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대성공!’ SON, 메시 제치고 MLS 동료들 피셜 "가장 뛰고 싶은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9 01.01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 사이에서도 슈퍼스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실시한 연례 선수 설문조사 결과를 전했다.

이번 조사에는 리그 전역에서 500명 이상의 현역 선수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항목은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이었다.

결과는 LAFC의 압도적인 완승이었다. 특히 리오넬 메시가 몸담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CF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그리고 SI는 LAFC의 승리가 손흥민 덕임을 강조했다. 매체는 “LAFC는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영입하며 MLS에서 가장 매력적인 팀으로 급부상했다”고 전했다.

특히 손흥민에 대해서는 “현재 LAFC를 대표하는 최대 스타 중 한 명”이라고 표현했다.

손흥민의 영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LAFC는 같은 설문에서 ‘최고의 홈 어드밴티지’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BMO 스타디움의 열광적인 분위기와 ‘3252 서포터스’의 존재가 결정적인 요소였지만 그 중심에 손흥민이라는 글로벌 아이콘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했다.

SI는 “수용 인원 2만2000명 규모의 BMO 스타디움은 크지 않지만, 3252석이 만들어내는 응원 장벽은 MLS 최고 수준”이라며 “이 분위기는 원정팀뿐 아니라 같은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파급력에 대한 평가는 이미 입이 마르도록 이어져왔다. 앞서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손흥민의 MLS 진출을 높이 평가하며 “현지에서는 ‘메시급 임팩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리오넬 메시가 2023년 인터 마이애미 입단 당시 리그 전체의 관심과 흥행을 폭발시켰듯, 손흥민 역시 비슷한 수준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수치도 이를 뒷받침한다. BBC에 따르면 손흥민의 LAFC 입단 기자회견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0만 회를 돌파했고, 그의 영입 직후 LAFC의 SNS 조회수는 무려 594% 급증하며 약 340억 회에 달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손흥민의 미국행은 최고의 선택이 됐다. 결과적으로 몇년전 사우디아라비아의 천문학적 제안을 거절했던게 크나큰 성공으로 돌아온 셈이다. 

지난 2023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 시절 알 이티하드로부터 연봉 3000만 유로(약 509억 원), 4년 총액 1억2000만 유로(약 2,039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을 제안받았다.

그러나 그는 유럽 무대에서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 해당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었다.이후 손흥민은 계속 승승장구 했다.

2024/25시즌 토트넘에서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LAFC에 합류했고, 채 반 시즌도 되지 않아 MLS 팬들 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게도 존중 받는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70 파격! "맨유, 2549억, 지불 결심" 축구 역사 뒤바꿀 영입 도전한다...끝판왕 미드필더 벨링엄 예의 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76
16069 “배리 본즈에 다가설 것” 오타니 5번째 MVP 수상 전망 나왔다…“50홈런 치고 마운드 복귀, 주춤할 기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91
16068 초대박! 발표 'SON 효과→1위' 메시보다 손흥민과...LAFC, 마이애미, 제치고 MLS 선수들이 가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00
16067 반전 폭로! 양민혁, 118억 레알 마드리드행, 토트넘 때문에 무산됐나...英 매체 "매각할 의사 전혀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06
16066 ‘국대 좌완→팔꿈치 수술→최악의 1년’ 아쉬웠던 이의리의 2025시즌…‘본인의 해’ 병오년 맞아 반등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72
16065 ‘대만>한국’ 대굴욕, 2025년 내내 뒤집지 못한 채 마무리…세계 랭킹 4위 유지, WBC에서 뒤집을 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86
16064 충격 전망! 김하성 넘어선 유격수 최대어, AL 우승팀 떠날 가능성 제기됐다…“디트로이트가 데려갈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3
16063 “김민재, 가치 증명하고 싶어해”…뮌헨서 "올해의 실패작" 평가→세리에 철기둥으로 돌아갈까 "밀란, 임대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3
16062 '韓 축구 탄식' 이제야 "끔찍한 LEE" 꼬리표 뗐는데…이강인, 끝내 2025년 훈련 복귀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79
16061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깜짝 영입 추진" 사실이었다... 英 매체 폭로 "토트넘, 몸값 치솟았지만 매각 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46
16060 드디어 '슈퍼루키' 그가 뛴다! 프로농구 정관장,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문유현 데뷔전 치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95
16059 ‘160km’ 日 우완이 아니네? 폰세 놓친 샌프란시스코, ERA 2.18 투수와 1년 계약…선발진 재차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00
16058 충격 혹평 “손흥민 OUT→PL급 공격수 전멸” 토트넘, SON 공백 메우기 위해 ‘05년생 튀르키예 호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237
16057 김재환 나간 자리, 02년생 말띠 ‘베어스 오타니’가 노린다…붉은 말의 해 맞아 질주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97
16056 ‘HERE WE GO’ 확인 '쏘니, 월드컵에서 보자' 동갑내기 네이마르, 북중미 WC 향해 마지막 불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81
16055 英 BBC ‘비피셜’...서울서 ‘펑펑’ 울던 SON 바라기, 손흥민 떠나자 16G 2골 추락→결국 토트넘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67
16054 ‘英 단독’ 맨유, 3900억 썼는데도 답 없다…난제 해결 실패→192cm·88kg ‘괴물 스트라이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76
16053 [속보] 기자회견 불참 마레스카, 정말 맨시티 가나? ‘HERE WE GO’ 1티어 기자, 일제히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496
열람중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대성공!’ SON, 메시 제치고 MLS 동료들 피셜 "가장 뛰고 싶은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80
16051 [오피셜] 악재 또 악재…사비 알론소 결국 경질 임박?→ ‘2025년 58골’ 킬리안 음바페 “무릎 부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1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