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소신 발언' 레알 통산 323골 레전드, 메호 대전 종식 “호날두·호나우두·피구보다 메시가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0 01.0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CF와 스페인 대표팀의 살아 있는 전설 라울 곤살레스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직접 본 선수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선수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CF)를 꼽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울은 스페인 TV채널 'EDYYN'과의 인터뷰에서 “지네딘 지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나우두, 루이스 피구 등 수많은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뛰었다”면서도 “그럼에도 메시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는 정말 다르다”고 단언했다.

이어 “메시는 불가능해 보이는 장면들을 너무도 쉽게 만들어낸다. 마치 길거리에서 친구들과 축구하는 것처럼 모든 걸 자연스럽게 해낸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발언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라울이 레알을 상징하는 선수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라울은 1994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17세 4개월이라는 구단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당시 호나우두 등 쟁쟁한 공격수들 사이에서도 당당히 경쟁하며 자신의 자리를 확보했다.

이후 2010년 샬케 04로 이적하기 전까지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통산 741경기 323골 133도움을 기록했다. 라리가 6회, UEFA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도 라울은 102경기에서 44골을 터뜨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이런 커리어를 쌓아 올린 인물이 숙명의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상징인 메시를 향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냈다는 점은 메시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다시금 일꺠워주는 대목이다. 

사진= StudioFútbo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30 걸어 다니는 대기업! "순자산, 1,945억 원 훌쩍 넘겨"...손흥민과 한솥밥 먹던 케인, 돈방석 앉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23
16129 '대박' 오타니 뛰어넘는 日 거포 등장? "50홈런 가능", "엄청난 파워를 가진 타자" 극찬 또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85
16128 천하의 호날두, 눈물 뚝뚝! "내가 해준 게 얼만데"→"몸싸움 직전까지 갔다"...모드리치, "무리뉴가 라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95
16127 충격! "웃지 못할 수치, 최하위"...손흥민, 우승 경쟁 빨간불→LAFC 새 감독 도스 산토스, 과거 밴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505
16126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대만행 무슨 일?…객원 타격코치 맡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96
16125 김혜성 "1년간 너무나 부족했다" 솔직 고백…전반기 폭발→후반기 침묵, ‘아쉬움 가득했던’ MLB 첫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32
16124 "상대 3점슛 10개 밑으로 잡았다" 수비에서 만족한 조상현 LG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71
16123 11승·MVP·커리어하이 찍고도 고개 저었다…"아쉬움 많은 한 해" 토종 에이스가 만족하지 못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70
16122 美 시선 집중! ‘아시아 거포’ 강정호 후계자 탄생 or 송성문 경쟁자 되나? 日 거포의 최종 행방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07
16121 韓 역대급 망언 등극? "던질 곳이 없다면 아프지 않은 곳에 맞히자"...‘오타니 고의사구’ 발언 주인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70
16120 "일본에서 배운 거 없다" 충격 고백! 1점대 ERA→日 제패→ML 복귀한 좌완 에이스의 속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2
16119 총기 발사·청부살인 의혹 “전여친이 나를 죽이려 했어” 前 레이커스 선수의 충격 폭로 끝 → 아들 양육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00
16118 “실패를 너무 많이 겪었다” 이호준 감독이 밝힌 차세대 韓 유격수 성장 비밀… “이렇게 폭발적으로 터질 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7
16117 ‘역시 오타니!’ 140년 역사에서 이런 데뷔는 없었다… MLB도 인정한 전설적 데뷔 시즌, “기대치 훨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22
16116 "선수들 자신감 잃지 말길" 김효범 감독이 걱정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88
16115 '늪 농구'의 진수 보여준 LG, 삼성 꺾고 3라운드까지 선두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96
16114 '평균 이하' 투수 놓치고 대격분! 日 우완 영입 포기한 양키스, 팬들은 '부글부글'...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387
16113 [오피셜] “기대 과했어” 日 현지 우려 적중…J리그 역대 최고액에도 ‘0경기’ 타카이, 묀헨글라트바흐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496
16112 “난관 직면” 맨유, 또 겨울 계획 틀어졌다! PL 검증 끝난 ‘괴물 FW’ 데려오려 했는데…“재계약 지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379
16111 1살 어린 이마이는 779억 받았는데...! 1997년생 日 투수, 포스팅 취소 후 일본 리턴 가능성 '솔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