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공식발표] “너무 화가 났다”,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 강정호를 자극한 입단 동기, 키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7 01.07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강정호에 충격을 안겼던 입단 동기가 키움 히어로즈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간다.

키움은 7일 퓨처스(2군)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재신 코치는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현대 유니콘스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강정호와 입단 동기다. 강정호는 유재신을 보며 강한 자극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같은 해 1라운드 전체 8번으로 지명된 강정호는 자신이 7라운드(전체 56순위)로 입단한 유재신과 경쟁에서 밀렸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_King Kang'에서 털어놨다.

강정호는 "내 동기인 유재신이 2루수에 있는데 나는 내 포지션도 없었다. 2차 1라운드 지명이었는데 내 자신이 좀 한심하게 느껴졌다.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야구해서는 진짜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때 동기부여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후 2008년 우리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1군 무대를 밟은 유 코치는 이후 2016년까지 히어로즈에서 활약하다 KIA 타이거즈로 이적, 2020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현역 시절 1군에서 뛴 10시즌 동안 통산 516경기에 나서 타율 0.258 40타점 146득점 62도루를 기록했다.

은퇴 후 유 코치는 2021년 두산 베어스 퓨처스팀 수비 및 작전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두산 1군 주루코치와 퓨처스팀 작전 및 주루코치를 거쳐 2024년부터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1군 외야 수비 및 주루 코치로 활동했다.

한편 기존 키움 퓨처스팀 수비코치를 맡았던 이수범 코치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사진=뉴시스, 키움 히어로즈 제공, 유튜브 '강정호_King Kang'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30 정말 대단하다! 아모림, 맨유서 '승률 32%' 처참한 실패에도 곧바로 재취업? “葡 명문 감독직 후보군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7
16329 "난 도박 안한다"...맨유 희망 와르르!→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유럽 대항전 우승 경력' 글라스너, 부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2
16328 韓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예감...첼시, 김민재 영입 나선다! "신임 감독이 직접 요청, 수비진 리더 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08
16327 “당장 내보내!” 프랑크 감독, 2-3 패배도 모자라 손엔 아스널 컵까지…네가 그러고도 토트넘 감독이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5
16326 손흥민도 넘지 못한 '174골의 벽', 토트넘 전설 치버스 별세..."좋은 사람", "영웅" 축구계 애도 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07
16325 ‘MLB 88홈런→KIA서 35홈런→재계약 불발’ 위즈덤, 미국 복귀해 빅리그 재도전…시애틀과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91
16324 [공식발표] ‘노이조’ 만들고 3위 도약→공로 인정 받았다…SSG 경헌호 코치 투수 총괄로, 코칭스태프 보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88
16323 맨유, 아모림 경질하면 뭐 하나! '또또또 무승'→'강등권' 번리와 2-2 무승부...플레처 임시 감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73
16322 발칵! '이거 완전 마두로 체포 당시 스타일 아냐?'…'이강인 前 소속팀' 마요르카, 마두로 생포 때와 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64
16321 '韓축구 흑역사 감독' 슈틸리케, 獨이천수 향해 '작심 비판!'..."그런 발언, 친구 만들기 어려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7
16320 단 1G 뛰고 먹튀→"쓰레기 나라" 한국 비하한 '그 투수', 철벽 마무리 변신...도미니카서 특급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281
16319 충격 전망! '韓특급 유망주' 양민혁, '日 3부리거'한테 밀린다..."타츠히로, 대체 불가 자리매김→YA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3
16318 ‘맥주 서빙하던 ML 신인’ 구해준 동료가 이제는 구단 사장으로…은혜 입은 황재균, 아직도 존칭 쓴다!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78
16317 "질타 받을 테니 끝날 때까진 응원만 해달라" 국대 캡틴 박해민의 간절한 부탁..."죽을 힘 다해 싸우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06
16316 [오피셜] 손흥민 또 해냈다! ‘지난 한 해 세계 최고 반열’ 공식 인정…벨링엄·야말·메시와 어깨 나란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2
16315 "여자·파티·명성·돈"에 무너진 NBA 최고 유망주...결국 트레이드 수순? "역대급 재능에 대한 도박 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00
16314 "뭐하냐? 장난해?" 다그쳐도 '마이웨이'...'독한' 고우석에 혀 내두른 옛 스승 "고집이 엄청 강한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7
16313 '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 韓 대표팀 구세주 등장하나...'무려' 나이지리아 DNA 물려받은 거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9
16312 78억 우완만이 아니다, 한화는 50억 유격수 반등도 필요하다…10년 만의 최악 성적 극복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29
16311 두 달 동안 ‘4879억’ 쏟아부었다…들러리 신세는 이제 끝? WS 준우승팀, ‘7200억’ FA 최대어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0