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맨유 아모림, 폭탄발언! "난 무리뉴, 투헬, 콘테 아냐"→"끝을 향해 가, 구단 수뇌부와의 권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0 01.05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후벵 아모림 감독이 폭탄 발언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는 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선'을 통해 "아모림 감독의 맨유 생활은 이제 끝을 향해 가는 듯한 인상을 준다"고 전했다.

이어 "아모림 감독은 내부 갈등을 암시하더니, 리즈 유나이티드 FC 원정 경기 후 폭탄 발언으로 구단 수뇌부와의 권력 다툼이 본격화됐음을 사실상 인정했다"고 밝혔다.

 

럭허스트 기자가 주목한 부분은 맨유와 리즈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PL) 20라운드(1-1 무) 직후 아모림 감독의 인터뷰 중 발언.

아모림 감독은 "나는 맨유의 '헤드코치'가 아니라 '매니저'가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내 이름이 토마스 투헬도, 마우리시오 콘테도, 주제 무리뉴도 아니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라며 최근 자신이 매니저가 아니라, 헤드코치로 불리는 데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두 단어의 의미는 통상적으로 감독을 지칭하는 뜻이지만, 매니저는 팀 운영 전권의 전권을 쥐고 선수 영입 및 방출에 결정권을 쥐고 있는 반면, 헤드코치는 경기력과 훈련에만 집중하는 현장 책임자에 가깝다.

 

이 밖에도 아모림 감독은 2027년 6월까지로 명시된 계약 기간을 언급하며 "이 구조는 18개월 동안 유지되거나, 이사회가 바꾸기로 결정할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스스로 그만두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진 사임 가능성은 부인했다.

나아가 그는 "게리 네빌과 같은 비판, 모든 것에 대한 비판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클럽이 바뀌어야 한다"며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로 왔다. 단순한 코치가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럭허스트 기자는 아모림 감독의 발언을 두고 "이사회를 정면으로 압박했다"며 "계약 만료 이전에 타협하지 않을 거라면 차라리 경질하라는 메시지까지 던졌다"고 평가했다.

사진=풋볼365,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84 두산 베어스와 15억에 계약→한 달 만에 계약 해지, 역대급 이변 겪었던 외국인 선수, 애리조나와 마이너 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89
16383 카굴랑안·하윤기 부상, 이정현·이재도 복귀 '극과 극' 분위기 연출한 KT와 소노, 6강 싸움 '흥미진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12
16382 “은퇴는 롯데에서, 팬분들과 같이 웃는 한 해 됐으면” FA 재계약 맺은 베테랑, 통산 800경기 대업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75
16381 '날벼락!' 손흥민, '감독복' 또 못 받나→개막전부터 메시 상대하는데..."LAFC 새 사령탑, 성과 엇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04
16380 깜짝발언! '韓괴물 수비' 김민재, 쏟아지는 이적설, 의외의 반응 "여기서 진정한 소속감 느껴"..."뮌헨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40
16379 이럴수가! ML 최고 부자팀으로 떠난 배지환, 빅리그 벽은 높았다! 메이저리그 아닌 마이너에서 시즌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70
16378 "파바 빵 먹고 '쏘니 LA경기 VIP 직관 가자!" 파리바게뜨, 美 LAFC 개막전 직관 응모 이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92
16377 레너드·버틀러·클레이 탐슨보다 먼저 뽑힌 선수는 확실히 다르다! 진가 드러내는 NBA 특급 윌리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80
16376 '연봉 4억은 받아야죠!' 육성선수→2차 드래프트→우승→골든글러브, 역대급 반전 활약, LG 왕조 주축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56
16375 ‘데이비슨 전에 그가 있었다’ ERA 3.76에도 쫓겨난 前 KIA 투수, 1년 새 한 팀과 5번째 계약→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95
16374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 되고 싶다” NC 김건태 잔류군 투수코치, 11일 화촉 밝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87
16373 여자농구 KB스타즈 박지수, '판정 불만'으로 반칙금 50만 원...김완수 감독은 100만 원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518
16372 '슈퍼맨' 토론토 WS까지 이끈 외야수, 연봉 조정 피해 156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56
16371 충격 폭로! "모두의 얼굴 향해 기침, 결국 코로나 양성 판정 받아"...'악동' 디에고 코스타, 또 기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78
16370 맙소사! '아스널 핵심' 라이스, 연속 과속운전→'6개월 면허 정지+벌금 426만' 징계 내역 공개...5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92
16369 이 또한 손흥민의 위엄! '美 국민 스포츠' 야구 추락→축구 인기 급상승..."MLS 글로벌 스타 유입 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95
16368 다저스 잡으려고 작정했나? '또 하나의 슈퍼팀' 필리스, 내야수 최대어 보 비솃과 만날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76
16367 '감독 망언→장관 격노'...'홍명보호 1승 제물 떴다!' 월드컵 조별 상대 남아공, 잡음 격화..."사령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69
16366 '미국에 등장한 최동원' 극적으로 연봉 조정 피했다! 필라델피아, 160km 강속구 좌완 선발과 1년 16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388
16365 역시 프리드먼! "터커·비솃, 단기 계약 제안할 것" '슈퍼팀' 다저스의 영리하고 합리적인 무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