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이럴수가' 무려 1674억, 이정후 몸값은 불멸의 기록이었다! ⅓도 받지 못한 日 홈런왕, 화이트삭스는 횡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7 2025.12.22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최고의 거포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벽을 넘지 못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 달러(약 504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옵트 아웃 조항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라카미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뒤를 잇는 일본프로야구리그(NPB) 최고의 타자다. 일본 야쿠르트 스왈로즈에서 8시즌을 뛰며 타율 0.270 246홈런 647타점 OPS 0.95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022시즌에는 타율 0.318 56홈런 134타점 OPS 1.168의 성적을 남겨 단일 시즌 일본 프로야구리그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무라카미는 포스팅을 신청했을 당시만 해도 최소 1억 달러(약 1,481억 원)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정후의 몸값은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2000년생으로 나이도 이정후가 진출했을 때와 같았으며, 무엇보다 일본프로야구리그(NPB)와 한국프로야구리그(KBO)의 수준 차이도 고려해야 했기 때문이다. 또, 쿠바는 몰라도 일본 리그에선 무라카미와 같은 파워를 가진 선수는 찾아보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컸다.

하지만, 무라카미의 컨택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상황이 묘하게 흘러갔다. 게다가 LA 다저스와 같은 빅마켓 구단이 영입전에서 일찌감치 빠졌고,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필리스 같은 구단도 이미 1, 3루 코너 내야를 채운 상황이었다.

결정적으로 최근 무라카미의 실패 가능성을 언급하는 글이 등장하면서 쐐기를 박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 에노 사리스 기자는 무라카미의 타구 속도와 스트라이크 존 컨택율을 언급하면서 그와 가장 비슷한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큰 기대를 받았지만, 실패했던 조이 갈로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결국 무라카미의 몸값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낮아졌고, 이정후의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647억 원)는 감히 쳐다도 보지 못하는 나무가 됐다.

한편, 무라카미를 영입한 화이트삭스는 횡재를 했다는 평가다. 'ESPN' 역시 화이트삭스의 거래를 'A+'로 매겼다. 화이트삭스는 현재 1루 자원이 없는 상황이며, 팀에서 30홈런을 기록한 타자도 단 한 명도 없었기에 무라카미의 합류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690 올스타 1루수 보강한 보스턴, 이승엽 후계자 영입 가능성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90
15689 울산 웨일즈? 울산 돌핀스? 내년 2군 참가하는 울산프로야구단 새 이름은…28일까지 대국민 선호도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366
15688 이런 굴욕이 다 있나? '역대급 폭락장' 2660억→504억 日 최고 거포의 몰락, 이승엽 후계자는 송성문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25
15687 KT 위즈 이정훈·유준규, 각각 12·1월 웨딩마치 올려, "가장이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아내에게 보답하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17
15686 고1 야구 유망주들, 미국 IMG 아카데미로 한 달간 유학…KBO, Next-Level 캠프 우수 수료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259
15685 송성문 샌디에이고행 눈앞! ‘거피셜’까지 나왔다…AP, “4년 222억 원 보장, 신인왕·MVP 득표 인센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506
15684 왜 손흥민 상처에 소금을 뿌리나...유망주 해트트릭→獨 매체 SON, 레버쿠젠 시절 3골 넣고 4-5패배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369
15683 깜짝 발언! 맨유서 경질, "정말 안타까워. 놀라울 정도로 잘했는데"...마티치, '무관' 솔샤르 감독 고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247
15682 "감독님, 저 승부처에서만 말고 더 쓰셔도 됩니다" 601경기 대기록에도 김정은은 팀만 생각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62
15681 ‘MLB행 임박’ 송성문을 밀어냈던 유일한 이름 ‘김도영’…부상에 신음한 1년 딛고 ‘차기 빅리거’ 입지 굳…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391
15680 맨유 망했다…브루노 페르난데스 부상, 예상보다 심각? “한 달간 이탈할지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66
15679 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스타 전준우, WKBL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79
15678 올스타 출신 1루수 보강한 보스턴, '45홈런 120타점' 타자 매물로 선발 보강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35
15677 '英 단독' 살라, 갈등 봉합 극적 합의! '리버풀 잔류'...겨울 이적 X "시즌 종료까지 남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365
15676 "정선민 코치님, 이상범 감독님...저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주셨죠" 박소희가 1년 만에 달라질 수 있었던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366
15675 '쏘니, 나 취직할 것 같아'…PL 역사상 '최단 기간' 경질 포스테코글루, 또 한국인 지도하나? 셀틱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35
열람중 '이럴수가' 무려 1674억, 이정후 몸값은 불멸의 기록이었다! ⅓도 받지 못한 日 홈런왕, 화이트삭스는 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368
15673 “무려 8차례 방문” 홍명보호 경사…월드컵서 ‘빅리그 센터백 듀오’ 보나? 이한범, PL 명문 에버턴 관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43
15672 [오피셜] 이강인, 허벅지 부상→몇주간 이탈 확정, 차라리 잘됐다!...혹사 경고 현실로 "LEE, 충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382
15671 "레알이 지켜본" 韓 막강 재능 양민혁, 손흥민 뒤이어 토트넘 구세주 될 수 있어...英 매체 파격 주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2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