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플레이

"1순위라는 것 코트에서 증명해야 해" 뒤늦은 데뷔, 그럼에도 임팩트는 가장 강했던 '루키' 문유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01.02 12:00

[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드래프트 1순위 문유현이 새해 첫날 화려하게 데뷔했다. '만점 활약'에도 불구하고 그는 더 보여줄 것이 남았다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했다.

안양 정관장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71-65로 승리했다. 문유현은 20분 44초를 뛰며 8득점 6어시스트 3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29%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뒤 문유현은 "제가 복귀를 한 지 3~4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며 "팀에 많이 도움을 주고 싶었고 승리로 장식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데뷔전 소감을 전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유도훈 정관장 감독은 문유현이 5대5 훈련을 했지만, 훈련과 경기는 다르다며 트랜지션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체력적인 부분 역시 템포를 따라가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맞출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다.

유 감독의 우려와 달리 문유현은 코트를 밟자마자 분위기를 바꿨다. 트랜지션 상황에서 렌즈 아반도에게 완벽한 패스를 건네 원맨 속공 덩크를 유도하기도 했으며 세트 오펜스에선 여유 있는 템포 조절과 드리블로 상대 파울을 이끌어냈다.

경기 후 유 감독은 "문유현이 어려운 상황에 들어가서 반 박자 빠른 패스를 전하는 등 분위기 전환을 해줬다"며 "경기 체력이 올라오면 더 활용할 수 있는 선수라고 가능성을 봤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럼에도 문유현은 자신의 활약에 만족하지 않았다. 연일 고개를 저으며 "만족스러운 경기가 아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경기가 많은데 팬들의 기대에 맞는 활약을 해야 하고 1순위라는 것을 코트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즌 KBL 무대에 데뷔한 양우혁(한국가스공사), 강성욱(KT), 강지훈(소노) 등은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새로운 '황금 세대'로 불리고 있다. 부상으로 코트가 아닌 숙소에서 이들의 활약을 지켜본 문유현은 이를 단단히 갈았다는 후문이다.

문유현은 "다른 신인들이 잘하고 있어서 부담이 되지 않는 건 아니었지만, 제가 뛰면 더 잘할 자신이 있었다"며 "다쳤을 때 저를 도와준 트레이너 형들, 팀 동료 형들,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팀이 우승하는 것이 목표"라며 "개인적인 욕심을 버려두고 어떠한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90 경악 “르브론 은퇴해라!” …레이커스 부진은 제임스 탓, 커리어 통틀어 최악 → 전 NBA 선수 “더 이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71
16089 WKBL 올스타, 부산 지역 초등학생들과 W-페스티벌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02
열람중 "1순위라는 것 코트에서 증명해야 해" 뒤늦은 데뷔, 그럼에도 임팩트는 가장 강했던 '루키' 문유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91
16087 英 단독! 손흥민 우승 비하인드 스토리 “트로피 꿈도 꾸지 마, 절대 우승 불가” 충격 조롱 딛고… 판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69
16086 "막판 집중력이 좋지 않았다" 새해 첫날부터 전희철 SK 감독이 선수들에게 화를 낸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13
16085 소신 발언! 린가드, "한국에 다녀왔기에 다른 나라도 괜찮다"..."이제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신경 쓰지 않…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17
16084 마라탕후루 댄스로 팬심 저격→불의의 부상으로 韓 떠난 '가성비 갑' 도슨, KBO리그 유턴하나...의미심장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66
16083 “돈 못 벌어도 야구” '韓 최초 쾌거' 美 프로 진출 꿈 이룬 김현아-박주아, “상상도 못했던 일...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36
16082 韓 캡틴 향해 눈물의 리스펙...끝내 토트넘과 결별, 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합작 브레넌 존슨, 크리스털 팰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17
16081 "양민혁 사랑해!"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승점 3점 안긴 영웅, 끝내 외면 포츠머스, 브리스톨 시티에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9
16080 반전 또 반전! 1티어 확인, "김민재 향한 여러 구단의 관심 사실"...KIM, "모든 제안 거절하고, 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1
16079 '향년 50세' 야구 레전드 故人으로...폐암 투병 후 병세 악화, '현대 왕조' 주축 전준호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1
16078 ‘속았다’ 대전예수 초초초비상! 최대 109억→선발 꿰찰 줄 알았는데…日 에이스 염가에 합류, 경쟁 직면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71
16077 [속보] 대충격! ‘2171억→911억’ 日 에이스 몸값 폭락, ‘매년 옵트아웃’ 3년 계약 맺고 휴스턴 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47
16076 “155km 던지면 야마모토랑 1선발 경쟁 하겠지만…” 원태인 걱정하는 윤석민과 후배의 속마음, “가만있어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0
16075 대박이네! 폰세 합류한 토론토에 “MLB 최고 선발진” 극찬…“모든 조각 갖춰졌다, 재능에 두터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5
16074 '4패 1승' 충격 부진! "레이커스, 정체성 파악 어려워" 레딕 감독도 백기 들었다...LAL, 5위 추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0
16073 '1티어 충격 단독' 마레스카, 황당한 사태 일으켰다...첼시 경질 전, "맨시티와 두 차례 대화 후,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92
16072 ‘대충격’ 23살 신인왕이 저지·랄리 제치고 MVP? 어째서 이런 ‘파격 예상’ 나왔나…“어떤 구장도 작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98
16071 '역대급 임팩트' 문유현 진짜 1순위 맞았다! 정관장, SK 꺾고 2위로 3라운드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