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보스

'40도루' 페이스 김하성, 亞 최초 기록 세울까? 美 매체 "KIM, 15홈런·30도루는 쉽게 달성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2 01.04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26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에 도전한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026시즌 애틀랜타를 향한 네 가지 대담한 예측'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김하성의 기록 달성 가능성을 주요 항목 중 하나로 꼽았다.

SI는 "김하성이 15홈런-30도루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해당 기록은 김하성에게 결코 과한 목표가 아니다”라며 “이미 2023시즌 해당 기록을 달성한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과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인 2023시즌에 17홈런 38도루를 기록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호타준족 내야수로 활약했다. 당시 그는 뛰어난 공격력과 수비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유틸리티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김하성은 2025시즌 내내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그는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종아리, 허리 부상으로 신음했고, 이 여파로 8월까지 24경기에만 나섰다.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김하성은 9월 2일 웨이버 공시됐고, 이후 애틀랜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9월 애틀랜타에 합류한 김하성은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를 작성했다. 제한적인 출전 속에서도 장타력을 보여줬다. 홈런 페이스만 놓고 보면 20홈런에 근접한 흐름을 기록했다.

반면 도루는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다. 도루 시도 역시 한 차례에 그쳤다. 이는 구단 차원에서 그의 몸 상태를 배려해 도루 시도를 제한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앞서 탬파베이 시절 24경기에서는 7차례 도루 시도 중 6차례를 성공했다.

SI는 "풀 시즌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40도루에 가까운 페이스"라며 “표본은 적지만, 건강만 유지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관건은 꾸준한 출전과 건강이다. 매체는 “김하성은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이미 증명한 선수”라며 “이제 필요한 것은 그 능력을 올해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년, 2000만 달러에 애틀랜타와 재계약한 김하성은 건강한 몸으로 자신의 가치를 더 끌어올린 뒤 다시 대형 계약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서는 커리어하이 시즌인 2023년처럼 건강한 몸 상태로 풀타임 시즌을 치르는 것이 필수다.

한편, 김하성은 2023시즌 샌디에이고 소속으로 추신수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스) 시절 기록한 22도루를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도루 기록을 세웠다. 15홈런·30도루를 넘어, 아시아 메이저리거 역대 최초 '40도루'도 현실적인 목표로 거론되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40도루' 페이스 김하성, 亞 최초 기록 세울까? 美 매체 "KIM, 15홈런·30도루는 쉽게 달성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93
16169 역시 박지성! 그 시절 맨유는 세계 최강인데…“루니·호날두·긱스 사이에서도 퍼거슨이 먼저 찾았다” 英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12
16168 설마 6044억 우익수-1880억 유격수 포기하나…日 거포와 868억 계약, 토론토의 향후 행보는 어떻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33
16167 ‘오타니, 사사키 줄줄이 실패’→삼수 끝에 성공, TOR 제대로 이 갈았다! 日 거포 품고 WS 7차전 악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70
16166 충격 도발 "손흥민, 내가 8-2, 9-1로 이겼었지" 토마스 뮐러...2026시즌 앞두고 또또 선전포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89
16165 ‘대충격’ 이런 운명의 장난이 있나, 팀 동료한테 미국행 ‘새치기’ 당하다니…“휴스턴, 日 0승 11패 우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91
16164 美 충격 전망! '오타니 4년 연속 MVP 힘들다'→"은퇴하나?", "중죄다" 팬들 벌써부터 부글부글...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71
16163 “차니, 정말 탁월했어" 韓 축구 에이스가 돌아왔다! 황희찬 1골 1도움 대폭발! "절대 가려져선 안 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499
16162 “KIA 없었다면 지금까지의 저도 없었을 것” 고향 돌아간 임기영의 새해 인사…“더 잘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44
16161 [오피셜] '충격 이적' 토트넘 BIG6 맞나? 셀링클럽 전락!...'케인→손흥민→존슨' 3시즌 연속 최다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89
16160 ‘이럴 수가’ 하늘길도 막혔다! 이정후 동료 “영공 폐쇄”, “떠날 수 없는 상황”←美 베네수엘라 급습,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83
16159 "중원 보강 최우선" 맨유, 세리에 정상급 미드필더 영입 나선다!..."단, 1월 이적은 미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509
16158 ‘0승 11패’ 日 비운의 에이스, 끝내 MLB 도전 포기하고 원대 복귀…“옵트 아웃 포함된 다년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70
16157 욕설 난무! "곧 아빠가 되는데...사우디에서 경기하는 건 SXXX야!" 스페인 명문 클럽 주장이 분노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461
16156 황희찬 '1골 1도움' 맹활약 선보였는데…61분 부상으로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450
16155 ‘역대급 절망’ 일본, 드디어 희소식…'십자인대 파열' 미나미노 월드컵 진출?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407
16154 ‘최강야구→두산 지휘봉→자진 사임’ 실패 굴욕 씻고 다시 감독 맡을까, 일본서 경력 재개하는 이승엽…“정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73
16153 [속보] ‘다저스 나와!’ 日 248홈런 거포, ‘WS 준우승’ 토론토로 간다…폰세와 함께 월드 시리즈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439
16152 [PL 20R] 홍명보호 ‘천당과 지옥’…황희찬 ‘1골 1도움 폭발’ 3-0 승리 이끌었는데 → 후반 햄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85
16151 충격 또 충격! 리그 14위랑 승점 4점 차인데...'세계 최고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겨울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