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타이틀

비선출 신화 꿈꾸는 '불꽃야구' 148 파이어볼러, 프로선수 된다...'대성불패' 구대성 감독의 中 상하이 드래곤스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2 2025.12.27 03: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통해 야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투수 선성권이 프로선수가 된다.

26일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비리비리(Bilibili)'의 중국야구 도시리그(CPB) 공식 채널은 리그에 참가하는 구단의 선수단 프로필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선성권은 한국프로야구의 전설 '대성불패' 구대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상하이 드래곤스'를 소개하는 영상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998년생인 선성권은 초·중·고 시절 야구 엘리트 코스를 밟지 않은 '비선출'이다. 키 197cm, 체중 114kg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그는 대학 야구 동아리에서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해 사회인 야구에서 140km/h 이상의 공을 던지며 주목받았다. 

2023년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시즌2' 트라이아웃을 통과하며 김성근 감독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훈련을 받기 시작한 선성권은 이후 '불꽃야구'와 독립야구단 연천미라클에서 뛰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그는 지난 8월 열린 KBO 트라이아웃에서 최고 148km/h 패스트볼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부족한 경험과 불안정한 제구력 등이 약점으로 꼽히며 9월 개최된 2026 신인 드래프트서 끝내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드래프트 탈락의 아픔을 딛고 계속해서 꿈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선성권은 상하이에 입단, 중국에서 '프로선수'가 될 기회를 잡았다. 구대성을 초대 감독으로 선임한 상하이는 강현구(전 두산 베어스), 유상빈(전 한화 이글스) 등 한국 선수들을 영입하며 내년 1월 열리는 CPB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정근우의 야구인생'에 출연한 구대성은 선성권의 성장을 위해 많은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구대성은 "(선성권이) 변화구가 안 된다. 지금 변화구로는 (타자들에게) 다 맞는다. (확실한 변화구) 그걸 만들어 줘야 한다"라며 "(선수의) 성격을 내가 바꾸기 쉽지는 않다. 거기(중국) 가서 할 수 있는 건 경험이다. 최대한 많이 올려보낼 거다. 지든 이기든 마운드에 계속 보낼 것"이라며 선성권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뜻을 밝혔다.

사진=선성권 인스타그램·Studio C1, '비리비리'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910 日 레전드의 충격 발언! "무라카미 2년 491억 계약은 정말 합리적이야" 그가 이렇게 언급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87
15909 '충격 전개' 김민재는 연막이었다...리버풀, 반다이크 후계자로 1600억 伊 월드클래스 센터백 노린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16
15908 비운의 1라운드 4순위, 30-30 미국 대표팀 선수보다 빨리 뽑힌 선수, 신시내티 레즈로 향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88
15907 특급 마무리 투수 저렴하게 영입한 마이애미, 유망주 외야수 트레이드까지...리빌딩인가, 윈나우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90
15906 英 단독 “손흥민 떠난 토트넘 → 챔스권 팀 X” 프랑크 감독 '오피셜' 공식 인정 “쏘니가 있던 팀과는 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77
15905 감동 또 감동! "린가드, 딸에게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건네"...英 매체 "한국서 얻은 야말 실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16
15904 불펜 보강에 올인했나? 컵스, 헌터 하비와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75
15903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1951억 ‘PL ‘최악의 먹튀·문제아’...아직 정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88
15902 "심각한 상황" 메시 일가, 날벼락! 척추 2개+손목, 발뒤꿈치 골절...끔찍한 사고에 솔 메시, 인터마이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68
15901 '3연패 추락' 레이커스 불화 조짐?...전 NBA 베테랑 폭탄발언 “선수들이 감독 존중하지 않아” 레딕 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89
15900 이례적 극찬! “흥민이는 한국·토트넘 싫어해도 인정할 수밖에 없어” 숙명의 라이벌도 감탄 “진심으로 잘 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06
15899 ‘前 한화’ 플로리얼, ‘이글스’에서 불방망이 휘두른다고? 초장부터 171km 홈런포…한국 돌아올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71
15898 ‘당당히 1위’ 이 한국계 유망주를 주목하라! A→AA→AAA ‘초고속 승격’, 태극마크 못 다는 게 아쉽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83
15897 ‘인성 논란→알고 보니 실수’ 좌완 에이스, ‘선발 급구’ 이정후 팀만 달려든 게 아니네…“메츠·볼티모어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83
15896 김하성 놓치고도 이 정도야? ‘1893억 통 큰 투자’ 애슬레틱스 심상치 않네…타선 하나는 강팀 수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96
15895 한국전 나설까? ‘독립리그→日 신기록’ 인생 역전 필승조, 이변 없이 WBC로…“좋은 선수 많은데 선발돼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78
15894 'ML 경험도 없는데 4700억?' 비웃던 시선이 뒤집혔다! 야마모토, 美선정 ‘최고의 계약’ 1위 등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73
15893 ‘KBO 1호 기록’ 세웠는데, 크리스마스까지 빈손이라니…‘무소속’ 신세 홍건희의 반등 도울 팀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48
15892 "하나은행 선수들이 주목 받고 열심히 한 성과가 나와서 기뻐요" 자신 아닌 팀 먼저 생각한 사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400
15891 대충격! “한국, 10년 뒤처졌다” 또 1R 탈락? 美 저명 기자가 뽑은 WBC TOP4…韓은 어디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