당 삼진’ 카메론 괜히 내쳤나, 이제 5경기라고는 하지만…트레이드 복덩이도 2군 갔는데, 세베리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32
19754 "'참교육' 피오, 제주서 교통사고..생명 지장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230
19753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