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다른 대안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12.31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주전 2루수 케텔 마르테를 내보내지 않을 전망이다. 그들이 원하는 수준의 대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이크 헤이즌 애리조나 단장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정확한 일정은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이 문제를 곧 종결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오프 시즌 다른 일에 집중해야 하며 지금까지 제 직감으로는 마르테 트레이드는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르테는 현역 최고의 2루수 중 한 명이다. 메이저리그에서 11시즌을 뛰며 타율 0.281 171홈런 587타점 65도루 OPS 0.823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2시즌 성적이 상당히 좋았다. 지난해에는 1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2 36홈런 95타점 OPS 0.932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MVP 투표 4위에 올랐다. 올해는 부상으로 126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타율 0.283 28홈런 72타점 OPS 0.893을 기록했다.

마르테는 지난해 오는 2030년까지 6년 1억 500만 달러(약 1,514억 원) 규모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31시즌에는 1,150만 달러(약 166억 원)의 선수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마르테의 실력에 비해선 상당히 저렴한 금액이다.

이에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빅마켓 구단이 마르테 트레이드에 나섰다. 단숨에 취약 포지션을 최고의 선수로 채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하지만 현재까지 애리조나가 원하는 수준의 제안은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30 ‘오타니 차트’에 美 경악! ‘상식을 깬 야구’ 보여준 오타니, MLB도 “말도 안 되는 위력”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3
16029 전직 특급 유망주 투수 쓸어담는다! 日 자이언츠, ML 랭킹 전체 27위 출신 투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90
16028 ‘차라리 잘 다쳤다’ 이강인, “커리어 단축될 뻔”…부상은 아쉬웠지만, 충분한 휴식→복귀 스텝 순조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513
16027 대충격! “나를 얕잡아본다” 오타니 폭탄 발언…日 후배 야마모토·사사키와 관계 들통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287
16026 통산 476세이브 투수 이어 올스타 마무리까지...!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좋아하는 에인절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77
16025 [스포탈 승부예측] '시즌 두 번째 토마스 더비' 위기의 프랭크, 친정팀 브렌트포드 상대로 또 웃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7
16024 어시스트 리그 1위 허예은, 올스타전 스킬 챌린지 우승 노려...WKBL, 3점슛 콘테스트도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2
16023 개막 로스터에 합류만 해도 15억을 받는다? 日에서 실력 키운 도미니카산 불펜 투수,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99
16022 [오피셜] FIFA도 인정! 손흥민 '호날두·메시·모드리치'급 슈퍼스타 “축구라는 종목의 얼굴”...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7
16021 대충격 반전! 두 얼굴의 사나이인가? 美 현지 여성 리포터가 밝힌 오타니의 진짜 얼굴 "지명타자와 투수에서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1
16020 ‘188억→72억’ 대폭 삭감…'다저스 실패작' 불펜 투수, 에인절스서 재기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78
16019 송성문 희소식 떴다! 경쟁자 日 거포, 샌디에이고 아닌 에인절스로 급선회?…美 매체 “재정적 유연성 확보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76
16018 "쏘니 벽화 보니 감정 북받쳐" 토트넘, 손흥민 이어 또 "클럽 레전드" 떠나 보낸다 "결별할 시점 다가왔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89
열람중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다른 대안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69
16016 '부산에서 하이파이브' WKBL 올스타전 맞아 다양한 경품, 특별 이벤트 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66
16015 '흥민이형 미국은 어때?'...3개월째 '쉬었음 청년' SON 절친 알리, MLS 향할까 "이적에 가까워졌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61
16014 ‘HERE WE GO’ 확인…"손흥민" 세 글자 각인한 ‘존SON’ 토트넘 이탈 확정 수순 “4팀 제안, 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00
16013 토트넘 경사, 손흥민 "25년간 믿을 수 없는 일 해내 , 늘 감사한 마음 뿐" 리스펙…다니엘 레비 전 회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96
16012 [PL 19R] 황희찬 치명적 실수→선제골 헌납, 울버햄튼, 맨유와 1-1무...결국 0승으로 2025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406
16011 울산 현대모비스, 중, 고, 대학생 대상 50% 할인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