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차라리 잘 다쳤다’ 이강인, “커리어 단축될 뻔”…부상은 아쉬웠지만, 충분한 휴식→복귀 스텝 순조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4 2025.12.3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FC)의 복귀가 순조로워 보인다.

프랑스 매체 '카날 서포터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르 파리지앵'의 보도를 인용해 “PSG 선수들은 연휴 기간 동안 체력 유지를 위한 개별 프로그램을 소화한 뒤 다시 공을 만지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2026년을 앞두고 여전히 높은 목표 의식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단의 좋은 분위기와 진지한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보도에 따르면 예상대로 마트베이 사포노프와 이강인은 단체 훈련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두 선수는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당한 부상 이후 회복 중이며, 현재 진행 중인 재활 프로그램은 정상적으로 소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팀 훈련 합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강인의 회복 과정은 매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18일 열린 2025 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 플라멩구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33분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세니 마율루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후 PSG는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이 왼쪽 허벅지 부상을 입어 수 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과 2주 만에 팀 훈련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은 이강인의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최근 절정의 컨디션을 유지하던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번 부상은 오히려 이강인에게 충분한 휴식이 된 셈이다. 

이강인은 사실상 이번 시즌 개막 이후 쉬지 않고 혹사에 가까운 일정을 소화해왔다.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는 최근 발표한 ‘선수 업무량 모니터링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현실을 조명했다.

보고서에는 김민재를 비롯한 여러 선수들이 혹사 사례로 언급됐다. 김민재는 73일 동안 평균 3.6일 간격으로 경기에 출전했고, 최장 20경기 연속 출전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보고서는 “충분한 회복 없이 이어지는 연속 출전은 부상 위험을 비정상적으로 높인다”고 경고했다.

이강인 역시 ‘이동 과부하’의 전형적인 사례로 지목됐다. 국제대회를 포함해 국경 간 이동만 33회, 누적 이동 거리는 약 10만5,000km에 달했다. 클럽 월드컵 일정까지 겹치며 회복 시간이 48시간 미만인 구간이 반복됐다는 분석이다.

FIFPRO 글로벌 선수위원인 크리스 우드는 “장거리 이동이 잦은 선수일수록 충분한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이강인의 경우 이동 직후 곧바로 경기와 훈련에 투입되는 일정이 반복됐다”며 “이는 선수 커리어를 단축시킬 수 있다. 과거 박지성의 사례와도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결과적으로 이번 부상을 계기로 충분한 휴식을 취한 이강인은 순조롭게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

후반기 다시 한 번 PSG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30 ‘오타니 차트’에 美 경악! ‘상식을 깬 야구’ 보여준 오타니, MLB도 “말도 안 되는 위력”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6
16029 전직 특급 유망주 투수 쓸어담는다! 日 자이언츠, ML 랭킹 전체 27위 출신 투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91
열람중 ‘차라리 잘 다쳤다’ 이강인, “커리어 단축될 뻔”…부상은 아쉬웠지만, 충분한 휴식→복귀 스텝 순조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515
16027 대충격! “나를 얕잡아본다” 오타니 폭탄 발언…日 후배 야마모토·사사키와 관계 들통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288
16026 통산 476세이브 투수 이어 올스타 마무리까지...!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좋아하는 에인절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78
16025 [스포탈 승부예측] '시즌 두 번째 토마스 더비' 위기의 프랭크, 친정팀 브렌트포드 상대로 또 웃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9
16024 어시스트 리그 1위 허예은, 올스타전 스킬 챌린지 우승 노려...WKBL, 3점슛 콘테스트도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3
16023 개막 로스터에 합류만 해도 15억을 받는다? 日에서 실력 키운 도미니카산 불펜 투수,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501
16022 [오피셜] FIFA도 인정! 손흥민 '호날두·메시·모드리치'급 슈퍼스타 “축구라는 종목의 얼굴”...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9
16021 대충격 반전! 두 얼굴의 사나이인가? 美 현지 여성 리포터가 밝힌 오타니의 진짜 얼굴 "지명타자와 투수에서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2
16020 ‘188억→72억’ 대폭 삭감…'다저스 실패작' 불펜 투수, 에인절스서 재기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0
16019 송성문 희소식 떴다! 경쟁자 日 거포, 샌디에이고 아닌 에인절스로 급선회?…美 매체 “재정적 유연성 확보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77
16018 "쏘니 벽화 보니 감정 북받쳐" 토트넘, 손흥민 이어 또 "클럽 레전드" 떠나 보낸다 "결별할 시점 다가왔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90
16017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다른 대안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71
16016 '부산에서 하이파이브' WKBL 올스타전 맞아 다양한 경품, 특별 이벤트 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69
16015 '흥민이형 미국은 어때?'...3개월째 '쉬었음 청년' SON 절친 알리, MLS 향할까 "이적에 가까워졌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64
16014 ‘HERE WE GO’ 확인…"손흥민" 세 글자 각인한 ‘존SON’ 토트넘 이탈 확정 수순 “4팀 제안, 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02
16013 토트넘 경사, 손흥민 "25년간 믿을 수 없는 일 해내 , 늘 감사한 마음 뿐" 리스펙…다니엘 레비 전 회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97
16012 [PL 19R] 황희찬 치명적 실수→선제골 헌납, 울버햄튼, 맨유와 1-1무...결국 0승으로 2025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07
16011 울산 현대모비스, 중, 고, 대학생 대상 50% 할인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