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英 독점' 맨유, '맨더비' 또 지나! 캡틴 브루노, '쩔뚝쩔뚝' 포착→맨시티전 출전 불투명...아모림 감독도 "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7 2025.12.26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가장 중요한 시기에 주장이 이탈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브루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다음 달 17일 맨체스터 더비에 결장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루노가 부상을 입은 경기는 22일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17라운드 애스턴 빌라전. 이날 선발로 나선 그는 전반 막판부터 다리 쪽에 불편함을 느낀 듯 벤치와 신호를 주고받았고, 결국 후반 시작과 동시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상태는 좋지 않았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경기 후 브루노가 연부조직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으며, 구단 내부에서는 햄스트링 문제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더해 '더선'은 브루노가 이후 지인들과 외출했을 당시 심하게 절뚝이며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도 그는 짧게 "아니"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브루노의 복귀 시점을 이듬해 1월 26일 아스널전 FC로 보고 있다. 이 경우 그는 뉴캐슬전부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PL 일정까지 포함해 무려 6경기를 결장하게 된다. 팀의 중심 역할을 맡아온 주장의 이탈은 맨유에 적지 않은 악재다.

이뿐만이 아니라 이 기간 동안 대표적인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맞대결까지 예정돼 있어 맨유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맨유가 맨시티를 상대로 거둔 마지막 승리는 지난해 12월 16일, 2-1로 힘겹게 따낸 승리였다.

 

아모림 감독 역시 답답한 심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뉴캐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브루노를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아침에도 선수들에게 그렇게 말했다"고 털어놨다.

다만 그러면서도 "좋은 점이 있다면, 더 많은 선수들이 책임감을 갖고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브루노는 창의성뿐만 아니라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팀을 조직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이제는 한 선수에게 모든 걸 의존할 수 없다는 걸 모두가 깨닫고, 각자가 한 단계씩 올라설 기회"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아모림 감독은 주장이 이탈한 만큼 경험 많은 선수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브루노는 경기장 내 모든 포지션을 이해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다. 세트피스나 교체 상황에서도 항상 동료들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선수"라며 "이제는 마르티네스, 루크 쇼 같은 선수들이 더 나서야 한다. 팀에는 더 많은 리더가 필요하다. 브루노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건 흔하지 않지만,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NT 스포츠, 더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870 '아, 쏘니와 함께 뛸 기회 날렸다!' 맨유 '캡틴 브루노' 깜짝 고백! "토트넘 못가서 정말 슬펐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15
15869 "29명 체포영장 발부" 사상 '초유·유례없는' 사태, 더 심각해진다! 튀르키예 전역 초토화…"명문구단 부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26
15868 레이커스 초비상! 돈치치·르브론 듀오로도 우승 못하나? 평균 27.3득점 선수 날아갔다...리브스, 오는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29
15867 '아, 쏘니 나도 나이들었다네?'...절친 손흥민 이어 케인도 세월 앞에 장사 없었다!… 25G 30골 폭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02
15866 위르겐 클롭 "레알 마드리드,토트넘 못간다!" 오피셜 '공식발표'..."계약에 바이아웃 조항 없어, 레드불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67
15865 [오피셜] 오타니·기쿠치·마쓰이, 2026 WBC 일본 대표팀으로 참가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93
15864 뭐지 산타인가? 맨유에 무려 "순수한" 7300억 스폰서십 제안 “소유권 욕심 없다, 구단을 다시 한번 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37
15863 류현진 충격 발언! "올해 은퇴해도 좋으니 팔 빠지도록 9이닝 150구 던지겠다" 그가 이토록 간절했던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75
15862 불펜은 대형 매물이 다 팔렸는데...선발은 왜 그대로일까? 美 매체는 이렇게 분석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08
15861 '충격적인 수치' "100점 만점에 30점" 김혜성 평가에 美 매체도 놀랐다! 이유는 "다저스가 외면했기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14
15860 ‘손흥민 OUT → 연간 1164억 손실’ 토트넘, 결국 '이강인 영입' 카드 꺼낸다?… 韓 마케팅 효과 잊…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81
15859 "예상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지만, 앞으로 벌어질 일을 생각하면 다시 해도 그럴 것" 야마모토 4663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274
15858 맨유 또 후회중! "선수가 직접 OT행 원했는데"...포기한 공짜 공격수, 5G 6골 완벽 부활 → 英 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93
15857 美 매체 충격 전망! 오타니 상대 WS 7차전 3점 홈런 '쾅' 날린 선수, 이정후 팀 샌프란시스코와 잘 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70
15856 소신 발언! "문동주, 韓 최고 투수인데 무브먼트가 없다...'대성불패' 구대성, '한화 후배' 향한 애정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02
15855 이럴수가! MLB 명예의 전당 확정적인 베츠가 야구를 그만두고 농구 선수를 하려고 했다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84
15854 김서현 경기 후 폭풍오열 이유 밝혀졌다! 마음고생 정말 심했구나...→"팬분들이 저를 미워하셔도 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99
15853 ‘BBC·디 애슬레틱’ 경고, 결국 현실로…토트넘 손흥민 ‘리더십·헌신’ 그립다→ 새 캡틴 로메로, 퇴장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71
15852 충격 또 충격! “논의 완전 중단” FC서울 떠난 린가드 PL 복귀, 손흥민 前 스승이 가로막았다…“더 이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440
15851 맨유, 뜻밖에 853억 횡재! '성폭행 논란' 방출 →'악마의 재능' 15골 4도움 맹활약에 몸값 1707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6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