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크크벳

'야구 안 해도 555억은 챙긴다' MLB 역사에 남을 최악의 먹튀, 잔여 연봉 3800만 달러 분할 수령 "커리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3 01.11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최악의 계약으로 꼽히는 앤서니 렌던이 잔여 연봉 3,800만 달러(약 555억 원)를 전액 수령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루머스(MLBTR)'은 10일(한국시간) "렌던의 2026시즌 연봉 3,800만 달러가 5년에 걸쳐 분할 지급 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렌던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760만 달러(약 111억 원)를 받는다.

MLBTR은 "렌던은 다시는 에인절스에서 뛰지 않을 예정이다.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메이저리그 커리어는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인절스는 지난 12월 렌던과 계약 기간 조정에 합의했다. 렌던은 지난 2020시즌을 앞두고 에인절스와 7년 총액 2억 4,500만 달러(약 3,577억 원)에 계약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과 부진 끝에 구단은 계약 1년을 남기고 렌던을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결정했다.

렌던은 한때 내셔널리그(NL)를 대표하는 3루수였다. 워싱턴 내셔널스 시절 7시즌 통산 916경기 타율 0.290 136홈런 546타점 OPS 0.859라는 빼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특히 2019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견인하고 최우수선수(MVP) 투표 3위에 오르기까지 했다.

렌던은 우승 직후 FA 시장에 나왔다. 에인절스가 낚아챘다. 7년 2억 4,500만 달러 거액을 안겼다. 당시만 하더라도 생각보다 싸게 잡았다는 평가까지 받을 정도로 렌던을 향한 기대감은 컸다.

기대와 달리, 렌던은 이적 후 MLB 역사에 남을 ‘먹튀’로 전락했다. 단축 시즌으로 진행된 2020시즌에만 규정 타석을 채웠다. 이후로는 계속해서 부상에 시달리며 한 시즌 60경기도 채우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2월 스프링캠프에서는 “야구가 내 인생에서 최우선 순위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야구는 직업일 뿐이며 나는 돈을 벌기 위해 이 일을 한다”라고 인터뷰를 해 에인절스 팬들의 분노를 더 키웠다.

렌던은 이후 고관절 수술로 수술대에 올랐다. 2025시즌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최근 5시즌 간 에인절스가 소화한 810경기 중 렌던이 출전한 것은 고작 205경기다. 결국 에인절스는 재정 건전화를 위해 렌던과의 협상에 나섰다. 에인절스와 렌던이 합의에 도달하면서 동행은 마무리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83 황당 촌극! "구단주 없애버리자", "6부 리그 합류" 맨유 캡틴 브루노, SNS 계정 해킹당해 혼란...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94
16482 하윤기, 타마요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 불가, 이관희, 라건아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503
16481 역대급 대반전! 파산 직전 아니었어? 송성문도 영입하고 왕과의 재계약에 1095억 쏟아 부은 샌디에이고,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75
16480 작심 비판! 맨유, 컵대회 전부 탈락 '무관 유력'→"아모림 경질 실수"..."예전의 투지 있는 팀, 더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509
16479 亞 최고 슈퍼스타 가드, 미야자키 사오리 현역 은퇴 발표...천황배 우승으로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503
16478 '추하다!' 레알 마드리드, 엘 클라시코 패배 후 '도망'→"메달 수여 직후 시상 구역서 사라져"..."가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276
16477 "휴식기 때 얘기했던 부분만 안 나오네..." 승리에도 우려섞인 목소리 낸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45
16476 김하성 前 동료 피어스 존슨, 신시내티 레즈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89
16475 "TV에서만 보던 선배님들 직접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 경기장 찾은 선배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허예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85
16474 "중국서 돈 많이 벌어"...'679억 잘 먹고 갑니다~' 中서 7개월 만에 먹튀한 테베스, 상하이 이적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49
16473 미쳤다! 손흥민, '축구 황제' 메시 넘본다 "MLS컵 우승·MVP 노릴 수 있다" 전망 제기..."자신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250
16472 "폭발적 스타일, 1대1 돌파 능력, 역동성" PL 선두 아스널, 이강인 영입 가능성, 사실상 삭제...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95
16471 충격 '선수단 내부' 폭로! "프랑크 감독, 이미 경질 기다리는 중"→ 391억 돈방석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76
16470 "마무리로만 보면 내가 1, 2위 안에 들어...구대성 임팩트 없다" 임창용, 작심 반격 "아무래도 내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19
16469 “빨리 친해질 것”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투수 조장’ 코리안 몬스터…“투수들이 몸 만들기 너무 좋은 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85
16468 日 열도 들썩! “진짜로 데려올 수 있어” 맨유 ‘일본 특급’ 미토마 영입 현실화? → "관심은 실제, 관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26
16467 “명확히 언급된 첫 보도” 아데토쿤보 데리고도 11위 밀워키, ‘총기·태업·코치 저격’ 논란의 한때 MVP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95
16466 前 롯데 좌완 에이스가 여기 있네? 홍원빈 공 던진 트레이닝 센터에 등장…2026년 어디서 뛰게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77
16465 “얼마를 원하든 XX 다 맞춰 줘라” 김하성 제친 SS 최대어로 ‘0입’ 깰까? 그런데 경쟁자가 만만찮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10
16464 손흥민 떠나자 민낯 드러난 토트넘…주장 폭로에 팬들은 공식 성명, '리그 14위+FA컵 탈락' 전담 기자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