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업

獨 ‘BBC급’ 보도 김민재, 도망은 없다! ‘연봉 288억 가치 증명’..."실패작" 평가 뒤집는다!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5 01.0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김민재가 쏟아지는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FC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의 공신력 있는 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는 2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복수의 이탈리아 클럽들 또한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현재로서는 이적 가능성이 전혀 없다. 29세의 김민재는 모든 접근을 거절하고 있으며, 최소한 올여름까지는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하겠다는 입장”이라며 “그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덧붙였다. 김민재가 당분간 뮌헨에 남아 경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셈이다.

최근 입지 변화와 다수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김민재는 이적이 아닌 잔류를 선택하며 독일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결심을 굳힌 모습이다.

냉정히 말해 올 시즌 김민재의 위상은 주전이라 보기는 어렵다. 그는 현재까지 17경기 출전에 그쳤고, 소화한 출전 시간도 798분에 불과하다. 이는 다요 우파메카노(21경기·1,667분), 요나탄 타(22경기·1,840분)와 비교했을 때 영향력이 다소 감소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여기에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에 따르면 김민재의 연봉은 1,700만 유로(약 288억 원)로, 바이에른 뮌헨 내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한다. 수비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금액이다.

이렇다보니 부상의 여파가 있었음에도 최근 김민재를 바라보는 일부 팬들의 시선은 그리 우호적이지만은 않았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7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실시한 ‘2025 바이에른 뮌헨 올해의 선수·영입·플롭’ 온라인 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약 2만5,000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김민재는 ‘올해의 플롭’ 부문 5위(9%)에 이름을 올렸다. ‘플롭(FLOP)’은 본래 흥행 실패작을 뜻하는 단어로, 스포츠계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입 혹은 실망스러운 활약을 펼친 선수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김민재보다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선수는 사샤 보이(34%), 주앙 팔리냐(13%), 르로이 사네(12%), 니콜라스 잭슨(10%) 등이었고, 김민재는 이들 뒤를 이었다.

빌트가 개별 선수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를 덧붙이진 않았지만, 이번 팬 투표 결과는 김민재의 2025시즌 전반기 활약이 연봉 대비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는 인식이 일부 팬들 사이에 존재함을 보여준다.

이처럼 다소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무대에서 러브콜이 이어졌지만 김민재는 떠나는 대신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스스로의 가치를 다시 증명하겠다는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사진= FC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30 걸어 다니는 대기업! "순자산, 1,945억 원 훌쩍 넘겨"...손흥민과 한솥밥 먹던 케인, 돈방석 앉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23
16129 '대박' 오타니 뛰어넘는 日 거포 등장? "50홈런 가능", "엄청난 파워를 가진 타자" 극찬 또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85
16128 천하의 호날두, 눈물 뚝뚝! "내가 해준 게 얼만데"→"몸싸움 직전까지 갔다"...모드리치, "무리뉴가 라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95
16127 충격! "웃지 못할 수치, 최하위"...손흥민, 우승 경쟁 빨간불→LAFC 새 감독 도스 산토스, 과거 밴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505
16126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대만행 무슨 일?…객원 타격코치 맡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96
16125 김혜성 "1년간 너무나 부족했다" 솔직 고백…전반기 폭발→후반기 침묵, ‘아쉬움 가득했던’ MLB 첫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32
16124 "상대 3점슛 10개 밑으로 잡았다" 수비에서 만족한 조상현 LG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71
16123 11승·MVP·커리어하이 찍고도 고개 저었다…"아쉬움 많은 한 해" 토종 에이스가 만족하지 못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70
16122 美 시선 집중! ‘아시아 거포’ 강정호 후계자 탄생 or 송성문 경쟁자 되나? 日 거포의 최종 행방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07
16121 韓 역대급 망언 등극? "던질 곳이 없다면 아프지 않은 곳에 맞히자"...‘오타니 고의사구’ 발언 주인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70
16120 "일본에서 배운 거 없다" 충격 고백! 1점대 ERA→日 제패→ML 복귀한 좌완 에이스의 속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2
16119 총기 발사·청부살인 의혹 “전여친이 나를 죽이려 했어” 前 레이커스 선수의 충격 폭로 끝 → 아들 양육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00
16118 “실패를 너무 많이 겪었다” 이호준 감독이 밝힌 차세대 韓 유격수 성장 비밀… “이렇게 폭발적으로 터질 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7
16117 ‘역시 오타니!’ 140년 역사에서 이런 데뷔는 없었다… MLB도 인정한 전설적 데뷔 시즌, “기대치 훨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22
16116 "선수들 자신감 잃지 말길" 김효범 감독이 걱정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88
16115 '늪 농구'의 진수 보여준 LG, 삼성 꺾고 3라운드까지 선두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97
16114 '평균 이하' 투수 놓치고 대격분! 日 우완 영입 포기한 양키스, 팬들은 '부글부글'...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87
16113 [오피셜] “기대 과했어” 日 현지 우려 적중…J리그 역대 최고액에도 ‘0경기’ 타카이, 묀헨글라트바흐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6
16112 “난관 직면” 맨유, 또 겨울 계획 틀어졌다! PL 검증 끝난 ‘괴물 FW’ 데려오려 했는데…“재계약 지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79
16111 1살 어린 이마이는 779억 받았는데...! 1997년생 日 투수, 포스팅 취소 후 일본 리턴 가능성 '솔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