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자존심 다 버리고 504억 ML 최하위팀 선택→김혜성·오타니 동료 빌드업인가? 무라카미, 2년 뒤 다저스에서 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6 2025.12.24 03:00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 멕시코전에서 끝내기 2루타를 치고 포효하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 멕시코전에서 끝내기 2루타를 치고 포효하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최고의 거포로 불리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최악의 대우를 받았음에도 미국행을 택했다. 

무라카미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 달러(약 504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무라카미가 포스팅을 신청했을 당시 미국 현지 매체는 최대 8년 1억 8,000만 달러(약 2,668억 원) 수준의 계약 규모를 예상했다. 그러나 실상은 달랐다. 무라카미의 약점으로 꼽히는 컨택을 지적하는 매체가 늘어났고, 30개 구단 역시 생각은 같았다. 결코 무라카미에게 1억 달러가 넘는 금액을 투자할 수 없었다.

예상보다 훨씬 저조한 금액과 계약 기간에도 무라카미가 화이트삭스를 택한 이유로는 크게 2가지가 꼽힌다. 

먼저 화이트삭스는 자신의 실력을 뽐내기에 부담이 전혀 없는 무대다. 화이트삭스는 지난해 무려 121패(41승)를 기록하며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냈으며 최근 3시즌 연속 100패 이상을 올리고 있다. 팀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크게 비판을 받을 여지가 없는 무대다.

게다가 화이트삭스의 1루는 무주공산이다. 앤드류 본이 밀워키 브루어스로 떠난 뒤 누구도 확실한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이에 무라카미는 사실상 1루 포지션에 무혈입성할 전망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메이저리그에서 2시즌 간 자신의 실력을 입증한 뒤 자신의 '드림 팀'으로 꼽히는 LA 다저스로 향하기 위함일 가능성도 있다.

다저스는 현재 무라카미의 포지션인 3루에 맥스 먼시, 1루에는 프레디 프리먼이 있어 그를 영입할 필요성이 없었다. 두 선수는 이미 리그에서 최소 5년 이상 검증을 마친 올스타급 선수다.

다만, 먼시는 오는 2026시즌, 프리먼은 2027시즌을 마치면 계약이 종료된다. 두 선수 모두 계약 종료 시점에는 30대 후반에 이르는 베테랑 선수이기에 다저스가 이들에게 주전을 맡길 가능성은 높지 않다.

반면, 무라카미는 2년 계약이 끝나면 고작 27세에 불과하다. 이제 막 전성기 구간에 진입한 선수이기에 2년 뒤에도 충분히 FA 대박을 노릴 수 있다. 만약 무라카미가 2시즌 동안 일본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혹은 그 이상으로 활약한다면 다저스도 그에게 충분히 좋은 오퍼를 제안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810 참극! "여러 발의 총상·차량, 벌집처럼 뚫려" 장례식 다녀온 뒤 참변…살해된 축구선수 애도 후 귀가하던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23
15809 충격적인 태도! "납작 엎드리죠" 무려 80억 제안에도 LG가 박해민을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돈보다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78
15808 충격 또 충격! 토트넘, 쏘니도 없는데, 프랭크 경질→클롭 선임하나..."차기 감독 시나리오 수면 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93
15807 ‘충격적 행보’ 강정호 시절 영광 노리나? 前 SSG 투수 이후 첫 계약…MLB 꼴찌 타선→거포만 벌써 2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68
15806 와이스 아직 한국 못 잊었네! “한국어로 이름 짓고 싶다”…美에서도 한국식 생활 중인 라이언 부부, ‘한국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68
15805 손흥민, 체력 다 갈린다! 'LAFC 치명적 한계→우승 택도 없다'...전체 득점은 4위, 박스 안 패스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68
15804 충격 보도! 美 매체 '다저스, 김혜성 포기해야 한다'...KIM 포함 유망주 패키지↔올스타급 2루수 트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68
15803 충격! '235홈런' 거포도 들어갈 틈이 없다...‘총액 4조 원’ 역대급 슈퍼팀, 美 압도하는 ‘지구방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45
15802 [오피셜] 손흥민, 'MLS 우승' 경쟁 위기! '최측근→적' 돌변한 토트넘 수석코치, 서부 콘퍼런스 소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5 375
15801 프로농구 고양 소노 외국인 선수 나이트, 비신사적 행위로 벌금 50만 원 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96
15800 이례적 상황! 손흥민, 홀로 싹 휩쓸었다...LAFC '오피셜' 공식선정 '올해 잊을 수 없는 순간' 쏘니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88
15799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한국 고교 선수들 ‘일일 선생님’ 된다…1월 6~7일 방한, 문화 프로그램 체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84
15798 '참변' 아내와 휴가 중 70m 추락, 현장서 사망...백승호, 절친했던 동료 비극적 소식에 "고마웠던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02
15797 '돈 없는 구단' 피츠버그행 거론됐던 오카모토, 뜬금 다저스행 언급, "먼시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53
15796 이럴수가! NBA 올타임 최고의 빅맨도 극찬한 19살 루키의 괴력, "정말 성숙한 선수처럼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93
15795 "당분간 직업 가질 계획 없다" 은퇴한 커쇼 요즘 뭐하나 봤더니...'현생 살기 바쁜' 리빙 레전드, 인생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34
15794 ‘주전 2루수 SONG’ 가능성 커질까? SD 재계약 불발→424억 받고 새 팀으로…‘송성문發’ 포지션 연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67
15793 [공식발표] 한화 드디어 新 '폰세-와이즈' 듀오 찾았다! '155km 강속구·ML 특급 유망주' 화이트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438
15792 "흥미로운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 다저스가 아끼는 157.7km 강속구 선발 투수, 이번 겨울 트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77
15791 아뿔싸!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냉정한 연말 평가표 "세 번째 옵션·로테이션 멤버"...막 끝난 전반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4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