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이태리

‘당당히 1위’ 이 한국계 유망주를 주목하라! A→AA→AAA ‘초고속 승격’, 태극마크 못 다는 게 아쉽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0 2025.12.28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최고 유망주’ 타이틀을 한국계 선수가 가져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2026년이다.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각) 홈페이지에 ‘2026년 주목해야 할 각 팀의 유망주’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MLB 30개 구단에서 각 1명씩 가장 빼어난 유망주 선수를 선정해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마이너리그 무대를 주름잡는 여러 이름이 거론된 가운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유망주가 눈에 띈다. JJ 웨더홀트다. 대학 무대에서 이름을 날리고 2024 MLB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세인트루이스에 지명됐다.

‘MLB 파이프라인’은 “대학 시절부터 좋은 컨택 성공률과 예리한 선구안을 보였고, 타구 속도도 훌륭해 평균 이상의 장타력을 보여줬다”라며 “햄스트링 부상에도 여전히 주력은 평균 이상이고, 유격수에게 필요한 운동 능력도 갖췄다”라고 ‘5툴 플레이어’의 자질을 내다봤다.

마이너리그 입문 후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후반기에 싱글A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웨더홀트는 29경기에서 OPS 0.805로 선전했다. 이에 파이프라인 선정 유망주 순위에서 23위까지 올랐고, 올해 하이싱글A를 건너뛰고 곧바로 더블A에 배치됐다.

그런데 더블A도 좁다는 듯 맹타를 휘둘렀다. 62경기에서 타율 0.300 7홈런 34타점 14도루 OPS 0.892로 펄펄 날았고, 출루율은 무려 0.425에 달했다. 결국 트리플A까지 승격, 1년 사이에 무려 3단계를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심지어 트리플A에서는 47경기 타율 0.314 10홈런 25타점 9도루 OPS 0.978로 더 날아다녔다. 이를 반영하듯 파이프라인의 유망주 순위는 어느덧 5위까지 치고 나왔다. 이제 미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기대주가 된 것이다.

MLB.com은 “타격에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줬다. 109경기에서 타율 0.306 출루율 0.421 OPS 0.931 17홈런 2루타 28개 59타점 23도루를 기록했다”라며 “구단은 타격만 된다면 그가 어떤 포지션을 맡든 상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웨더홀트는 할머니가 한국인인 ‘쿼터 코리안’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본인의 SNS에서는 아예 영단어 ‘Grandmother’가 아닌 ‘할머니(Halmoni)’라는 단어를 쓰기도 했다. 이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소집될 가능성도 거론됐다.

하지만 아쉽게도 태극마크를 다는 것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WBC 규정상 부모 중 한 명이 한국 국적자거나 한국에서 출생했어야 대표팀에 소집할 수 있는데, 웨더홀트는 할머니만 한국인이고 부모님은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신 MLB에서 기대대로 성장하면 화려하기로 유명한 미국 대표팀에 소집될 만한 잠재력은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다. 과연 웨더홀트가 내년에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930 초대박! 맨유 역대급 금의환향 현실화? '집 나간 성골 유스→ 세리에A MVP' 폭풍 성장…올드 트래퍼드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484
15929 "피드백과 기준이 없다"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쏟아낸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490
15928 “손흥민, 그립지 않다더니…” 프랑크 감독 '14위 추락·경질 위기'에 충격 돌변 → “SON 없는데 뭘 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406
15927 '충격 현실' 손흥민 있던 시절엔 상상도 못한 일! 토트넘, 진짜 망했다...PL TOP 50 ‘전멸’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459
15926 레이커스 충격 폭로! “르브론 때문에 공격 무너졌다” 레딕 감독, 공식 석상서 질타 → "실제로, 제임스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370
15925 여자농구에 유기상이 나타났다? '코너 3점의 달인' 정현, "요새 슛이 안 들어가서 고민이었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449
15924 "자신들이 스스로 이뤄낸 것들을 걷어차면 안 된다" 선두에도 절대 방심 없는 이상범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463
15923 '스쿠발-오타니-야마모토-스넬-글래스나우' 조합은 역시 게임에서나 볼 수 있나? 美 매체, 대형 트레이드 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392
15922 9758억 기대했는데 ‘손흥민 공백→ 1,170억 손실’ 발등에 불 떨어진 토트넘, 결국 눈높이 낮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9 367
15921 이강인 “주전 아니면 잊힌 백업”…전반기 최고 활약에도 佛 매체 냉혹 평가 “다재다능함이 오히려 걸림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81
15920 "미친 사람으로 몰아 해고시키겠다, 지옥같았어" 충격 협박 폭로...'세계 최고 클럽' 갈락티코의 썩은 민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10
15919 정현 코너에서만 '쾅쾅쾅쾅쾅', 하나은행 KB 꺾고 단독 선두 체제 구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84
15918 “손흥민, 왜 맨유·레알·바르사 이적설 없었나?” 위엄 이정도인데! FIFA 오피셜 ‘공식 발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65
15917 "975억 비싸!" 손흥민 이탈 충격→입지 급락…서울서 ‘펑펑’ 울던 SON 바라기, 토트넘 탈출도 막혔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65
15916 '손흥민 특급 도우미' ...'심장 마비→극적 복귀' 에릭센, 탈맨유 이후 깊은 만족감 "나와 가족 모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96
15915 ‘참변’ 즐거운 가족 여행이 악몽으로…기상 악화 속 보트 전복, 발렌시아 여자팀 감독 자녀 3명과 사망→스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256
15914 역대급 기록 등장, 메츠 NO.1 투수 놀란 매클레인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29
15913 '악평 또 악평'…김민재 향한 팬心, 이 정도로 추락했다! “올해의 실패작” 평가까지→연봉 289억 기대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88
15912 "모든 것에 준비되어 있다" 집중견제에 대응하는 실바의 확고한 자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382
15911 [오피셜] 와...나이 40에 무려 200억이 넘는 계약이라니!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4번째 FA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