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처음부터 잘못된 선택” 아모림 폭주…수뇌부 정면 저격 → 경질 시나리오 급부상 “CEO는 아모림 편 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1 01.0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구단 수뇌부를 향해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감독 루벤 아모림이 경질 위기에 몰렸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8승 7무 5패(승점 31)를 기록하며 리그 5위에 머물렀고, 4위 리버풀(승점 34)과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리즈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리그 16위 팀을 상대로 승점 1점에 그친 결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이날 경기 결과보다 더 큰 주목을 받은 것은 경기 후 아모림 감독의 기자회견이었다.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경기 종료 직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맨유의 ‘헤드 코치’가 아니라 ‘매니저’가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내 이름이 토마스 투헬도, 안토니오 콘테도, 조제 무리뉴도 아니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라고 말했다. 이는 자신이 ‘매니저’가 아닌 ‘헤드 코치’로 불리는 현 상황에 대한 공개적인 불만 표출이었다.

또한 그는 계약 기간이 2027년 6월까지임을 언급하며 “이 구조는 18개월 동안 유지되거나, 이사회가 변화를 결정할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스스로 그만두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진 사임 가능성은 부인했다.

아모림 감독은 이어 “게리 네빌과 같은 비판, 모든 비판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클럽이 바뀌어야 한다”며 “다시 말하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로 왔다. 단순한 코치가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최근 구단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가 아모림에게 전권을 부여하기보다는 경기·전술 등 현장 업무에 집중하라는 뜻을 전달한 데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감독과 디렉터의 협력은 시즌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양측의 갈등은 구단으로서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만약 이 갈등이 노골적인 대립으로 이어질 경우 맨유는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그리고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현 상황을 짚으며 아모림 감독이 경질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매체는 “아모림과 윌콕스 사이의 갈등이 권력 다툼으로 번질 경우,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는 윌콕스 편을 들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지분을 보유한 짐 래드클리프 경은 2024년 11월 아모림이 체결한 3년 계약 전체를 통해 그의 역량을 평가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올드 트래퍼드 이사회 내부에서는 그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아모림의 선임이 왜 문제가 될 수 있었는지를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다.  아모림은 아르네 슬롯을 선임하기 전 리버풀의 후보 명단에 올랐던 인물이다. 그러나 리버풀이 관심을 접은 이유 중 하나는, 그가 백3와 윙백을 중심으로 한 매우 경직된 전술 시스템을 고수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리버풀은 이러한 방식이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효과적이지 않다고 봤으며, 실제로 프리미어리그 시대에 이 시스템으로 우승한 팀은 첼시가 유일하다"며 맨유의 선임 자체가 실수였음을 강조했다. 

사진=  비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 365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30 '1636억' 亞 역대 최고 계약 이정후의 위엄? '무려' 스위스 럭셔리 메이커 선택받은 LEE "한계에 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447
16229 “위약금 없이 떠날 것” 아모림, 새빨간 거짓말이었나…맨유, 경질 위약금으로만 200억 넘게 지출? "감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86
16228 '이럴 수가' 1200억 ML 슈퍼스타 연락 두절…美→베네수엘라 급습 여파 ‘공항 폐쇄’, 구단도 “행방 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39
16227 ‘충격’ 희귀 혈액암 투병 다저스 명장 솔직 고백, “죽는 줄 알았다”…두 아이 아버지가 버텨낸 인생의 전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504
16226 [오피셜] '승률 39.68%' 루벤 아모림, 맨유와 기싸움 끝 전격 경질…25승 15무 23패·122득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460
열람중 “처음부터 잘못된 선택” 아모림 폭주…수뇌부 정면 저격 → 경질 시나리오 급부상 “CEO는 아모림 편 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72
16224 '버저비터 계약→서울 개막 로스터 탈락→트레이드→DFA→부상→방출'... 온갖 고난 다 겪은 'GO', 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78
16223 “스스로 불길 속으로 들어갔다" 19세 프랑스 유망주, 분명 탈출했는데...연인 구하려 대형 화재로 돌아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438
16222 'HERE WE GO' 확인! "뮌헨,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 충격 소식...사실 아니었다 "K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73
16221 '7년째 따뜻한 선행' SSG 이지영, 유기견 보호 위한 자선카페 진행..."더 많은 관심과 도움 이어지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88
16220 3.5% 기적 쓴 '이호준호' 2년 차, NC 2026시즌 신년 캐치프레이즈는 ‘위풍당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79
16219 [오피셜] 도전은 계속된다! '코리안 마이너리거' 고우석, 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507
16218 맨유 대참사…1435억 투자 FW ‘17경기 2골’ 최악 부진→“우리가 영입한 최악의 스트라이커” 혹평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75
16217 가스공사, 퍼킨스 대체 선수로 보트라이트 영입...5일 소노전부터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402
16216 유망주 군단이 '슈퍼팀' 다저스를 꺾고 2026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된다고? 美 기자의 대담한 예측, 실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67
16215 이럴 수가! '핵폭탄 트레이드 주인공'이 'FA 미아' 위기라니...불꽃 잃어버린 '파이어볼러', 냉혹한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72
16214 “100% 가능” 해리 케인, 팬들 앞서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477
16213 초대형 반전! '리그 최고의 악동' 브룩스의 MVP 사냥, 피닉스, OKC 꺾고 역대급 이변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495
16212 ‘이럴 수가’ 대체 얼마나 큰 사고였길래 “항공 이송·힘겨운 시간 보내고 있어”...MLB 데뷔 눈앞에 뒀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380
16211 일동 경악! 백승호, 이마 찢어져 '선명한 출혈·응급 치료'…머리에 붕대 감고 풀타임 소화→경기 종료 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