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양키스에서 뭐가 그렇게 힘들었나? “선수 생활 끝난 줄 알았다”…NYY가 외면한 투수의 고백, “부상과 실패에 압도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4 2025.12.24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커리어가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최근 3시즌 동안 뉴욕 양키스에서 마무리와 셋업맨으로 활약했던 루크 위버가 공식적으로 뉴욕 메츠와 계약을 맺었다. 메츠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우완 위버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위버는 본인의 SNS를 통해 올해의 시즌을 되돌아보며 양키스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는 “내 커리어가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부상과 실패에 압도당하던 시기였다”며 부진했던 올해를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는 양키스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버는 “양키스 팬들을 비롯해 진심으로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정말 잊지 못할 여정이었고,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재도약의 시간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메츠행이 확정된 그는 “이제 나에게는 또 다른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지만, 양키스에서 기억들은 영원히 남을 것이다. 감사함과 겸손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며 소회를 전했다.

위버는 지난해부터 양키스의 핵심 불펜이자 필승조로 나섰다. 양키스에서 통산 126경기에 출전해 11승 7패 12세이브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했다. 비록 올해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퍼포먼스가 꺾였지만,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차기 마무리 투수로 거론되기도 했다.

위버는 2024년 양키스에서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몸에 맞는 유니폼을 입은 듯했다. 62경기에 나서 84이닝을 소화하며 ERA 2.89,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92를 기록, 맹활약했다. 

그러나 올해는 부진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 이탈하더니 정규 시즌을 4승 4패 평균자책점 3.62로 마무리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상황이 더 악화됐다. 보스턴 레드삭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3경기에 등판해 5실점 4피안타를 허용, ERA는 135.00까지 치솟았다.

이에 양키스는 이번 오프시즌 위버 영입 경쟁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양키스는 루크 위버를 붙잡기 위한 입찰 경쟁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위버는 불펜 보강이 절실했던 메츠에게는 필요한 핵심 자원이었다. 멀티 이닝 소화가 가능하고,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을 보낸 베테랑으로서 풍부한 경험을 갖췄기 때문이다. 결국 메츠가 위버에게 손을 내밀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뉴욕 메츠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790 이러고도 ‘악의 제국’ 맞나? 양키스, 160km 日 우완에서 손 뗀다…‘前 올스타’ 영입→“계약 안 할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08
15789 불펜 보강에 진심, 시카고 컵스, 웹과 1+1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96
15788 日 최고 타자 영입한 ML 최하위팀, 무려 30승 투수도 데려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33
15787 최고참 1984년생 함지훈, 감독 데뷔전 치른다! KBL 올스타 전야제 행사에서 '팀 루키' 이끌어, 19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78
15786 감독 비용으로만 154억 쓰는 샌프란시스코, FA 아닌 트레이드로 전력보강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51
15785 WKBL 올스타 팝업, 부산 커넥트 현대에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85
15784 유기상 사복 사진이 있는 카드라니...! KBL 2025-2026 오피셜 컬렉션 카드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04
15783 돈 펑펑 쓰는거 아니였어? 프랜차이즈 스타 모두 내보낸 메츠, 소형 FA로 시선 돌렸다! 올스타 외야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11
15782 [공식발표] 위즈덤 포기한 KIA, ‘만능 유틸리티’ 카스트로 영입…올러 재계약·아시아쿼터 데일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79
15781 “손흥민 주장 완장 대물림, 잘못된 선택” 英 매체 작심 비판..."영어도 못해, 리더십도 없어"→ 분노 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67
15780 [공식발표] ‘No.7’의 귀환! 애틀랜타 잔류한 김하성, ‘절친’ 프로파 번호 넘겨받는다…3개월 만에 백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87
15779 송성문 전임자는 떠났다! 피츠버그, 라이언 오헌과 432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87
15778 '르브론·커리·듀란트' 수준이 야구에서도 나온다? 역대급 드림팀 결성 임박! 하퍼, WBC 참전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53
15777 역시 쏘니! MLS, 뜬금 없이 '손흥민 올해의 골' 환상 프리킥 G 집중 조명→단, 이번엔 득점 아닌 발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49
15776 [속보] 한국계 女 구단주 또 해냈다! 리옹 강등 위기 구한 강용미 회장, ‘음바페 후계자’ 임대 영입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44
15775 악재 또 악재! 이강인, 허벅지 부상→몇주간 이탈 확정…PSG, 또 출혈 18세 유망주도 빠진다! "햄스트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38
15774 “완전한 헛스윙” 다저스 가을 영웅에 쏟아진 혹평 ‘왜?’ MLB.com, “포스트시즌에서 활약했지만, 1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42
15773 자존심 다 버리고 504억 ML 최하위팀 선택→김혜성·오타니 동료 빌드업인가? 무라카미, 2년 뒤 다저스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87
15772 ‘31억→96억 대박’ 한국계 외야수, 그럼 WBC는 어떻게? 2년 전 가족 문제로 고사→이번엔 새 팀이 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86
15771 '페르난데스, 마이누 OUT' 발등에 불 떨어진 맨유, 겨울에 '英 국가대표 MF' 임대 추진! "여전히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