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텐

'초대박' 오타니, 야구계 유일하게 美 사로잡았다!…투타니 손에서 탄생한 전설의 ‘10월 17일’→"역사상 최고의 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4 2025.12.31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손에서 또 한 번 역사적 순간이 탄생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2025년을 수놓은 10대 스포츠 순간’에 오타니의 포스트시즌(PS) 활약이 선정됐다. 야구계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30일(한국시간) 종목을 가리지 않고 2025년 스포츠계를 대표한 10가지 순간을 발표했다. 매체는 “올해 스포츠계에는 스캔들도 많았지만, 기록과 기억에 동시에 남을 장면들 역시 풍부했다”며 그중 단 하나의 야구 장면으로 오타니의 ‘10월 17일’을 꼽았다.

오타니는 2025시즌 정규리그에서 55홈런을 기록했고, 투수로도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87을 마크하며 이도류 복귀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그 정점이 된 경기가 현지 시간으로 10월 17일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이었다. 오타니는 해당 경기에서 투수와 타자로 동시에 출전했다.

마운드에서는 6이닝 2피안타 3볼넷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고, 타선에서는 홈런 3방을 터뜨리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PS 역사상 11번째 1경기 3홈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 정규리그와 PS를 통틀어 MLB 투수가 선두타자 홈런을 친 최초 사례가 됐다. 구단 내에서는 PS에서 홈런을 친 최초의 투수로 우뚝 섰다.

워싱턴포스트는 "수년간 회자될 경기"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MLB 포스트시즌에서 야구계 최고의 스타인 오타니가 또 한 번 해냈다”라며 “역사상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오타니의 ‘10월 17일’은 2025년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면이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70 파격! "맨유, 2549억, 지불 결심" 축구 역사 뒤바꿀 영입 도전한다...끝판왕 미드필더 벨링엄 예의 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77
16069 “배리 본즈에 다가설 것” 오타니 5번째 MVP 수상 전망 나왔다…“50홈런 치고 마운드 복귀, 주춤할 기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92
16068 초대박! 발표 'SON 효과→1위' 메시보다 손흥민과...LAFC, 마이애미, 제치고 MLS 선수들이 가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01
16067 반전 폭로! 양민혁, 118억 레알 마드리드행, 토트넘 때문에 무산됐나...英 매체 "매각할 의사 전혀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07
16066 ‘국대 좌완→팔꿈치 수술→최악의 1년’ 아쉬웠던 이의리의 2025시즌…‘본인의 해’ 병오년 맞아 반등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72
16065 ‘대만>한국’ 대굴욕, 2025년 내내 뒤집지 못한 채 마무리…세계 랭킹 4위 유지, WBC에서 뒤집을 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86
16064 충격 전망! 김하성 넘어선 유격수 최대어, AL 우승팀 떠날 가능성 제기됐다…“디트로이트가 데려갈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4
16063 “김민재, 가치 증명하고 싶어해”…뮌헨서 "올해의 실패작" 평가→세리에 철기둥으로 돌아갈까 "밀란, 임대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4
16062 '韓 축구 탄식' 이제야 "끔찍한 LEE" 꼬리표 뗐는데…이강인, 끝내 2025년 훈련 복귀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80
16061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깜짝 영입 추진" 사실이었다... 英 매체 폭로 "토트넘, 몸값 치솟았지만 매각 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46
16060 드디어 '슈퍼루키' 그가 뛴다! 프로농구 정관장,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문유현 데뷔전 치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96
16059 ‘160km’ 日 우완이 아니네? 폰세 놓친 샌프란시스코, ERA 2.18 투수와 1년 계약…선발진 재차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00
16058 충격 혹평 “손흥민 OUT→PL급 공격수 전멸” 토트넘, SON 공백 메우기 위해 ‘05년생 튀르키예 호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37
16057 김재환 나간 자리, 02년생 말띠 ‘베어스 오타니’가 노린다…붉은 말의 해 맞아 질주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7
16056 ‘HERE WE GO’ 확인 '쏘니, 월드컵에서 보자' 동갑내기 네이마르, 북중미 WC 향해 마지막 불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82
16055 英 BBC ‘비피셜’...서울서 ‘펑펑’ 울던 SON 바라기, 손흥민 떠나자 16G 2골 추락→결국 토트넘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68
16054 ‘英 단독’ 맨유, 3900억 썼는데도 답 없다…난제 해결 실패→192cm·88kg ‘괴물 스트라이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77
16053 [속보] 기자회견 불참 마레스카, 정말 맨시티 가나? ‘HERE WE GO’ 1티어 기자, 일제히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97
16052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대성공!’ SON, 메시 제치고 MLS 동료들 피셜 "가장 뛰고 싶은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80
16051 [오피셜] 악재 또 악재…사비 알론소 결국 경질 임박?→ ‘2025년 58골’ 킬리안 음바페 “무릎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