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플레이

초대박! 맨유 역대급 금의환향 현실화? '집 나간 성골 유스→ 세리에A MVP' 폭풍 성장…올드 트래퍼드 복귀 “가능성 열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8 2025.12.29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스콧 맥토미니(SSC 나폴리)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그의 친정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역시 잠재적인 행선지로 거론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28일(한국시간) “맥토미니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런 배경에 대해 “나폴리가 현재 리그 3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구단 내부적으로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맥토미니 역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탈리아 생활의 여러 요소를 진심으로 좋아하며, 나폴리에서의 첫 시즌 역시 환상적이었다. 다만 팬들의 열정은 축복이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맥토미니는 나폴리에서 영웅에 가까운 대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매체는 “훈련이 없는 날에도 자유로운 외출조차 쉽지 않을 정도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이 때로는 숨 막히게 느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맥토미니의 활약은 유럽 전체에서도 손꼽힐 만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팟몹’에 따르면 그는 2024/25시즌 득점 기대값(xG) 7.44, 유효 슈팅 기대값 9.86, 슈팅 76회·유효 슈팅 33회, 드리블 성공 38회, 박스 안 터치 117회를 기록하며 세리에A 최상위권 지표를 남겼다.

적응 기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빠르게 팀에 녹아든 그는 리그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세리에A MVP를 수상했고, 나폴리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자신의 가치를 완벽하게 증명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발롱도르 투표에서도 18위에 오르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역시 23경기 5골 3도움으로 나폴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지만,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 속에서 익숙한 잉글랜드 무대로의 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보였고 그중에서도 중원 보강이 절실한 맨유가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맨유의 중원 사정은 녹록지 않다. 코비 마이누가 훈련 도중 부상으로 이탈했고, 아스톤 빌라전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경기 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카세미루는 체력적인 부담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우가르테는 차라리 출전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혹평을 받을 정도로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다행히 페르난데스의 부상은 큰 문제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약 5경기 가량의 결장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맨유에서 헌신적으로 활약했던 맥토미니가 다시 한 번 올드 트래퍼드로 돌아와 팀의 위기를 수습한다면 선수와 구단, 그리고 팬들 모두가 만족할 만한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24 "상대 3점슛 10개 밑으로 잡았다" 수비에서 만족한 조상현 LG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73
16123 11승·MVP·커리어하이 찍고도 고개 저었다…"아쉬움 많은 한 해" 토종 에이스가 만족하지 못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72
16122 美 시선 집중! ‘아시아 거포’ 강정호 후계자 탄생 or 송성문 경쟁자 되나? 日 거포의 최종 행방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09
16121 韓 역대급 망언 등극? "던질 곳이 없다면 아프지 않은 곳에 맞히자"...‘오타니 고의사구’ 발언 주인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72
16120 "일본에서 배운 거 없다" 충격 고백! 1점대 ERA→日 제패→ML 복귀한 좌완 에이스의 속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4
16119 총기 발사·청부살인 의혹 “전여친이 나를 죽이려 했어” 前 레이커스 선수의 충격 폭로 끝 → 아들 양육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03
16118 “실패를 너무 많이 겪었다” 이호준 감독이 밝힌 차세대 韓 유격수 성장 비밀… “이렇게 폭발적으로 터질 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9
16117 ‘역시 오타니!’ 140년 역사에서 이런 데뷔는 없었다… MLB도 인정한 전설적 데뷔 시즌, “기대치 훨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24
16116 "선수들 자신감 잃지 말길" 김효범 감독이 걱정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90
16115 '늪 농구'의 진수 보여준 LG, 삼성 꺾고 3라운드까지 선두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00
16114 '평균 이하' 투수 놓치고 대격분! 日 우완 영입 포기한 양키스, 팬들은 '부글부글'...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89
16113 [오피셜] “기대 과했어” 日 현지 우려 적중…J리그 역대 최고액에도 ‘0경기’ 타카이, 묀헨글라트바흐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9
16112 “난관 직면” 맨유, 또 겨울 계획 틀어졌다! PL 검증 끝난 ‘괴물 FW’ 데려오려 했는데…“재계약 지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3
16111 1살 어린 이마이는 779억 받았는데...! 1997년생 日 투수, 포스팅 취소 후 일본 리턴 가능성 '솔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82
16110 참극 "이렇게 어린 선수에게 비극이라니" 19세 프랑스 유망주, '40명 사망·115명 부상' 대형 화재 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13
16109 오타니·야마모토·스넬·글래스나우·사사키 넘쳐나는데! 다저스, 커쇼 잇는 초대형 선발 유망주 또 나타났다? 美…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60
16108 “야구판을 씹어 먹을 것” 韓 레전드 타자가 점찍고 차명석 단장이 믿는 ‘상무 빅보이’, LG 숙원 해결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23
16107 우리도 빨리 계약할걸...! 3031억 시즈→779억 이마이, 비슷한 급인 발데스와 수아레스 운명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74
16106 韓 떠난 린가드, 냉정 평가 “솔직히, 한국에서 뛰면 英 국대는 어려워”…거취엔 “몇 가지 제안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5
16105 "곧 드러날 것" 슈퍼 빅 플레이어가 다저스에 온다! 美 매체, FA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설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