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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소속팀 애틀랜타, 다저스 잡을 준비 완료! 0점대 평균자책점 불펜 투수도 영입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3 01.11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불펜 자원을 보강했다.

미국 매체 'ESPN'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가 우완 불펜 타일러 킨리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오는 2026시즌에는 1년 300만 달러(약 44억 원)를 받으며 2027시즌에는 550만 달러(약 80억 원)의 클럽 옵션과 125만 달러(약 18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걸려 있다.

킨리는 지난해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활약한 뒤 애틀랜타로 이적했다. 이적 후 24경기에 출전해 5승 무패 평균자책점 0.72로 대활약하며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

미네소타 트윈스, 마이애미 말린스, 콜로라도 등에서 활약한 킨리는 통산 342경기에 출전해 19승 14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했다.

 애틀랜타는 이번 겨울 라이젤 이글레시아스와 1년 1,600만 달러(약 234억 원) 계약을 맺었으며 로버트 수아레스와도 3년 4,500만 달러(약 657억 원)에 맞손을 잡았다.

한편, 애틀랜타는 킨리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40인 로스터에서 켄 왈디척을 내보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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