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옐로우뱃

맨유, 뜻밖에 853억 횡재! '성폭행 논란' 방출 →'악마의 재능' 15골 4도움 맹활약에 몸값 1707억 폭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9 2025.12.26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메이슨 그린우드(올랭피크 마르세유) 영입을 추진하면서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는 뜻밖의 수익을 손에 쥘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무대 진출 이후 탁월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린우드의 몸값은 1억 유로(약 1,707억 원)로 평가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ATM은 장기적으로 앙투안 그리즈만을 대체할 선수를 물색 중이며 맨유 출신인 그린우드를 이상적인 대안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ATM이 그린우드에게 관심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시즌 종료 후 그리즈만의 이탈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단은 이제 그린우드 영입을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분위기다.

맨유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던 그린우드는 2018년 17세의 나이에 1군에 데뷔했다. 이후 공식전 129경기에 출전해 35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2022년 1월 강간 및 폭행 혐의로 체포되며 커리어가 중단됐다.

이후 맨유는 그를 팀 프로필에서 삭제하며 사실상 결별 수순을 밟았고, 팬들의 거센 반발 속에 복귀 역시 무산됐다. 다만 2023년 2월 핵심 증인의 진술 철회로 혐의가 기각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그린우드는 스페인 헤타페로 임대돼 36경기 10골 6도움을 기록하며 기량을 입증했고, 이후 마르세유로 완전 이적하며 완전히 재기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리그 34경기에서 21골 5도움을 올린 그는 올 시즌에도 22경기 15골 4도움을 기록하며, 리그1을 넘어 유럽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활약 속에 그리즈만 이후 공격진의 중심이 될 선수를 찾고 있는 ATM이 그린우드를 후계자로 낙점한 모양새다. 이미 스페인 무대 경험을 갖췄다는 점 역시 구단 입장에서는 큰 장점이다.

매체는 “스페인 무대로의 복귀는 그린우드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ATM은 세계적인 빅클럽이며, 이곳에서 뛰게 된다면 선수에게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린우드 역시 이적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한편 그린우드가 실제로 1억 유로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로 향하게 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상당한 이익을 얻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그린우드를 매각할 당시 계약에 50% 셀온 조항을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마르세유가 받는 이적료의 절반을 수령하게 되며, 최대 5,000만 유로(약 853억 원)를 손에 쥘 수 있는 상황이다.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중원을 포함해 전력 보강이 필요한 맨유 입장에서는 그린우드의 ATM행이 현실화될 경우 재정적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될 전망이다.

사진=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890 '다저스 위협하는 큰손 등장하나' FA 외야 최대어 토론토행 급물살, 美 매체 “이보다 좋은 행선지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05
15889 “기대는 안 한다”던 추신수, 그러나 속마음은 달랐다…“명예의 전당이라면 재산도 포기할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79
15888 '한국야구 부러워해' 허구연 총재 깜짝고백! "나는 편하게 일했다"...美·日도 못 넘은 벽, KBO는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02
15887 '英 작심 비판' 이런 선수가 SON 후계자? “로메로, 왜 사과 한마디 없나”…멍청한 퇴장도 모자라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32
15886 쇼킹! 오타니도 '선배 눈치' 보나…WBC 앞두고 시그니처 '17번' 포기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58
15885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前 한화 외인, 도미니카 무대선 “정말 훌륭한 리그, 너무 재밌다”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51
15884 소신발언! “프랑크 감독, 시간 더 필요해” 손흥민 십년지기 절친 데이비스, 입지 축소에도 "우린 아직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98
15883 “홈런은 김하성 혼자 다 쳤다” 美 매체 극찬! "KIM, 2026시즌 잘할 필요 없어","평균만 해도 애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74
15882 비선출 신화 꿈꾸는 '불꽃야구' 148 파이어볼러, 프로선수 된다...'대성불패' 구대성 감독의 中 상하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70
15881 "아모림 시스템 찰떡" 맨유, 1364억 양발잡이 '월드클래스' 센터백 영입 정조준 "침착, 뛰어난 신체 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43
15880 '현실이 안 되니 인공지능에 맡겼다'…16년 무관에 지친 양키스 팬들, 결국 ‘AI로 그린 월드시리즈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11
15879 이런 시선도 있었나? "선수들이 죄를 지은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난다" KBO 레전드 윤석민이 바라본 롯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94
15878 손흥민은 팀보다 위대하다...'유력 매체' 오피셜 '공식 발표' SON, 커리어 첫 트로피, 토트넘 41년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85
15877 “말도 안 나오는 수준” 르브론, 혹평 폭발! ‘40살 핑계’ 안 통한다…연봉 752억인데 "리바운드 외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74
15876 '이거 완전 반칙이네' 헤비급 챔피언이 ML 투수로 전향? '170km+ERA 1.17' 괴력 회춘 → 보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97
15875 "수비·리바운드와 같은 기본적인 것에서 좀 더 충실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승리에도 기본 강조한 이상범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50
15874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최윤아 감독이 연패에서 얻은 교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93
15873 사키 결승 자유투→신이슬 결정적 실책, 하나은행, 신한은행 꺾고 단독 선두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76
15872 미국이 미국했다? “좀처럼 진척되지 않는다” 日 대표팀 감독의 한숨...'악명높은' 행정 절차가 발목 잡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47
15871 HERE WE GO 확인 "손흥민 동상, 제발 건설해주세요!" 읍소한 FW, 결국 SON 따라 MLS로 향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