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김서현 경기 후 폭풍오열 이유 밝혀졌다! 마음고생 정말 심했구나...→"팬분들이 저를 미워하셔도 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2025.12.26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거듭 미안함을 표하며 보는 사람들을 더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서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화 이글스 공식 유튜브 채널 'Eagles TV'에 공개된 2025시즌 다큐멘터리 영상에 출연했다.

김서현은 2025시즌 전반기까지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오승환의 뒤를 이을 차기 국가대표 마무리로 손꼽혔다. 42경기에 나서 1승 1패 22세이브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할 정도로 기세가 엄청났다.

하지만 8월 이후 급격하게 제구 난조에 시달렸다. 공이 몰리거나 완전히 빠지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실점이 증가했고 평균자책점은 8.44까지 치솟았다. 특히 우승을 결정지을 수 있는 SSG 랜더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선 끝내기 홈런을 맞는 등 ⅔이닝 동안 4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김서현은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의 3차전에 8회 1사부터 등판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기도 했다. 경기 후 그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그간의 설움과 울분을 토해내기도 했다.

김서현은 "인터뷰가 있다고 해서 나왔는데 아무 생각 없이 경기장을 보고 있다가 야구장이 갑자기 랜더스 필드가 된 것 같았다"며 "머릿속에 자꾸 랜더스가 생각나고 계속 안 좋았다 보니 너무 힘들고 그랬었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마무리에서 잘할 수 있었던 이유도 팬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잘했던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을 많이 못 보여드렸기 때문에 솔직히 미워하셔도 된다"고 말해 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64 충격 전망! 김하성 넘어선 유격수 최대어, AL 우승팀 떠날 가능성 제기됐다…“디트로이트가 데려갈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6
16063 “김민재, 가치 증명하고 싶어해”…뮌헨서 "올해의 실패작" 평가→세리에 철기둥으로 돌아갈까 "밀란, 임대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7
16062 '韓 축구 탄식' 이제야 "끔찍한 LEE" 꼬리표 뗐는데…이강인, 끝내 2025년 훈련 복귀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83
16061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깜짝 영입 추진" 사실이었다... 英 매체 폭로 "토트넘, 몸값 치솟았지만 매각 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51
16060 드디어 '슈퍼루키' 그가 뛴다! 프로농구 정관장,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문유현 데뷔전 치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99
16059 ‘160km’ 日 우완이 아니네? 폰세 놓친 샌프란시스코, ERA 2.18 투수와 1년 계약…선발진 재차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03
16058 충격 혹평 “손흥민 OUT→PL급 공격수 전멸” 토트넘, SON 공백 메우기 위해 ‘05년생 튀르키예 호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41
16057 김재환 나간 자리, 02년생 말띠 ‘베어스 오타니’가 노린다…붉은 말의 해 맞아 질주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9
16056 ‘HERE WE GO’ 확인 '쏘니, 월드컵에서 보자' 동갑내기 네이마르, 북중미 WC 향해 마지막 불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84
16055 英 BBC ‘비피셜’...서울서 ‘펑펑’ 울던 SON 바라기, 손흥민 떠나자 16G 2골 추락→결국 토트넘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72
16054 ‘英 단독’ 맨유, 3900억 썼는데도 답 없다…난제 해결 실패→192cm·88kg ‘괴물 스트라이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79
16053 [속보] 기자회견 불참 마레스카, 정말 맨시티 가나? ‘HERE WE GO’ 1티어 기자, 일제히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501
16052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대성공!’ SON, 메시 제치고 MLS 동료들 피셜 "가장 뛰고 싶은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82
16051 [오피셜] 악재 또 악재…사비 알론소 결국 경질 임박?→ ‘2025년 58골’ 킬리안 음바페 “무릎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68
16050 충격 반전! LAFC행 아니었다...레반도프스키,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된다 “시카고와 만남·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59
16049 비난 또 비난 “돈치치 트레이드, 니코가 옳았어”…할렐 루카, 공격만 잘하면 뭐하나? 수비에선 여전히 낙제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0
16048 ‘1조 357억 공중분해’ 또 한 줄 추가된 그들의 ‘먹튀’ 잔혹사…최대 계약 ‘TOP 5’ 중에 4명이 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69
16047 ‘이럴 수가’ MLB 두 자릿수 승수 투수가 마이너행? NPB 사이영상 출신 에이스도 예외 없다… 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8
16046 오열! '대한민국 캡틴' 향해 리스펙...축구화에 손흥민 새기고, 라커룸서 눈물, 브레넌 존슨, 토트넘 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84
16045 아뿔싸! '韓축구 대들보' 이강인, 아직은 무리인가...'허벅지 근육 부상→PSG 훈련장 복귀'했는데,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