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보스

‘이럴 수가’ 33승 합작한 前 한화 원투펀치, 美에선 희비 갈렸다…안정적 선발 vs 치열한 경쟁, 엇갈린 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2 01.06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전 한화 이글스 외인 원투 펀치가 2026시즌 시작도 전에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명은 차기 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으로 기대를 모으는 반면, 다른 한 명은 불펜 전환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치열한 경쟁에 놓였다.

미국 ‘뉴욕 타임즈’는 이번 오프시즌 가장 저평가된 영입으로 코디 폰세를 꼽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폰세를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영입했다. 매체는 폰세가 3~4선발로 성장할 수 있는 구위를 갖췄고 그 이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15년 밀워키 브루어스의 2라운드 지명자였던 폰세는 최근 4년간 일본과 한국에서 투구 감각을 다듬었다. 2025시즌에는 한화에서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폰세는 한국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투수 트리플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3관왕)을 달성했다. MVP와 투수 골든글러브도 그의 차지였다.

현지에서도 폰세를 향해 기대감은 상당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폰세를 지목하며 “토론토 로테이션에 새로운 재능이 더해졌다. 토론토 선발진은 리그 최고의 선발진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반면 라이언 와이스를 향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신중하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 소식을 다루는 ‘클라이밍 탈스 힐(CTH)’은 일본 투수 이마이 타츠야의 합류로 선발 로테이션에 남은 자리가 한 자리뿐이라며, 이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CTH는 "사실상 네 자리가 확정됐다. 헌터 브라운을 필두로 이마이, 마이크 버로우즈,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뒤를 잇는다. 이제 남은 건 선발 한 자리뿐이다"라며 "이는 피어슨과 와이스 중 한 명, 혹은 두 명 모두 불펜으로 밀려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두 우완 투수가 불펜으로 가면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가 5선발 자리를 맡게 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현지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 역시 다섯 번째 선발 자리를 놓고는 "대규모 경쟁 구도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제이슨 알렉산더,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 와이스, 마이크 버로스가 경쟁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헤이든 웨스네스키, 로넬 블랑코, 브랜든 월터 등 팔꿈치 수술에서 회복 중인 자원들도 2026년 중 복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쩌면 예견된 결과였다. 마이너리그 통산 132경기에 등판한 와이스는 이 가운데 선발로 나선 경기가 47차례에 불과하다. 선발 경험 대부분은 루키리그와 싱글A에서 쌓았고, 트리플A에서는 단 한 경기만 선발 등판했다. MLB 경력은 전무하다. 반면 그의 선발 경쟁자들은 모두 짧든 길든 빅리그 경험을 쌓았다. 

폰세는 빅리그 경력이 있다. 성과가 두드러진 수준은 아니었지만, 단 한 경기라도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아봤다는 점에서 와이스와는 차이를 보인다. 폰세는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5선발과 추격조 불펜을 오가며 20경기(5선발) 55⅓이닝 1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했다. 

폰세와 와이스는 올 시즌 한화 이글스의 원투펀치로 활약하며 리그 역사상 최고의 듀오로 손꼽힐 만한 성과를 냈다. 두 선수가 합작한 승수는 33승에 달한다. 외국인 원투펀치가 나란히 15승 이상을 거둔 사례는 KBO리그 통틀어 단 네 차례뿐이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눈부신 성적은 미국 무대에서 그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들을 향한 평가는 엇갈렸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70 레반도프스키, 손흥민과 똑 닮았다… ‘SON 사우디 2000억 거절→MLS행’ 전철 밟나 “알힐랄 제안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96
16269 "하나은행 선수들과 큰 무대에 올라 마지막 경기가 농구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이 될 수 있도록" 현역 생활 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71
16268 '英 단독!' 아모림 경질→맨유 붕괴 쐐기 "선수단 다수, 불만 품고 있다"..."상당수 지지, 무리뉴 때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72
16267 [공식발표] LG, "일신상의 사유" 사의 표명한 코치 공백 메웠다! ‘前 SSG’ 배터리 코치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408
16266 아모림 위약금만 234억인데…맨유, 영입 1순위 04년생 차기 월클 MF "1959억 아니면 매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99
16265 ‘오만 가지 소스’ 대신 ‘1000가지 전략’ 준비하는 NC…“승리하는 야구, 공룡의 끈질김 보여주는 것 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73
16264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영입 추진" → "구단이 직접 차단" 이유 있었다! 英 'BBC' 비피셜 YAN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44
16263 ‘최대 60명 모집’ 두산 스프링캠프 방문하고 선수단 만찬까지…미야자키 캠프 맞아 참관단 프로그램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489
16262 충격 폭로! "아모림, 웃음 감추지 못해" 맨유 신경 살살 긁었더니, '234억 돈방석' 터졌다..."근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71
16261 다저스에 밀렸던 슈퍼팀, 1448억 거포 내다 버리고 72억 외야수 데려가나…RYU 전 동료 영입설 모락모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404
16260 '아모림 경질 → 복귀 임박'…11G 212분 침묵했던 ‘맨유 최고 재능’ 마이누, 감독 교체 속 부활 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403
16259 '7억 4000만 원' 보너스 챙기나? '韓 역수출 신화' 켈리, 美 선정 "2026시즌 가장 기대되는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26
16258 [공식발표] ‘상진매직’ 김상진 코치, 롯데 1군 투수진 전담한다…강석천 수석 등 코치진 구성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84
16257 손흥민 '우승' 대위기!→'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 살라, MLS 서부 콘퍼런스 소속 샌디에이고 유력 행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70
16256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 제정신인가? 이적료만 961억 먹튀·뚱보 MF 노린다…“반등 기대해볼 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90
16255 [오피셜] '연쇄 경질마' 맨유, 퍼거슨 이후 무려 '6번째 해고!'→아모림, '최악의 오명' 뒤집어쓰고 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95
16254 美 매체 강력 경고! “김혜성 트레이드하면 다저스만 손해”…"KIM, 반드시 지켜야 할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400
16253 HERE WE GO! '오일머니 293억 잘 먹고 갑니다~' 월드클래스 풀백 칸셀루, 사우디 무대 떠나 바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439
16252 ‘등판 횟수 세계 1위’ 2년 차 롯데 좌완 어깨 괜찮나? “너무 괜찮다, 일반인 수준…직구 많이 안 던져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91
16251 대충격 소식! '제2의 커리' 애틀랜타 전성시대 열었던 트레이 영, 트레이드 추진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